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24건
- symmetry | 2010/01/30
- 進步진보 | 2010/01/27
- 公認공인 | 2010/01/27
- 해바라기♪ | 2010/01/26
- 소리 | 2010/01/25
- 視唱시창 | 2010/01/25
- 거울Ⅲ | 2010/01/23
- 愛Ⅱ (2) | 2010/01/19
- 愛♪ (5) | 2010/01/19
- 거짓말Ⅱ | 2010/01/19
- 눈오솔길 (2) | 2010/01/19
- 날위해 | 2010/01/19
- 체온Ⅱ | 2010/01/18
- 관계Ⅲ | 2010/01/15
- 인정Ⅱ | 2010/01/13
- 의인Ⅱ | 2010/01/09
- knife | 2010/01/09
- 새벽기도 (2) | 2010/01/09
- 혜택 | 2010/01/09
- band♪ | 2010/01/09
- 추진력 | 2010/01/03
- a slogan | 2010/01/03
- 책임감 | 2010/01/03
- 백만화소♪ | 2010/01/02
symmetry :: 2010/01/30 07:19
進步진보 :: 2010/01/27 23:33
복받는 더 나은 자리로, 더 좋은 위치로 옮겨가는 방법.
이어지는 자리 옮김으로 만족의 위치를 바꿀 것.
돈의 소유에 만족하지 않고 | 넉넉히 쓰는 법을 배워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외모에 만족하지 않고 | 더 나은 인품과 신앙의 모습을 추구하고.
권력에 만족하지 않고 | 인격적인 면에 집중해 존경받는 자신을 만들고.
건강한 생각, 몸에 만족하지 않고 | 돕는 삶 살아서 더불어 누림을 쫓고.
하나님 주신 은혜 만족해 주저앉지 않고 | 밖으로 나가 불모지 전도자 사명을 섬기고.
고난으로 얻은 경험들 혼자만 기억하지 않고 | 아이들에게 가르쳐 일꾼 세워 가르치는 사람되고.
만족할 만하면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추구할 것을 세우고, 또한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흐르는 물처럼 썩지 않는, 정체되지 않는 복된 삶 사는 법.
(http://avizi.com/1072)
Sony A350_081108
公認공인 :: 2010/01/27 19:37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 89P (쉐인 클레어본, 배응준역, 규장)
(http://avizi.com/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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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진짜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가장 쉬운 방법.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그리고 과장됨은 없는가.
Sony A350_091219
해바라기♪ :: 2010/01/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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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Elton John > Th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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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분 있고
사랑할 것 많고
사랑나눌 사람 있으니.
그렇게,
하나님 해바라기로 시작된
서른다섯.
Apple I-Phone_100127
소리 :: 2010/01/25 22:38
[요나 02장 09절]
그러나 내가 감사의 노래로 주께 제물을 드릴 것입니다.
내가 서원한 것을 내가 잘 지킬 것입니다. 구원은 여호와께로부터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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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된다는 것.
참으로 어렵다.
바른 소리는 바르기만 할 뿐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내 바램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좁디 좁은 내 경험과 창이 더 나은 것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의 속내를 내가 전혀 알 수 없어 도움인지조차 알 수 없기 때문에.
나 또한 죄인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내 부족함들 또한 소리가 되기 힘들게 하는 것.
권위와 소리가 된다는 것은 별개의 것이구나 느끼는 요즘.
나이쌓이며 새겨질 경험이 해결해 줄까?
아직 길가는 중이니 미리 접거나 할 필욘 없겠지.
Sony R1_100117
視唱시창 :: 2010/01/25 21:53
욕심이 나를 붙들게 되면 많은 것들이 굽어지게 된다.
내가 내려야 할 결정을 남이 내리게 되고, 내 의도와는 상관없는 방향으로 삶이 흐르게 되는 것.
궤도를 잃은 인공위성을 '우주의 미아'라고 부르는 것과 같이 내게 맡겨지고, 내가 의도했던 대부분을 잃게 된다.
모험이 좋다면, 인생의 전환점을 하나님과 상관없이
직접 만들고 싶을 때 외에는 조심해야할 시도.
Sony R1_100102
거울Ⅲ :: 2010/01/23 00:36
교만한 내 눈이 타인의 교만을 보게하고
내 불평 불만이 남의 불평불만을 들리게하고
넘치는 내 욕심이 다른 이들의 욕심을 발견하게하며
내가 품은 의심이 다른 사람의 의심을 의식하게 만든다.
결국 내가 가진 것들이 타인의 같은 것들을 보게하며
그 것들을 비판하고 욕하게 한다고 할 수 있다.
- 전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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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탓하고 못마땅해하는 모든 것이 내가 가진 것이란 말.
Apple I-Phone_100115
愛Ⅱ :: 2010/01/19 04:31
사랑하면 사랑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오르라 하셨고
예수님은 기꺼이 순종하심으로 오르셨습니다.
가지신 사랑만큼 책임지신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과 그분을 참 사랑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집에 발들여본 사람이 그 집의 구조를 알고,
안아본 사람이 그의 넓이를 알고,
달려본 사람만이 그 길의 촉감과 고됨을 알듯이
그 깊은 사랑은 누려본 사람만이 알지요.
누려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사랑인지조차 모릅니다.
길거릴 굴러다니는 벽돌과 다를바 없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호의가 있어야, 내게 사랑이 있어야
상대의 호의와 사랑이 내게 '그것'으로 보이는 법이니까요.
결국 보이는 모든 거절과 냉대는 내 것이며 그것을 통해 보니
상대의 가진것도 있는 그대로 보여지질 않는다는 겁니다.
즉, 내 가진 것이 타인의 것을 내 것과 같다 판단하게끔 할 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얘기하면,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어떻게 보시는지
조금은 짐작이 될까요?
Sony R1_100117
愛♪ :: 2010/01/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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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Sung Si Kyung > O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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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서,
그런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Apple I-Phone_100113
Oh, Love
고요하게 어둠이 찾아오는 이 가을 끝에 봄의 첫날을 꿈꾸네
만리 넘어 멀리 있는 그대가 볼 수 없어도 나는 꽃밭을 일구네
가을은 저물고 겨울은 찾아들지만 나는 봄볕을 잊지 않으니
눈발은 몰아치고 세상을 삼킬듯이 미약한 햇빛조차 날 버려도
저 멀리 봄이 사는 곳 오, 사랑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날개가 없어도 나는 하늘을 날으네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돛대가 없어도 나는 바다를 가르네
꽃잎은 말라가고 힘찬 나무들 조차 하얗게 앙상하게 변해도
들어줘 이렇게 끈질기게 선명하게 그대 부르는 이 목소리 따라
어디선가 숨쉬고 있을 나를 찾아 니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니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거짓말Ⅱ :: 2010/01/19 00:19
[http://avizi.com/1204]에 대한 例.
율법이 아닌 하나님 뜻에 합당한 결정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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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01장]
15 하루는 이집트 왕이 히브리 산파인 십브라와 부아에게 말했습니다.
16 “너희가 히브리 여자들의 해산을 도울 때 그 낳는 것을 잘 보고 있다가
아들이면 죽이고 딸이면 살려라.”
17 그러나 이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이집트 왕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아들이라도 살려 주었습니다.
18 그러자 이집트 왕이 그 산파들을 불러 “너희가 왜 이렇게 했느냐?
왜 아들들을 살려 두었느냐?”고 물었습니다.
19 그러자 산파들은 바로에게 “히브리 여자들은 이집트 여자들과 달리 튼튼해
산파가 도착하기도 전에 아기를 낳아 버립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20 그래서 하나님은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Apple I-Phone_100112
눈오솔길 :: 2010/01/19 00:08
앞서밟은 발자국에 좌우보다 내려앉은 인도위 눈오솔길.
나도 모르게 따라걷게됨이 마냥 신기하다.
먼저 맞았을, 밟았을 수고로움이 감사하기만하다.
내 삶도 그렇게 눈오솔길 되려나.
Apple I-Phone_100103
날위해 :: 2010/01/19 00:01
날 위해,
지하철은 사람 적지도, 많지도 않아 한적했으면,
햇빛 받으며 묵상, 생각에 집중하도록 버스는 여유있게 흔들렸으면.
짜투리 시간도 내겐 비오는 날 와이퍼처럼 앞을 보게해주는 소중한 '窓창'이니까.
Sony U10_100116
체온Ⅱ :: 2010/01/18 23:53
옷을 어떻게 입든
항상 옷밖으로 벗어나있는 오른팔목 은팔찌는
여름이나 겨울이나 내 체온과 같아서 뛰거나 한참 꼼짝않아야 존재한다.
그리고 아마도,
이제껏 내게 소중했던 많은 것들이 내게 그래왔겠지.
같은 체온, 언제나 함께라서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지나쳤겠지.
내릴 땐 화려하지만 곧 녹아버리는 눈처럼.
Apple I-Phone_100112
관계Ⅲ :: 2010/01/15 01:23
[창세기 02장 17절]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마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
[창세기 02장 21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은 잠에 빠지게 하시니 그가 잠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갈비뼈 하나를 취하시고 살로 대신 채우셨습니다.
[창세기 03장 03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는
죽지 않으려거든 먹지도 말고 건드리지도 마라’고 말씀하셨다.”
[창세기 03장 04절]
뱀이 여자에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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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하나님께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들었지만
하와는 죽을지도 모른다 뱀에게 얘기한다.
둘의 관계는 어땠을까.
Apple I-Phone_100112
인정Ⅱ :: 2010/01/13 23:40
의인Ⅱ :: 2010/01/09 23:49
[창세기 14장 14절]
아브람은 자기 조카가 포로로 잡혀 갔다는 소식을 듣자
자기 집에서 낳아 훈련받은 사람 318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갔습니다.
[창세기 18장 32절]
아브라함이 말했습니다.
“내 주여,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제가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거기에서 10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그 10명을 위해 멸망시키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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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처럼 부름받은 사람인 나와 당신은 의인인가?
그리고 길리고 연습받은 사람인가?
의인 열명으로 한 도시의 사람들 전체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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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fe :: 2010/01/09 15:28
아이에게 칼은 물건을 가르고, 나누고, 찌르는 물건일 뿐,
누군가 그 칼날이 자신도 쪼갤수 있음을 알려주지 않으면 자신이 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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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같다.
다른사람들에게 칼이 될수 있음과 자신에게도 그대로 돌아올 수 있음을
들음 여부와는 상관없이 어릴 때부터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서 아이의 언어에 대한 책임은 혈연이든 지연이든 온전히 선배의 몫이다.
아이는 평생 겪을 삶의 대가로 나름 짐지게 될테니.
Apple I-phone_100105
새벽기도 :: 2010/01/09 13:36
혜택 :: 2010/01/09 13:34
band♪ :: 2010/01/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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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Beck OST > LITTLE MORE THAN BEFORE (slip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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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Beck OST > LITTLE MORE THAN BEFORE (slip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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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랑 밴드하자 꼬시던 구본창, 박대완(http://avizi.com/49) 등은
내게서 뭘 본걸까.
아직 저런 만화나 공연볼 때면 불끈불끈하는게 남아있음이 신기하긴 하지만.
Movie_100107
추진력 :: 2010/01/03 01:46
예수쟁이들의 추진력, 돌파력은 믿음에서 생겨난다.
가능하다는 믿음.
기도와 노력으로 씨뿌리는 것은 나지만,
열매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내가 이룰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 함께하심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얘기.
이것 또한 성도가 믿음으로 사는 방법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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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03장 06절]
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Apple I-phone_100102
a slogan :: 2010/01/03 01:07
책임감 :: 2010/01/03 01:05
받은 직분 감당이 어려워 내려놓으려했던 내게
친히 이끄심으로 하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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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의 지경이 넓어지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에 응답하길 원한다.
나는 네가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
책임을 피하지 말이라.
그것이 너를 더 귀하게하고
너의 갈 길을 넓혀줄 것이다.
짐이 무거워 꿈꾸기를 포기하지 말아라.
Sony R1_100102
백만화소♪ :: 2010/01/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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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YWAM >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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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YWAM >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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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04장 08절]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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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100만화소짜리 똑딱이가 있습니다.
쓰고있는 1400만화소 DSLR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겁나 싸게 들여왔지요.
나이도 많아서 초등학교 입학시킬 나이를 넘었을 겁니다.
저는 요즘 그놈으로 사진찍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찍는데 화소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거든요.
나름의 색과 맛이 있어 안켜지고 먹통된 놈을 직접 손봐 살려냈더랬죠.
좌절이든 포기든 생각도 말아주세요.
하나님 앞에서 뭘 할수있나하는 화소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격과 기능도, 혹시나 고장난 부분이 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하나님께서 직접 뛰실테니까요.
그분 원하시는 사진을 찍어내는 것이, 그런 인생 사는 것을 원하심이니까요.
해마다 확신주시는, 계획세운 이끄심을 한칸한칸 감사로 오르세요.
새로 시작할 새벽기도와 열심으로 하나님 쫓을 한해의 시작입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확신으로 용기를 가져요.
당신은 '그분의 자녀'입니다.
Sony u10_09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