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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 2012/02/06 01:53



내 사는 길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가지 못할 이유 없습니다.
그분 원하시는 곳까지는 가볼 생각입니다.

내 할 일은 사랑으로 최선 다하는 것입니다.


Sony R1_120125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잠이 아까운 때가 왔습니다.
그분 보시는 나를 고민하고 내가 나를 고민하는 때지요.
하나님 이끄심을 기쁘게 따라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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