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Rest_Diary 2011. 11. 9. 01:57


하나님 일하시는 법을 알기에
'배우자나 사람 만나면 외모에 그리 비중을 두지 않는다' 말할 때
말한 그대로 믿어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잔소리 않는 사람을 찾는다' 말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내게 중요한 것은
'그들이 보는 나'가 아니라 '그분이 보는 나'입니다.
'나의 가치'는 오직 그 분 안에서만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Nikon D100_071127
posted by 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