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差異차이Ⅲ :: 2010/02/21 23:48
삯군과 목자의 차이.
이정도면 됐다 만족하는 '정도'의 차이.
애하나 잃어버렸어도 셋있으면 되지.
물건하나 없어도 배달완료로 찍어버리면 되지.
그 사람 다른 곳으로 가버렸어도 새로 사람 불러 채우면 되지.
보기에 가지런하니 규칙에 맞출 필요 없이 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
누군가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니 누군가 눈에 띄면 알아 하겠지.
나 없어도 대신할 사람 많잖아.
다른 사람들이야 무슨 상관이겠어, 이만큼 해놨으면 됐지.
썩어도 괞찮아. 나눠주는 것보단 나아.
예수님은 진정한 목자셨기 때문에
잃어버린 양 한마리 찾아 다니는 주인의 마음을 설명하셨다.
적어도 리더쉽이라면 삯군이 아닌 목자로 살아야 한다.
책임지는 만큼으로 삶의 지경을 평가받게 되고
그만큼 더 성장하고 크게 높임받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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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양 100마리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가 99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그 양을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만약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 잃지 않은 99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 때문에 더욱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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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age :: 2010/02/21 23:41
시간만이 사람을 나이먹게 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사고accident와 고민, 외로움과 단절, 절망과 낙심, 소음과 부대낌,
부담감과 거절감, 불만족 등 등 마음의 짐들도
시간 이상으로 사람을 나이먹게하는 것 같다.
아니면 시간의 흐름이 그 모든 걸 남겨주는 걸까.
어른으로 살면서 언제나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누리는 삶 살았으면 좋겠다.
세상 부모처럼 하나님께도 언제까지나 내가 아이같지 않을까.
내 고민들과 자람을 보시며 즐거워하실 하나님 생각하면
하나님께만큼은 언제나 아이로 살아도 좋지 않을까 기대한다.
언제까지나 품어주실 하나님을 이런 기대로 기뻐하며
날마다 예배드림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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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Ⅲ :: 2010/02/21 14:39
하나만 선택가능하다면
더러운 오만원짜리를 택하겠는가
깨끗한 만원짜리를 줍겠는가.
부족하고 선택하기 어려워도 그 사람의 장점을 높이사
사람들이 쓰임받게 돕는 것이 리더쉽의 역할이자
하나님 사람쓰시는 방법을 따라쟁이 하는 것.
언제나 리더쉽에겐 품음이 필요하다.
그 속썩음이 하나님 들으시는 신음 될테니.
그리고 그에겐 하나님 앞에서 깨질 기회될테니.
물론 언제나처럼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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