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 2011/07/19 22:25



누군가 들인 시간만큼 고생만큼 삼키지 않고서
그를 따라잡을 자신이 없습니다.
난 평범한 한달란트 묻어둔 사람이니까요.

두려움과 게으름에 말려먹히지 않도록
지금은 하나님 주신 노력할 때입니다.

내 펴진 날개는 어디까지 덮게 될까요.
그 날개로 어디까지 닿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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