고백confessionⅡ :: 2010/02/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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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05장 08절]
시몬 베드로가 이 광경을 보고 예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했습니다.
“주여, 제게서 떠나십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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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신 예수님을 보고 죄인이라 고백하는 베드로.
성령님이 임하시면 가장 먼저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게 된다고.
그 다음이 성령의 열매가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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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05장]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신실함과
23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금지할 율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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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란 것이 넉넉함도, 강함도 아니고
기복신앙처럼 만사형통이나 바람의 이뤄짐도 아니다.
행동하는 것도 아닌 모두 성품, 성격이라 말하고있는데
이는 사람은 통로일 뿐 결국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신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부족한 죄인임을 가장 먼저 알게하시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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