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Rest_Diary 2012.11.21 23:32



[누가복음 17장]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됐습니다.

12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열 명의 *나병 환자를 만나셨습니다. 그들이 멀찍이 서서

13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예수 선생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예수께서 그들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

    그러자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15 그들 중 한 사람은 자기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왔습니다.

16 그는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17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열 명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 명은 어디에 있느냐?

18 이 이방 사람 말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되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19 그리고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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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04장 06절]

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이 스룹바벨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다.

‘네 힘으로도 안 되고 네 능력으로도 안 되고 오직 내 영으로만 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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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천국 갖기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감사를 결론 삼으니까 비로소 천국의 삶이 우리에게 열리는 것입니다.

                                                                                            - 유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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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게 주시는 계단은 칸칸이 높아서
들어올려주지 않으시면 내가 뛰어 매달릴 수도 없습니다
때때로 하나님 들어 턱걸이 시키시면 겨우 매달려서
낑낑대며 힘겹게 올라설 수 밖에 없습니다
내 평생 오를 계단들이 오롯이 높아졌슴입니다

이렇게 말한다해서 오르기가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하나님 이길 수 있는 시험만 주시고 항상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좋은 방법인가 봅니다.

내 기대는 2년 후 팀장으로 세워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너는 그러냐 난 아닌데 하시며 팀장으로 세우셨습니다
좋은 바람만 불어오진 않겠지만 기쁘게 날겠습니다

내 날개를 내가 접거나 꺾지만 않으면 원하시는 곳까지 날려주실 테니까요
강철은 못되겠지만 믿음 주셔서 단단한 날개를 언제나 펴고 날아야 겠습니다.
목적지까지 날고 못날고는 하나님께 맡기렵니다
30년 일감 주실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 힘은 어디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Canonet 17(Agfa Vista 400)

posted by 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