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Talking_About 2012.09.10 00:43




하나님을, 기독교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멋대로 살다가, 심지어 사람 죽이더라도

교회가서 회개만 하면 모두 천국가지 않나 말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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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07장 21절]

내게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마태복음 12장]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의 모든 죄와 신성 모독하는 말은 용서받겠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32 누구든지 인자를 욕하는 사람은 용서받겠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이 세대와 오는 세대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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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예수님을, 성경말씀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우물에 들어가보지 않고 위에서 가늠해 깊이를 말하는 것처럼

말씀을 몸으로 겪어보지 않고, 예수님 마음을 마음으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어린 내 아이가 대낮부터 술마시며 행패부리고 제멋대로 놀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얘기 합니다.

'아빠 잘못했어요.'

'그래, 잘못을 알았구나. 내일은 그러지 말거라.'

'아빠 오늘도 잘못했어요.'

'그래, 이미 알고있는데 그랬네, 내일은 그러지 말아라.'

아빠된 심정이 어떨까요.


하나님 마음이 그렇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만이 천국갈 수 있다는 말은

사람들이 말하는 '착하게 사는' 기준이 아닌,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분이 요구하시는 말씀대로 사는 사람만이 천국 간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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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