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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권세 :: 2009/08/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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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장]
0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 복종하십시오.
무슨 권세든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이 없고
이미 있는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02 따라서 권세에 대항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것이니
거역하는 사람들은 심판을 자초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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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은 권위, 못난 사람이 내세우는 지위라도 인정하라고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들어 얘기하고있다.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사람들의 자질이나 권위 등에 대한 얘기.
그럼 부당하더라도 무조건 따라야만 하는 것?
바울은 어떤 권세자라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로 인정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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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장]
03 통치자에 대해서는, 선한 일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고
악한 일 때문에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권세자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원합니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04 그는 여러분에게 선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악을 행한다면 두려워하십시오.
그는 공연히 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진노를 집행하는 사람입니다.
05 그러므로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진노 때문만이 아니라
양심을 위해서도 복종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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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독백.
고것 참 어렵다;;;
Sony R1_090805
착각 :: 2009/08/08 23:16
자격과 권리를 착각하지 말아야한다.
스토커에게는 상대에게 사랑받을 자격은 있(을 수도 있)지만 권리는 없다.
사랑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사랑받을 자격과 권리 모두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스토커보다 못한 사람 위해
아들 보내 십자가에 못박으신 사건을 은혜라 말한다.
우리에겐 자격과 권리 둘 다 없었다.
오로지 은혜로 자격을 일방적으로 주셨고
애초에 있지도 않던, 바라지도 않던 권리도 일방적으로 입히셨다.
예수님 오심이 하나님의 선물인 이유.
Sony R1_09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