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Rest_Diary 2012. 2. 6. 01:53


내 사는 길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가지 못할 이유 없습니다.
그분 원하시는 곳까지는 가볼 생각입니다.

내 할 일은 사랑으로 최선 다하는 것입니다.


Sony R1_120125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잠이 아까운 때가 왔습니다.
그분 보시는 나를 고민하고 내가 나를 고민하는 때지요.
하나님 이끄심을 기쁘게 따라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posted by D'oh!!!
  • 2012.02.22 00: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2.02.24 23:54 신고

      블로그내 사진들 모아보라고?
      글이 1500개가 넘는데 언제 모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