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 2011/08/10 23:46



'너는 백서른여섯번 넘어지고 걷는구나' 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드디어 걷는구나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넘어진 횟수를 세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온전히 걸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참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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