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r :: 2009/01/1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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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는
다른 세포들과 달리 죽어야 할 때 죽질 않는다.
통상적인 피부, 장기, 뼈의 세포수명을 무시하고 본체가 죽을 때까지 살아남는다.
통제되지도 않아서 불완전히 세포분열된 개체로 인식해 백혈구가 죽여버리려 해도
죽질 않고, 통상적인 세포와는 다르게 무한세포분열한다.
여기저기 마음대로 퍼지기도해서 다른 세포들의 자릴 차지하고 밀어낸다.
결과적으로 해당 신체부위가 제기능을 못하게 해서 본체를 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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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욕심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으로 충만하고, 사람들 앞에서 겸손해야 할 때
오히려 그러지 못하게 한다.
오히려 내 의사결정에 관한 것들을 좌지우지하고
'어머 저건 가져야해'하며 덤비게한다.
가장 큰 문제는 원하던 것을 얻어도 좋은지도 모르고 더 좋은 것 찾아 헤멘다는 것.
감사가 없게되니 행복과는 담쌓게 되고, 가져도 얻어도 만족이 없으니 항상 허기진다.
그리고 그걸 쫓아 살면 욕심이 만든 죄의 삯으로 죽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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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보니 둘이 다를 것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선택권이 내게 있다는 것.
하나님 긍휼으로 살던가, 내 욕심으로 살던가.
그 분 사랑으로 살던가, 세상 욕심으로 살던가.
선한 영향력으로 살던가, 독버섯처럼 살던가.
하늘나라 소망두고 살던가, 내 만족에 충실히 살던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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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06장 23절]
죄의 대가는 죽음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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