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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이 그말 :: 2011/11/09 01:42



외모때문에 나를 사랑하나요,
가진것들, 직업 때문에 나를 사랑하나요.
당신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같은 말.

당신은 진보인가요 보수인가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어머니들이 보여주는,
나보다 그를 편들게 되는 것.
진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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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 2011/09/27 13:01



돈에 눈먼 사람은 욕심으로 움직일 수 있고
칭찬에, 명예에 매인 사람은 직함 하나로 흔들 수 있습니다.
관심에 매인 사람은 반응함으로 움직일 수 있고
성욕에 매인 사람은 유혹으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어떤 것에 매인 사람은
그 욕심에 맞게 누군가 반짝 비춰주는
자신의 관심사를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야 합니다.
내 필요나 욕심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날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통해 알게되는
하나님 주신 '사람에 대한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사랑받을 대상'이라는 가치가
그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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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 2011/08/11 00:10



[빌립보서 01장 06절]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성취하실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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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 :: 2011/08/11 00:00



야곱은 하나님과 거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DEAL 외치십니다.

야곱은 자신의 앞날을 하나님께 보장받고 싶었습니다.
도망가는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걱정하고 어떻게 내 것 챙길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성공해서 돌아올까 고민합니다.

그를 하나님은 그냥 지켜보셨습니다.
눈이 어두워진 이삭을 털가죽으로 속일 때도
리브가가 야곱에게 도망가라 얘기할 때에도
큰사람이 작은사람 섬길것이란 약속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힘으로 얻어낼 때에도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야곱이 내 것 찾기 위해 하나님과 거래하고
그 분을 택시나 버스로 생각할 때조차
하나님은 벗되는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위해 참으셨습니다.
밤샌 씨름할 때도 야곱을 위해 참으시고
약속에 대한 고백으로 새벽까지 시간을 끌어 주십니다.

믿는 사람에게 내 노력으로 잘먹고 잘살자 노력하는 것은
양이 목자 없이 혼자 살겠다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분을 내 목자라 인정한다면 그의 목소리를 따라야함은 물론
멀리 보지 못하는 내 경험을 의지하는 것보다
목자의 慧眼혜안을 의지하는 약해짐이 필요합니다.
약한 사람을 들어쓰시는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성공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란 얘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성공이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란 얘기도 없습니다.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순종하며 따라가는 동안
삶속 덤으로 주시는 것들 중 하나가 성공입니다.
내 약함을 쓰임받도록 그분께 들고 나갈 때
얻어지는 많은 것들 중 하나가 성공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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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2011/08/10 23:46



'너는 백서른여섯번 넘어지고 걷는구나' 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드디어 걷는구나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넘어진 횟수를 세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온전히 걸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참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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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쟁이 :: 2011/08/10 19:17



내가 대충쟁이라 (속으로만) 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김새를 보고 이사람은 대충쟁이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거 이렇게 다시하면 안될까?' 누군가가 물었을 때
'벌써 돼있는데 뭐하러 다시해'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것이 아닌 내 만족으로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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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 2011/07/10 22:17



평안은 내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모든 사랑노래가 내 고백이 되는 것처럼
노력하는 것이 아닌 내가 사로잡혀야 가능합니다.
평안도, 사랑도 결국 나 혼자서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겠지요.

사랑할 대상이 있고
평안을 얻을 상대가 있어야만
내가 그것들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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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2011/07/10 22:00



[로마서 08장 15]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

두려움이 존재하면 즐거워할 수 없습니다.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이 언제나 힘겨워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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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 2011/05/21 20:50



두번째 사춘기입니다.

첫번 때는 '나는 왜 사는가'였고
이번엔 하나님 안에서 쓰임받을 그릇으로서
'내 깊이가 얼마나 성장할까'입니다.
언제나처럼 충성해야겠지요?

하나님 만나주실 시간이 기대됩니다.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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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 2011/05/20 12:55



리더는
말잘하는 사람도,
돈많은 사람도,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모두가 주목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리더는
아픔을 느끼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 비전제시보다
모두를 하나로 묶는
책임감과 돌봄(사랑)이
우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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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 2011/05/24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난 요새 검은색 고양이가 참 이뿌더라

    • Favicon of http://avizi.com BlogIcon 강철날개™ | 2011/05/24 20:42 | PERMALINK | EDIT/DEL

      빨간리본 뜨악~
      빨간모자 뜨악~
      빨간침대 뜨악~

      까망고냥에게 어울리는 아템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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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 2011/05/03 21:18



성경은 처음 세상에 아무 것도 없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선 '말씀'으로 하늘과 땅,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하나님 말씀이 임하시면 질서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임하시면 가장 먼저 사람이 세워지고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 뜻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것을 예수님은 겨자씨에 비유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큰 나무 될 존재인 것입니다.

나는 작고 약하지만
하나님 말씀하시면 그 어떤 존재보다 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보시는 진정한 내 모습입니다.

━━━━━━━━━━━━━━━━━━━━━━━━━━━━━━━━━

[창세기 01장]
01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03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다가 심어 놓은 겨자씨와 같다.
32 겨자씨는 모든 씨앗들 가운데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자라면 모든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래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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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 2011/05/02 21:35



내가 더 사랑하게 되면,
상대를 설득하는 데 두가지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윽박지르던가.
내버려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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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들어 :: 2011/04/23 11:29



[창세기 13장]
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의 온 들판을 보니
    그곳은 소알에 이르기까지 사방에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여호와의 동산이나 이집트 땅 같았습니다.
    이때는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습니다.
11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선택해 동쪽으로 갔습니다
     두 사람은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있는 곳에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15 네가 보는 이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

나 보기에 좋은 것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

그 차이는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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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 2011/03/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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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의인으로 보여지는 사람들도
죄에 대해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처럼 의인으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내 능력으로 의인 삶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늘의 해처럼, 옆의 동행처럼
나와 함께하심을 알고, 또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자기힘으로 의인이 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 분이 인정하시는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처럼.

━━━━━━━━━━━━━━━━━━━━━━━━━━━━━━━━━━━━━━━━

[시편 17편]
01 오 여호와여, 내 의로움을 들으소서. 내 울부짖음을 돌아보소서.
    내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거짓 없는 내 기도를 들어 주소서.
02 주는 언제나 공정하신 분입니다. 주의 눈으로 결백하게 살펴봐 주십시오.
03 주께서 내 마음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밤에도 나를 살피셨습니다.
    나를 시험해 보신다 해도 아무것도 찾지 못하실 것입니다.
    나는 내 입술로 죄짓지 않기로 작정했습니다.
04 다른 사람들이 어떠하든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으로
    멸망하는 사람들의 길에서 나 자신을 지켰습니다.
05 내가 주의 길을 가도록 붙잡아 주셔서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소서.
06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응답하실 줄 알고 내가 주를 부릅니다.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07 주를 신뢰하는 사람들을 그 적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소서.
08 나를 주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숨기셔서
09 나를 공격하는 악인들에게서, 나를 둘러싸고 죽이려는 내 적들에게서 지켜 주소서.
10 그들은 자기 뱃속만을 기름으로 채우고 입으로 거만하게 말합니다.
11 그들이 나를 쫓아와서 나를 에워싸고 땅에 메어치려고 노려보고 있습니다.
12 마치 먹이에 굶주린 사자 같기도 하고 웅크린 채 숨어 있는 젊은 사자 같기도 합니다.
13 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그들을 끌어내리고 던져 버리소서.
    주의 칼로 악인들에게서 나를 건져 내소서.
14 오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이런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자기들의 몫을 다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주의 재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그 자식들도 풍족히 먹이고
    남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남겨 주었습니다.
15 나는 떳떳하게 주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내가 일어날 때 주를 닮아 가는 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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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 2011/05/03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은경언니 여기서 모한거야?ㅋㅋㅋ 이렇게보니 또 방갑네?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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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 2011/03/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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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세상의 기준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가 아니라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어떠한 방법이 일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무례히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향한 마음을 권유하는 것이 아닌 '강요'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주신 기준의 모범답안은 성경속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라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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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 2011/03/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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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요셉같은 복의 근원이 되게 해주세요.
국무총리 같은 타이틀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가 있어 한 나라가, 주변의 많은 민족들이,
후에 그를 통해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그분 알게 되는
그런 하나님의 복의 근원으로 살게 해주세요.

이곳 삶에서조차 내가 바라는 것은 당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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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 :: 201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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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붙이 동역자의 의미는
지금 잠시의 삶속에서의 '축복'입니다.

나 혼자 누리고 가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미리 맛보는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배우자를 선택하는 과정에
많은 기도와 신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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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 2011/03/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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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낳은 아이일수록 엄마들은 더 애처롭게 느낀다네요.
'이 힘든 세상을 어떻게 살까'하고 말이죠.

━━━━━━━━━━━━━━━━━━━━━━━━━━━

내 눈에 밟히는 것.
하나님께서 직접 내 손에 들려주신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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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 :: 2011/03/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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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을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바른 것을 말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전자는 특정없는 모두를 대상으로 잡지만
후자는 나 역시 묶어넣기 때문에
'불편한 사실'을 의식하게 됩니다.
신발속 조그만 돌조각 처럼요.

그래서 바른 것을 말하고 품는 사람을
'성숙한 사람'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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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 2011/02/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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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교회에 돈내는 것입니다.
목사가 일하지 않고 생활하기위해
교회에서 걷어들이는 공짜 돈입니다.

━━━━━━━━━━━━━━━━━━━━━━━━━

십일조는 예배를 세우는 마음이자 믿음입니다.
레위지파 제사장들이 돈벌이에 매달리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예배를 세우는 도구입니다.


이렇게,
몸으로 사는 '사람'과
영이신 '하나님'의 관점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십일조를 비난하고 십일조하지 않는 사람은
예배를 비난하고 하나님 기념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정해진 1/10을
기꺼이 하나님 기념하는 일에 드리는
마음에 관심있어하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믿음의 선배들이 헌금으로 내기위해
하나님 생각하며 새지폐 모은 마음이 귀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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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 2011/02/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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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자리를 어려워하지 마세요.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일입니다.
많은 이스라엘 범죄한 왕들을 향해 화내셨지만
'내가 너 왕삼은적 없어' 말씀하신 왕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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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h | 2011/02/28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리.. 음.. 내자리.. 내가 헤쳐나가야 할 자리..
    그러네요.. 어려워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며 지켜나가야 할 자리..
    지금의 자리를 그리워할 때도 오겠죠!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을 즐기며 행복해하렵니다. ㅋㅋ

    근데 제부..
    이사진... 울 남푠 너무 지쳐보이는 모습..ㅋㅋ
    낼부터 내조를 좀더 잘해야 될것같은 다짐을 하게 만드는 사진임돠.. ^^;

    • Favicon of http://avizi.com BlogIcon 강철날개™ | 2011/02/28 22:21 | PERMALINK | EDIT/DEL

      충분히 잘하고 계시잖아요 ^ㅅ^)>
      가끔 나도 피곤한 표정 지어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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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意진의 :: 2011/02/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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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할 일꾼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일꾼을 찾으십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예배를 세울 일꾼이 아니라
그분으로 즐거워하고 기념할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성령의 열매가 품성으로 드러난다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일하심은 내 능력, 노력이 아니라
예배를 통해 하나님 임재하시고 그 은혜로
내가 변화되는 기적통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사막에서 비가와야 그릇들 내놓는 것과 같이
사람들이 모여 은혜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가 임한 곳에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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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 2011/02/0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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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것을 받게 되면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면 사랑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 사랑이 그사람의 사랑으로 바뀌어
내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됩니다.

내가 먼저 사랑해야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요구만 해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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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 2011/01/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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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한방에 있으면서 편하게 게임을 한다거나 만화책 보는 아이는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서 그를 거스를 행동할 사람은 없슴입니다.

마찬가지.
하나님을 품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습니다.
내 욕심 이전에 그분 존재가 먼저 걸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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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other chance :: 2011/01/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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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삶이 어릴적 그려오던 색깔이 아닌가요.
내 모습이 바라오던 홀가분한 내가 아닌가요.
직접 선택해서 살아온 시간들이 후회스럽기만 한가요.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지 짐작하는 것만으로도 서글픈가요.

이 땅에서의 삶이 마지막이 아닙니다.
지금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경쟁하고 눈치보고, 비굴해지지 않아도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저 믿기만해도 모든 것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요한복음 14장]
0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0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았다면 너희에게 미리 말해 두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0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데려갈 것이다.
    그러면 너희도 내가 있는 곳에 함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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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 :: 2011/01/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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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커서 너무 이쁘세요.
키가 커서 좋겠어요.
당신말이 다 옳아요.

사람마다 사랑 받는다 느끼게하는 말이 다르듯이
하나님께 사랑 고백하는 것도 세상과는 다릅니다.
착한행동, 희생하는 것, 나를 괴롭히는 것.
그 어느 것도 하나님 향한 사랑의 언어가 아닙니다.
'힘들지만 하나님 원하신 그대로 하겠습니다'
고백하시고 십자가에 기꺼이 오르신 예수님처럼
하나님 말씀에, 의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그분 향한 사랑의 언어입니다.
그래서 그 분 외에는 어떤 것도 구원에 이르게하지 못합니다.

구원은 천국에 가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노아처럼, 아브라함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지금 이곳 내 삶속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함으로
구원에 이르게되는 과정 또한 포함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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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special :: 2011/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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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크게 이룬 사람에겐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링컨이 발견한 그랜트장군의 특별한 그런 것들이요.
그런 요소들이 재능있는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끕니다.
물론 '알콜중독'이든, '이기고 싶은 마음'이든
어떤 쪽에 무게중심을 실어 주느냐는 내 몫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재능'을 가진 그랜트보다
그를 알아보고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회'주는
링컨이 있었기에 남북전쟁에서 이겼다는 점이요.

비난은 사람을 변화시키지도, 세우지도 못하지만
사랑의 성질과 99% 동일한 '믿음'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40년 양치며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조차 잊어버린
모세에게 '넌 할 수 있어! 짜샤!' 격려하시던 하나님처럼요.

나도 올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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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 2011/05/03 1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져. 할 수 있거든????????????????????????
    나 도 할 수 있거던??????????????????????????????????????????????????????????
    이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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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 2010/12/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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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day, when you don't come across any problems
you can be sure that you are traveling in a wrong way.
당신이 하루 종일 아무런 문제에 부닥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 SWAMI VIVEKANA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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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루종일 크리스찬으로서 아무런 장애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크리스찬으로 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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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김민정 | 2011/01/09 18: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웨이!! 지저스!!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원웨이!!! ㅈ ㅣ저스!!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ㅎ ㅏ 배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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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감 :: 2010/12/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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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내게 지적질한다 느꼈던 많은 얘기들이
사실은 날 향한 애정에서 시작된 조언, 충고,
호의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내게 적대적인 사람들은 문제가 보여도
그냥 내버려 둔다는 사실도 말이죠.

이렇게 글로,
말로 남기면 쉽게만 느껴지지만
그 때 그 때 안겨지는 감정들은 품기 힘들기만 합니다.
그래서 더 가치있게 받아들이셨겠죠.
나단의 지적질에 기다렸다는 듯이 몸던지는 다윗을요.

내게 반감있는 사람들은
바지 지퍼가 열려있어도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내가 지른 실수를 보는 사람들의 반응을 지켜보면
얼마나 애정, 관심 가져주는 사람인지
단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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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 2010/12/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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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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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과,
어떤 일이든지 앞장서서 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이것은 운명이 자기를 지배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운명에 영향을 주는 일을 피했고
대신 운명이 자기에게 정해진 길을 가도록 했다.
게다가 심각한 무감각 현상이 팽배해 있었다.
무감각은 수감자들의 감정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었다.

때로는 확실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었다.
그것은 생과 사를 가르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때도 운명이 자기 대신 결정을 내려 주기를 원했다.
이렇게 어떤 일의 실행을 회피하는 태도는
수감자가 수용소에서 탈출할 것인가 아니면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에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다.
결정을 내려야하는 그 몇 분 동안
- 이런 문제는 항상 몇 분 안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 -
그는 지옥의 고문과 같은 고통을 경험한다.
탈출을 해야만 할까? 그런 위험을 감수해야만 할까?

 - 죽음의 수용소에서 107p, 2007, 빅터프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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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어떤 어려운 상황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소망도, 이유도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지금도 당신의 삶을 세세히 계획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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