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 2010/03/02 00:26
하나님께서 가인의 속내를 보시곤 죄짓지 말아라 말씀하시는데도 무시한다.
그에게는 이미 제사에 응답하신 하나님과 제사의 의미는 안중에 없기 때문이다.
아벨과 비교해서 응답받지 못했다고, 졌다는 생각만으로 가득 차있으니까.
비교는 하나님조차 보이지 않게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한 사람사람마다의 가치를 무시하게 하는 '비교'.
그 속에 우리 대적들의 깊은 속임수가 숨어있다.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그 분 시선으로 나를 볼 수있으면
사람간의 비교는 아무것도 아님을 쉽게 알게 된다.
━━━━━━━━━━━━━━━━━━━━━━━━━━━━━━━━━━━━
[창세기 04장]
05 가인과 그의 제물은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06 그러자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구었느냐?
07 만약 네가 옳다면 어째서 얼굴을 들지 못하느냐?
그러나 네가 옳지 않다면 죄가 문 앞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하니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Apple I-Phone_10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