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19건

beginner :: 2010/03/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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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눈부시다 눈을 감으면 더 부셔져 눈을 뜰 수 없게 되고,
입안에 든 약이 쓰다 물만 마셔버리면 약만 남아 더 쓰게 되고,
힘들다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이 자연스레 살로 변하게 되고,
졸리다 더 자면 말씀처럼 가난이 도적떼처럼 들러붙고,
아픔이 두려워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 사랑을 알지 못한다.

누구든 기꺼이 참아내고 버티는 중에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다음의 은혜, 그 이상의 가치, 더나은 삶이 준비되어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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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感교감 :: 2010/03/2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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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이어지면 그 어떤 설명도, 수식어도 필요없습니다.
심지어 부사를 붙일 일도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선 자신과 사람의 사이에 십자가라는 다리를,
사람들 사이에는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다리놓으셨습니다.
맘먹은 만큼 믿어지고 맘먹은 만큼 행복해지는 것처럼
그렇게 스스로가 결정한 만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만큼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만큼 기다리지는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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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Ⅱ :: 2010/03/2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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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를 읽다보면 인내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할 때마다 주변 민족들을 남겨 괴롭히심이
무슨 인내냐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이스라엘 입장에서의 얘기일 뿐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뉘우침을 끝까지 기다리심으로 인내를 보여주시는데
이스라엘이 범죄할 때마다 직접 개입하지 않으시고 지켜보기만 하신다.
더욱 재미난 점은 그렇게 기다리시다 불끈버럭 화내곤 하신다는 것.

어쩌면 레아에게서 봤던 자매들의 원하는 것을
하나님도 똑같이 갖고계신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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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關상관 :: 2010/03/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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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람과 교제하면 깊어지고, 넓은 사람과 교제하면 넓어지게 된다.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한 술없이도 가능한 깊은 관계맺음의 위력은
겪어보고 누려본 사람만이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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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있습니다 :: 2010/03/2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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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있습니다.
자녀가 열살이 될 때까진 아버지 전지전능한 존재랍니다.
슈퍼맨 같은.

그러나 십대가 되면 아이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 아버지도 모르는게 참 많구나 라는 걸 알게 되죠.
이십대가 되면 아버지가 하는 것중에 맞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십대가 되면 삼십대가 되어서 나도 내 아이를 키워보면 아버지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사십대가 되면 아버지의 말씀 중에 귀담아 들을 말씀이,
내가 정말 가슴에 새겨야될 이야기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오십대가 되면 이럴 때 아버지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육십대가 되면 아버지의 말씀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더이상 아버지는 내 곁에 계시지 않습니다.

━━━━━━━━━━━━━━━━━━━━━━━━━━━━━━━━━━━━━━━━━━━━━━━

3/13 요셉공동체 예배설교 中 - 이상준목사님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28&bit=high&vno=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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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ing that...♪ :: 2010/03/2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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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Kim Dong Ryul > Saying that I love you]
━━━━━━━━━━━━━━━━━━━━━━━━━

내게 꼬리가 있었으면 매번 과자나눠먹는 그 강아지처럼 마구닥 흔들어 보여줄텐데.
갈 때마다 이쁘다 만져주는 고양이가 그러는 것처럼 갸르릉갸르릉 한없이 들려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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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tering♪ :: 2010/03/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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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 灰津 尾出男 > 万事屋ブル-ス]
━━━━━━━━━━━━━━━━━━━━

밟히면 날리는 먼지처럼 털어내야 쥐어지는 기억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귀해지기만 한다.
내가 남기고 싶은 기억들만 남겨져서일까.
내 모든 선택으로 남겨진 순간순간의 그네들이 가엺기만 하다.

이렇게 남겨져서 추억으로 만드는 걸지도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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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avizi.com BlogIcon 강철날개™ | 2010/03/21 1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Gintama OST] 灰津 尾出男 - 万事屋ブル-ス

    背筋のばし生きていく 口で言うのは簡単 だが現実は嚴しい
    등을 곧게 펴고 살아가자고 말로 하는 건 간단해,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아

    いきがって背伸びしても 世界はそれを叩きのめす
    강한 척 하며 허리를 펴보아도 세상은 그것을 간단하게 부숴버리지

    プライド振りかざし吠えたとこで お前なんて誰も見てない
    자존심 내세우며 소리를 질러도 너 같은 건 아무도 보지 않아



    窮屈なこの世界 お前は魂を売った
    답답한 이 세상에 너는 영혼을 팔았어

    跪き,樂しくもないのに笑みを浮かべて お前はその度に何かを殺す
    무릎을 꿇고, 즐겁지도 않은데 미소를 띄우며 넌 그 때마다 무언가를 죽이지

    すり減って傷ついて それでもお前は生きていくさ
    지치고 상처받고, 그렇지만 넌 살아가고있어

    銀色の髮なびかせて 銀色の魂, 胸に秘めて
    은빛 머리칼을 휘날리며 은빛 영혼, 마음에 품고서



    ずっとそこにある物 そう思ってた ただそれは間違い
    계속 거기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지 하지만 그건 잘못됐어

    周縁の足音が近づいて 慌てて取り繕って見せる
    주변의 발소리가 가까워지면 당황해서 차림을 단정히 하지

    正しいこと訴えたとこで 誰も話なんて聞いてない
    올바른 말을 호소해본들 아무도 이야기따위 듣지 않아



    滅び行くこの世界 俺は魂を売った
    무너져가는 이 세상에 난 영혼을 팔았어

    諦めて絶望し荒めて 笑みを浮かべて 俺はその度に何かを殺す
    포기하고, 절망에 물들면서도 미소를 띄우며 난 그 때마다 무언가를 죽이지

    俺達には時間がない それでも時は進んで行くさ
    우리들에게는 시간이 없어 그래도 시간은 계속 흘러가



    銀色の世界を見守って 銀色の魂, 胸に秘めて
    은빛 세상을 지켜보면서 은빛 영혼, 가슴에 품고서

    銀色の髮なびかせて 銀色の魂, 心に秘めて
    은빛 머리칼을 휘날리며 은빛 영혼, 마음에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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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 2010/03/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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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임, 공들임이 무엇인지를 배워가는 하나님의 세밀한 시간.
살면서 가볍게, 비중없이 여겨오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반듯하게 세우시는 하나님.
내게 부족한 것들이 이렇게도 많았고, 세워야할 것들 또한 많음을 알려주시며
하나라도 필요없지 않다고, 네 사명위해 꼭 필요하다고 알려주신다.

내가 쌓은 시간만큼의 나만이 아닌
하나님 공들이신 시간만큼의 내가 있다 알려주시고 가르치시는 하나님.
언제나 하나님 도우심이라 말하면서 결국엔 내 무딤과 듬성한 관심으로 살아왔구나 싶다.

언제까지나 나와 함께하시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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餘裕여유Ⅲ :: 2010/03/1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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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중에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가 아쉽다.
그래도 이렇게 바쁨 주심에 감사하고,
뒤돌아봄이 강해지기 위한 자기최면, 암시가 아닌
여유라 말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나님으로 충만한 사람 만들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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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부정 :: 2010/03/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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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은 천하를 얻고, 부정은 깡통을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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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여름 어느날 박 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의 정 주영 회장을 청와대로 급히 불러 말헀다.

" 달러를 벌어들일 좋은 기회가 왔는데 일을 못하겠다는 작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중동에 다녀오십시오. 만약 정 사장도 안 된다고 하면 나도 포기(抛棄)하지요."

정 회장이 물었다. " 무슨 얘기입니까? "

" 1973년도 석유파동 후 중동국가들은 달러가 넘쳐 주체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여러 가지 사회 인프라를 건설하고 싶은데,
  너무 더운 나라이다 보니 선뜻 일하러 가려는 나라가 없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일할 의사가 있는지를 타진해 왔습니다.
  관리들을 보냈더니, 2주 만에 돌아와서 하는 얘기가
  너무 더워서 낮에는 일을 할 수 없고,
  건설 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 공사를 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겁니다. "

" 그래요, 오늘 당장 떠나겠습니다. "

정 주영 회장은 5일 만에 갔다 와서 다시 청와대에 들어가 박 정희 대통령을 만났다.

"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하늘이 우리나라를 돕는 것 같습니다. "

박 대통령이 대꾸했다. " 무슨 얘기요? "

"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

" 왜요? "

" 1년 12달 비가 오지 않으니 1년 내내 공사를 할 수 있고요. "

" 또요? "

"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이 현장에 지천으로 있으니 자재 조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요. "

"물은? "

" 그거야 어디서든 실어오면 되고요. 아니면 땅 밑으로 계속파면 물은 분명 있습니다. "

" 50도나 되는 더위는? "

" 뜨거운 낮에는 천막을 치고 자고, 밤에 시원해지면 그 때 일하면 됩니다. "

박 대통령은 부저를 눌러 비서실장을 불렀다.
" 임자! 현대건설이 중동에 나가는 데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모든것은 다 도와줘! "

정 회장 말대로 한국 사람들은 낮에는 자고, 밤에는 횃불을 들고 일을 했다.
세계가 놀랐다. 달러가 부족했던 그 시절,
30만 명의 일꾼들이 중동으로 몰려나갔고 보잉 747 특별기편으로 달러를 싣고 들어왔다.

사막의 횃불은 긍정(肯定)의 횃불이다.
긍정(肯定)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긍정(肯定)은 천하를 얻고, 부정은 깡통을 찬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인가 부정적인 사람인가??
문제가 있으면 답답하다.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만 보인다.
변명만 이야기하는 바보가 아닌 방법을 찾는 멋진 사람이 되어다오.

출처 - 남궁 석 前장관 '사회이동의 충격 원더랜드' 랜덤하우스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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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날Ⅱ :: 2010/03/1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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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사실은
있는 그대로를 노출시켰을 때 날카로워 상처입히기 쉬운 본성을 드러낸다.
그리고 그런 거침을 겪고 나무의 나무의 나이테, 대나무의 마디와 같은 경험을 새겨
더욱 단단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된다.

그래서 노출시키는 주체는 반드시 하나님이어야 한다.
위로와 함께 시험 주시는 하나님과는 달리 나는 상처밖에 줄 것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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竊盜절도 :: 2010/03/1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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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0장]
08 “지팡이를 들어라. 그리고 너와 네 형 아론은 저 회중을 모아라.
    그리고 그들의 눈앞에서 저 바위에다 말하면 그것이 물을 낼 것이다.
    너희는 그들을 위해 물이 바위에서 나오게 해
    저 회중과 그들의 가축들이 마실 수 있게 하여라.”
09 그러자 모세는 그분이 명하신 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집어 들었습니다.
10 그와 아론이 총회를 바위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불순종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해 이 바위에서 물을 내겠느냐?”
11 그러고 나서 모세가 자기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바위를 두 번 내리치니
    물이 많이 쏟아져 나와서 회중과 그들의 가축들이 마셨습니다.
12 그러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해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못했으니
    너희가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하나님 권위의 상징인 지팡이를 들고 반석에게 명하라 하심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애 일하신다는 증거였지만
모세는 그보다 욱하는 자기감정에 그 지팡이를 들어 두번 내리쳤다.
이는 하나님의 권위를 휘둘러 자신의 행위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었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능력보다는 모세가 더 눈에 띄였을 것이다.

그렇게 지면에서 가장 온유했던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실수 한 번으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다.
여호수아의 차기 리더쉽이 세워지고 자리잡히기 위한 타이밍으로서의
모세의 퇴장시기는 적절하다 하겟지만 방법은 아니었다고 할까.

40년이나 광야에서 연단받아 땅에서 가장 온유하다 성경에 기록함을 허락받은
그조차 자신을 조절하지 못한 걸 생각할 때마다 나는 두렵기만 하다.
난 아직 40년조차 살지 못했다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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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음Ⅱ :: 2010/03/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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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기만하더 서울이 3년을 채우며 이젠 자라온 동네처럼 자연스러워져버렸다.
요구르트병에 담긴 우유가 당연하다 느껴지는 그런 부자연스런 당연함.
다들 그렇게 바쁘냔 얘기들을 정도로 일많고 바쁘지만
그렇게 핸들이 반짝일 정도로 운전하고 다니는 삶이 일상이 됨이 신기하다.
이젠 거북이를, 달팽이를 등껍질 빼곤 연상할 수 없는 것처럼
어디가든 그렇게 자리잡고 그 곳 공기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만 같다.

근거없는 자신감일지도 모르지만
조금씩 야곱이 얘기한 선조보다 짧은 나그네길을 알아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내 나이에 맞게끔 그때 그때 시절에 맞는 은혜와 생각들로 누리게 하시길.

지나온 많은 발자국들 통해 그 분의 선하심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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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 2010/03/0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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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에 이은 샷 덕분에 알아버린 얼짱각 셀프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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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3/11 16: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vizi.com BlogIcon 강철날개™ | 2010/03/12 00:21 | PERMALINK | EDIT/DEL

      요즘 일이 많이 바쁘네
      덕분에 토욜예배 잘 못섬겨^ㄴ^
      그리고 나이먹고 하나님 섭리를 거스를 순 없겠지? ㅋㅋㅋ
      이쁘게 나이먹어갔으면하고 바랄뿐~

      여기다 전번 남기기는 그러니
      비밀글로 직접 남겨주거나 예배 때 보고 말걸어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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頻度빈도 :: 2010/03/0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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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기도(이하 특새)의 목적은 하나님 주시는 '고난의 빈도'와 비슷합니다.
특새는 출석상이나 다음 특새까지의 기도를 몰아하는 그런 특별한 기도가 아니라
말그대로 새벽기도 습관을 만들기 위해 특별히 애쓰는 기간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나와 만나자' 고백하시는 의미에서,
'날마다 새로운 은혜로 살아야 한다' 가르치시는 의미로
식량도 없이 무작정 시작한 40년 광야생활을
해뜨면 스러지는 새벽만나로 앞서 보여주셨습니다.

예배드림과 기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고난의 때에만 기도하고 예배에 집중하는 삶은 고난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 하나님께도 '특별고난홍수'기간이 있지 않을까요?
그 고난주시는 기간동안 기도와 예배가 습관되도록 말이죠.
내 삶속 모든 기도와 예배의 집중도가
삶의 평탄함 정도에 크게 영향준다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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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분별 43가지 방법(탁지원: 현대종교) :: 2010/03/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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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분별 43가지 방법(탁지원: 현대종교)

━━━━━━━━━━━━━━━━━━━━━━━━━━━━━━━━━━━━━━━━━━━━

01. 기성교회의 간판을 붙여도 성경에 있는 진리의 말씀보다 개인의 사상을 전파한다.
    미신적인 요소가 많다. 성경에 있는 말을 하면 무조건 이단으로 간주해야 한다.

02. 성경을 가감한다.
    (성경을 완전히 곡해하면서 자기들의 교파확장을 위하여 소책자 및 전도용 책자를 만든다)

03. 이단들은 거짓예언, 환상을 좋아하며 신도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04. 한때 교단의 교파에 몸 담았던 자들이 신흥교파를 만들어 낸다.

05. 하나님의 절대섭리를 인간의 자유의지로 조정하려고 한다.

06. 종말론 교리 중에 시한부 재림 및 후거와 재림일자를 못박아 놓는다.
    (성경의 마태복음 24장에 분명히 예수재림을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

07. 구원교리 중에도 하나님의 예정론을 부인하며,
    창조이전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08. 절기와 때 그리고 음식물에 대하여는 특히 율법적이다.

09. 이단들은 자기들만 구원 받았다고 주장한다.

10. 주관적 개인 체험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만 비밀로 주셨다고 주장한다.

11. 성경에 있는 말을 많이 인용하되 선지지나 사도들의 말을
    자기들의 교주의 말과 동등시 한다.
    그리고 자기들의 교리 정립을 위한 수단으로 삼는다.

12. 그들의 경전과 교리가 시시때때로 환경에 따라서 변한다.

13. 대부분의 이단들은 가정을 버리도록 유도하는 결과를 가져오며
    부녀자들과 청소년들을 유혹하여 노예취급을 한다.

14. 이단들은 거의가 다 과대망상 환자, 내리는 영웅주의나 인기주의에 심취해 있다.

15. 이단들은 분리주의자라고 자처한다.

16. 신흥이단들은 사랑을 외치는 팜플렛을 돌린다.
    전도지는 기성교단을 은근히 꼬집는 내용으로 꽉 차 있다.

17. 이단들은 언제나 도피할 성을 찾고 있으며 항상 마음이 불안하여
    나중에는 죽음도 불사하며 함께 망하는 것도 공동의 운명으로 알자고 강조한다.

18. 이단들은 새로운 신자들을 전도대상으로 삼지 않고
    오히려 기성교인들을 상대로 포교활동을 전개한다.

19. 이단들은 언제나 성경전체를 사용치 않고 성경의 몇 구절만 외워서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논쟁을 피하고 자기들 집단에 한번만 와 보라고 강조한다.

20. 대부분 사회지도층 인사 및 정계의 인사들을 영입하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금의 돈을 뿌린다.

21. 이단들은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프로그램을
    기성교회가 하지 못하는 것을 개발하여 포교활동을 전개한다.

22. 이단들은 처음에는 헌금을 강요하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는 서서히 자기들의 본색을 들어 내면서 자기들만이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기성교회에 헌금을 하는 대신에 자기들 집단에는 재산까지라도 팔아서 바치도록 강요한다.

23. 이단들은 성경에 없는 말들을 함부로 하면서
    또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4. 이단에 빠지는 자들은 교회관이 분명치 않기 때문에
    Para Church Movement에 지나치게 흥미를 느끼고 교회안의 활동이나 봉사는 거의 하지 않는다.

25. 이단들 중에 기복사상을 심취되어 귀신론이나 샤머니즘 사상만을 강조하는 교파도 있다.

26. 이단들 중에는 전인격적인 기독교 교육보다는
    사람에게 즉흥적 기쁨을 구하는 임기응변식의 전도를 하는 무리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7. 이단의 정의에서 밝힌대로 성도들의 신앙 즉 정통적 교리 및
    역사적인 정통성에서 이탈된 무리들은 이단으로 간주한다.

28. 이단들은 예수외에 다른 이름, 다른 창조주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단교주가 메시야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재림주라고도 하며 죽어도 부활한다고 외친다.

29. 시한부 종말설에 심취된 이단들은 학생들은 공부도 중단 하고 가정은 파괴 될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사회를 크게 혼란케 한다.

30. 이단들은 지역사회에 있는 교회들과 연합하여 교계의 생사하는 일을 기피한다.

31. 이단 교파의 교주들은 쏘맨쉽이 매우 강하다.

32. 이단파의 교주들은 성령의 불받은 종, 특히 은사 받은 종,
    특별계시를 받은 종으로 자처하고 있다.

33. 이단교파의 교주들 중에는 마귀의 힘을 빌어 병고치는 일을 자행하면서도
    ‘예수가 고치셨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인용하기도 한다.

34. 이단들은 666이나 14만 4천 등 숫자들을 자기의 편의대로 많이 사용한다.

35. 이단교파의 교주들은 거의 대부분 신학교육이 결여 돼 있다.

36. 이단에 빠진 무리들은 괴상한 행동이나 이상한 영음을 자기들만 받았다고 주장하며
    늘 영음만을 강구한다.

37. 이단파들의 카리스마적인 수법이나 행정 및 재산과 조직 관리는
    거의가 저들의 소속돼 있었던 이단 교파에서 배운 것이다.

38. 최근의 이단들 중에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및 삼위일체를 강요하면서도
    은사면에 더 치중하여 하늘의 비밀을 깨달았다고 강조하는 무리들도 있다.

39. 이단교주들은 과거의 전과기록이 있거나 사기성이 많은 것이 특성이며
    거짓말을 잘하는 습관이 있다.

40. 성경을 자기들에게 편리하도록 고쳐서 사용한다.

41. 이단들이 하는 상투적인 말은 “하나님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비밀을 알려주었다. 꿈에 보았다”라는 말들을 자주 사용하여
    초신자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버릇이 있다.

42. 이단의 무리들은 기성교계의 좋은 이름들을 거의 다 도용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에서는 “기독교나 국제 및 세계”라는 단어를 앞에 쓰고 있어서
    기성교계와 혼동을 일으키고 있다.

43. 이단들도 “깨어라”라는 말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지금 말세의 교회를 어지럽히며 혼란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고 있는 마귀들’을 대적하기 위해서
    모든 기성교회의 건전한 성도들은 참으로 깨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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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단에 관한 판별법을 종합하여 요약하면
이단무리는 지나친 시한부 종말론 사상에 심취하여 그 신비에 빠져든 무리들이다.
이들 이단 교주들은 성경외에 사상을 도입하여 엉터리 예언이나 점장이식으로
선량한 교인들을 유인하여 탐심을 채운다.
그리고 이들은 성경해석을 제멋대로 하며 건전한 교계를 혼란시키는 무리들이다.

이제부터 이단을 쉽게 구분하려면 사도신경 고백 부인외에 예수 십자가 대속과 부활,
그리고 성경을 다 믿지 않는 무리들이 교주를 신격화 시키면 이단으로 간주해야 한다.

그리고 말씀없이 지나친 은사에 매력을 느끼도록 유도하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간주해도 좋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은밀히 자칭 하나님처럼 심판주, 말세의 참종, 참어린양 등의 명칭이 따라다니면
반드시 이단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마지막 때에 교계를 혼미케 하는 이단무리들에게 현혹되지 않기 위해
건전한 교회에서 목회자들을 도우며 조용히 그리고 뜨겁게 성실히 신앙생활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할 때에 주님은 자기 눈동자 같이 사랑하는 양들을 지켜 보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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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used to sin :: 2010/03/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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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것이 익숙해지기 전에 들통나면 '죄짓지 말껄'하는 생각이 들지만
죄에 익숙해지고 버릴 수 없게 되면 '이젠 그것없이 어떻게 살지'하는 생각이 들게된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살아보니 나는 그렇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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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季사계 :: 2010/03/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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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서글한 여름.
가벼워지는 가을.
한가함의 겨울.
비를 따라오는 기다림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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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 2010/03/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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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가인의 속내를 보시곤 죄짓지 말아라 말씀하시는데도 무시한다.
그에게는 이미 제사에 응답하신 하나님과 제사의 의미는 안중에 없기 때문이다.
아벨과 비교해서 응답받지 못했다고, 졌다는 생각만으로 가득 차있으니까.

비교는 하나님조차 보이지 않게 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한 사람사람마다의 가치를 무시하게 하는 '비교'.
그 속에 우리 대적들의 깊은 속임수가 숨어있다.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그 분 시선으로 나를 볼 수있으면
사람간의 비교는 아무것도 아님을 쉽게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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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04장]
05 가인과 그의 제물은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06 그러자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구었느냐?
07 만약 네가 옳다면 어째서 얼굴을 들지 못하느냐?
    그러나 네가 옳지 않다면 죄가 문 앞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죄가 너를 지배하려 하니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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