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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Ⅱ :: 2010/01/19 04:31
사랑하면 사랑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오르라 하셨고
예수님은 기꺼이 순종하심으로 오르셨습니다.
가지신 사랑만큼 책임지신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과 그분을 참 사랑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집에 발들여본 사람이 그 집의 구조를 알고,
안아본 사람이 그의 넓이를 알고,
달려본 사람만이 그 길의 촉감과 고됨을 알듯이
그 깊은 사랑은 누려본 사람만이 알지요.
누려보지 못한 사람은 그것이 사랑인지조차 모릅니다.
길거릴 굴러다니는 벽돌과 다를바 없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호의가 있어야, 내게 사랑이 있어야
상대의 호의와 사랑이 내게 '그것'으로 보이는 법이니까요.
결국 보이는 모든 거절과 냉대는 내 것이며 그것을 통해 보니
상대의 가진것도 있는 그대로 보여지질 않는다는 겁니다.
즉, 내 가진 것이 타인의 것을 내 것과 같다 판단하게끔 할 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얘기하면,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어떻게 보시는지
조금은 짐작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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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 2010/01/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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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Sung Si Kyung > O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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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서,
그런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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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Love
고요하게 어둠이 찾아오는 이 가을 끝에 봄의 첫날을 꿈꾸네
만리 넘어 멀리 있는 그대가 볼 수 없어도 나는 꽃밭을 일구네
가을은 저물고 겨울은 찾아들지만 나는 봄볕을 잊지 않으니
눈발은 몰아치고 세상을 삼킬듯이 미약한 햇빛조차 날 버려도
저 멀리 봄이 사는 곳 오, 사랑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날개가 없어도 나는 하늘을 날으네
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 돛대가 없어도 나는 바다를 가르네
꽃잎은 말라가고 힘찬 나무들 조차 하얗게 앙상하게 변해도
들어줘 이렇게 끈질기게 선명하게 그대 부르는 이 목소리 따라
어디선가 숨쉬고 있을 나를 찾아 니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니가 틔운 싹을 보렴 오, 사랑
거짓말Ⅱ :: 2010/01/19 00:19
[http://avizi.com/1204]에 대한 例.
율법이 아닌 하나님 뜻에 합당한 결정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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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01장]
15 하루는 이집트 왕이 히브리 산파인 십브라와 부아에게 말했습니다.
16 “너희가 히브리 여자들의 해산을 도울 때 그 낳는 것을 잘 보고 있다가
아들이면 죽이고 딸이면 살려라.”
17 그러나 이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이집트 왕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아들이라도 살려 주었습니다.
18 그러자 이집트 왕이 그 산파들을 불러 “너희가 왜 이렇게 했느냐?
왜 아들들을 살려 두었느냐?”고 물었습니다.
19 그러자 산파들은 바로에게 “히브리 여자들은 이집트 여자들과 달리 튼튼해
산파가 도착하기도 전에 아기를 낳아 버립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20 그래서 하나님은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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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솔길 :: 2010/01/19 00:08
앞서밟은 발자국에 좌우보다 내려앉은 인도위 눈오솔길.
나도 모르게 따라걷게됨이 마냥 신기하다.
먼저 맞았을, 밟았을 수고로움이 감사하기만하다.
내 삶도 그렇게 눈오솔길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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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해 :: 2010/01/19 00:01
날 위해,
지하철은 사람 적지도, 많지도 않아 한적했으면,
햇빛 받으며 묵상, 생각에 집중하도록 버스는 여유있게 흔들렸으면.
짜투리 시간도 내겐 비오는 날 와이퍼처럼 앞을 보게해주는 소중한 '窓창'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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