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5'에 해당되는 글 7건
해석 :: 2009/08/05 12:24
하나님이 부르셨을 것이다.
부활한 예수님을 너희가 격려해주길 원한다.
천국에서 살던 그들은 기쁘게 모였을테고,
예수님 앞에서 중보하고 찬양했겠지.
그리고 그들에게 예수님은 웃음으로 답하셨겠지.
엘리야의 7001명(http://avizi.com/955)처럼
예수님은 당시 그 땅에 사는 사람들만이 아닌
앞으로 태어날, 그리고 이미 천국에 가있는 사람들과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십자가에 오르셨을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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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 2009/08/05 12:09
성령충만해지면 많은 감각에 섬세해지고 예민해진다.
복숭아껍질에, 타고내려가는 물방울에, 지나는 바람에,
잠시 집중되는 빛들에, 숨소리와 시선들에.
하나님 베풀어두신 많은 기능들이 살아나기 때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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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2009/08/05 12:05
다음을 생각하지 못하면 지금의 결과에 매달리게 된다.
뭘할 수 있을까보다 뭘했었나가 더 눈에 밟히기 때문.
채워진 물보다 채울 공간에 주목해야한다.
앞으로를 생각하며 살기에도 인생은 짧다.
그런데도 10월이 이렇게나 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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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 2009/08/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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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Lisa Ono> I Wish You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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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Lisa Ono> I Wish You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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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성공하는 방법, 멋지게 사는 방법보다
하나님 자녀로 누리며 사는 방법을 얘기해줘야겠다.
그분 의도하신 사람답게 사는 법을 심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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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Ⅱ :: 2009/08/05 11:45
또다시 말씀하심.
네가 가고 있는 길에 내가 함께하고있다고.
잊을만하면 아웃리치 때를 맞춰 하시는 말씀.
하나님 원하시는 것은 지금의 나.
더디고 돌아가도 믿음으로 천천히 밟을 하루하루.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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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Ⅱ :: 2009/08/05 11:18
다른 이들 손에 쥐어진 것을 보지 않고
자기에게 주어진 것들인해 감사로 묵묵히 안는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다.
세상에선 '왜'와 '나'를 말하는 사람을 똑똑하다, 성공한다 가르치기 때문.
세상기준으로 살지 않는, 묵묵히 섬기는 사람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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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장]
01 “하늘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과 같다.
02 그 주인은 하루 품삯으로 1*데나리온을 주기로 하고
일꾼들을 포도원으로 보냈다.
03 *오전 9시쯤 돼 그가 나가 보니 시장에 빈둥거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04 그는 그들에게 ‘너희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적당한 품삯을 주겠다’라고 했다.
05 그래서 그들도 포도원으로 들어갔다.
그 사람은 *12시와 *오후 3시쯤에도 다시 나가 또 그렇게 했다.
06 그리고 오후 5시쯤 다시 나가 보니 아직도 빈둥거리며 서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는 ‘왜 하루 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서 빈둥거리고 있느냐?’고 물었다.
07 그들은 ‘아무도 일자리를 주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주인이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도 내 포도원에 와서 일하라’고 말했다.
08 날이 저물자 포도원 주인이 관리인에게 말했다.
‘일꾼들을 불러 품삯을 지불하여라. 맨 나중에 고용된 사람부터 시작해서
맨 처음 고용된 사람까지 그 순서대로 주어라.’
09 오후 5시에 고용된 일꾼들이 와서 각각 1데나리온씩 받았다.
10 맨 처음 고용된 일꾼들이 와서는 자기들이 더 많이 받으리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각 사람이 똑같이 1데나리온씩 받았다.
11 그들은 품삯을 받고 포도원 주인을 향해 불평했다.
12 ‘나중에 고용된 일꾼들은 고작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뙤약볕에서 고되게 일한 우리와 똑같은 일당을 주시다니요?’
13 그러자 포도원 주인이 일꾼 중 하나에게 대답했다.
‘여보게 친구, 나는 자네에게 불의한 것이 없네.
자네가 처음에 1데나리온을 받고 일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14 그러니 자네 일당이나 받아 가게.
나중에 온 일꾼에게 자네와 똑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네.
15 내가 내 것을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정당하지 않은가?
아니면 내가 선한 것이 자네 눈에 거슬리는가?’
16 이처럼 나중 된 사람이 먼저 되고 먼저 된 사람이 나중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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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히Ⅱ :: 2009/08/05 10:59
http://avizi.com/156
내가 잠잠히있으면,
하나님 말씀처럼 내 할일 해내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살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작거나 외진 교회에 갈 때면 가끔 하나님 일하실 몫까지 안고 사역하시는 목회자분들을 만난다.
그분들의 어려운 상황과 외로움으로 표현되는 도울 손 없음을 이해하지 못함이 아니다.
하나님 판단하실 자질얘기는 논외로 하고 그런 유연하게 느껴지지 못하는 부분이
모두에게 어떻게 비칠지, 특히 아이들에게 어떻게 납득될지가 걱정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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