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말이 그말

Talking_About 2011. 11. 9. 01:42


외모때문에 나를 사랑하나요,
가진것들, 직업 때문에 나를 사랑하나요.
당신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같은 말.

당신은 진보인가요 보수인가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어머니들이 보여주는,
나보다 그를 편들게 되는 것.
진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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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2011.11.14 22:32

    저 자리에 있는것이 원 인 사람도 있다.
    열심히 섬기거라

약점

Talking_About 2011. 9. 27. 13:01



돈에 눈먼 사람은 욕심으로 움직일 수 있고
칭찬에, 명예에 매인 사람은 직함 하나로 흔들 수 있습니다.
관심에 매인 사람은 반응함으로 움직일 수 있고
성욕에 매인 사람은 유혹으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것에 매인 사람은
그 욕심에 맞게 누군가 반짝 비춰주는
자신의 관심사를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야 합니다.
내 필요나 욕심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날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통해 알게되는
하나님 주신 '사람에 대한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사랑받을 대상'이라는 가치가
그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Sony R1_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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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Talking_About 2011. 8. 11. 00:10



[빌립보서 01장 06절]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성취하실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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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

Talking_About 2011. 8. 11. 00:00



야곱은 하나님과 거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DEAL 외치십니다.

야곱은 자신의 앞날을 하나님께 보장받고 싶었습니다.
도망가는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걱정하고 어떻게 내 것 챙길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성공해서 돌아올까 고민합니다.

그를 하나님은 그냥 지켜보셨습니다.
눈이 어두워진 이삭을 털가죽으로 속일 때도
리브가가 야곱에게 도망가라 얘기할 때에도
큰사람이 작은사람 섬길것이란 약속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힘으로 얻어낼 때에도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야곱이 내 것 찾기 위해 하나님과 거래하고
그 분을 택시나 버스로 생각할 때조차
하나님은 벗되는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위해 참으셨습니다.
밤샌 씨름할 때도 야곱을 위해 참으시고
약속에 대한 고백으로 새벽까지 시간을 끌어 주십니다.

믿는 사람에게 내 노력으로 잘먹고 잘살자 노력하는 것은
양이 목자 없이 혼자 살겠다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분을 내 목자라 인정한다면 그의 목소리를 따라야함은 물론
멀리 보지 못하는 내 경험을 의지하는 것보다
목자의 慧眼혜안을 의지하는 약해짐이 필요합니다.
약한 사람을 들어쓰시는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성공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란 얘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성공이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란 얘기도 없습니다.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순종하며 따라가는 동안
삶속 덤으로 주시는 것들 중 하나가 성공입니다.
내 약함을 쓰임받도록 그분께 들고 나갈 때
얻어지는 많은 것들 중 하나가 성공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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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Talking_About 2011. 8. 10. 23:46



'너는 백서른여섯번 넘어지고 걷는구나' 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드디어 걷는구나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넘어진 횟수를 세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온전히 걸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참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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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Rest_Diary 2011. 8. 10. 23:35


2011년 08월.
달라질 영성의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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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쟁이

Talking_About 2011. 8. 10. 19:17


내가 대충쟁이라 (속으로만) 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김새를 보고 이사람은 대충쟁이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거 이렇게 다시하면 안될까?' 누군가가 물었을 때
'벌써 돼있는데 뭐하러 다시해'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것이 아닌 내 만족으로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Sony R1_1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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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Rest_Diary 2011. 7. 31. 22:29


해마다 여름이 새롭습니다.
내게 한 해의 시작은 봄이 아니라
살궂은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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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Rest_Diary 2011. 7. 19. 22:25


누군가 들인 시간만큼 고생만큼 삼키지 않고서
그를 따라잡을 자신이 없습니다.
난 평범한 한달란트 묻어둔 사람이니까요.

두려움과 게으름에 말려먹히지 않도록
지금은 하나님 주신 노력할 때입니다.

내 펴진 날개는 어디까지 덮게 될까요.
그 날개로 어디까지 닿게 될까요.


Sony R1_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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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Rest_Diary 2011. 7. 19. 22:21


회상으로 구불구불 굽혀 놓은 기억들.
내가 가지고 사는 큰 재산입니다.
구부러진 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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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Rest_Diary 2011. 7. 14. 20:32


아무리 노력해도
이쪽으로, 저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포기합니다...

...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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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Rest_Diary 2011. 7. 10. 22:55


내가 보고 들은 일들을
열번 중에 일곱 여덟번만(이라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으면
내게 그 날은 성공한 날입니다.
나이값하는 날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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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Talking_About 2011. 7. 10. 22:17


평안은 내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모든 사랑노래가 내 고백이 되는 것처럼
노력하는 것이 아닌 내가 사로잡혀야 가능합니다.
평안도, 사랑도 결국 나 혼자서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겠지요.

사랑할 대상이 있고
평안을 얻을 상대가 있어야만
내가 그것들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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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nwn 2011.07.11 11:56

    사로잡혀야 한다~ 완전 공감^^ 고양이도 보고싶다~

Rest_Diary 2011. 7. 10. 22:08


살면서
감정의 칼에, 망치에 긁히고 그을리며 삽니다.
그리고 내 탓이다, 네 탓이다 고민하며 잊어가지요.

사실,
내 쪽에서 보면 '내'탓만 아니듯이
네 쪽에서 보게 되면 '네'탓만도 아닙니다.
그와 나의 부딪힌 사실 차이니까요.
어느쪽을 탓하든 의미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렇게 나이먹어가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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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Talking_About 2011. 7. 10. 22:00


[로마서 08장 15]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

두려움이 존재하면 즐거워할 수 없습니다.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이 언제나 힘겨워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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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m

Rest_Diary 2011. 6. 18. 17:48



오늘,
3만 6천원의 의미를 지닌 3Cm 때문에
본의 아니게 누구를 비난했습니다.
내가 누구라고 그를 비난했을까요.
이미 나를 떠나 진행된 일인데 말이죠.

1Q84를 읽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들 따라하고 자기로 배꼈을
와타나베의 생각의 연장은 더이상 없었습니다.
지나는 시간의 축복인 - 생각의 흐름 대신
관찰에 의한 수식들로 채워져있고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히 보이고야 말겠다는
갖가지 얘기들로 그득했습니다.
1인칭 아닌 3인칭이라 더 그렇겠죠.

물론 나만 갖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의 얘기들 속에는
내가 따라 살아볼 더이상의
와타나베도, 미도리도 없습니다.

더이상 상실한 것 없어보이는,
만족감 아닌 과다한 포만감이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나는 여전히 진행형이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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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想사상

Rest_Diary 2011. 5. 28. 21:16
 

사진에
'태성주의'를 만들까 합니다.
기록위주 사진에서
호소력있는, 대화가 가능한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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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Talking_About 2011. 5. 21. 20:50



두번째 사춘기입니다.

첫번 때는 '나는 왜 사는가'였고
이번엔 하나님 안에서 쓰임받을 그릇으로서
'내 깊이가 얼마나 성장할까'입니다.
언제나처럼 충성해야겠지요?

하나님 만나주실 시간이 기대됩니다.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분이니까요.


Sony R1_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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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Talking_About 2011. 5. 20. 12:55



리더는
말잘하는 사람도,
돈많은 사람도,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모두가 주목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리더는
아픔을 느끼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 비전제시보다
모두를 하나로 묶는
책임감과 돌봄(사랑)이
우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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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24 17:37

    강아지 넘 귀여어 ㅠㅠ

  • 김민정 2011.05.24 17:37

    난 요새 검은색 고양이가 참 이뿌더라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5.24 20:42 신고

      빨간리본 뜨악~
      빨간모자 뜨악~
      빨간침대 뜨악~

      까망고냥에게 어울리는 아템들ㅋㅋㅋ

사랑

Rest_Diary 2011. 5. 18. 01:30


날향한 사랑 위해
나만의 사랑을 포기하는 것.

사랑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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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함

Rest_Diary 2011. 5. 11. 22:00



하나님 내게 보여주신
자유함의 영성은 자녀됨입니다.

하나님 내게 알려주신
자녀됨의 영성은 누림입니다.

얘기들에 귀기울이지만 어느 것에도 매이지 않는 것.
하나님께서 보시는 내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

자유함이 하나님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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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2011.06.11 01:43

    신주 머리 잘랐네 이뿌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6.11 18:00 신고

      실제가 사진보다 훨씬 낫다규~
      =ㅅ=)b

가능성

Talking_About 2011. 5. 3. 21:18



성경은 처음 세상에 아무 것도 없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선 '말씀'으로 하늘과 땅,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하나님 말씀이 임하시면 질서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임하시면 가장 먼저 사람이 세워지고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 뜻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것을 예수님은 겨자씨에 비유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큰 나무 될 존재인 것입니다.

나는 작고 약하지만
하나님 말씀하시면 그 어떤 존재보다 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보시는 진정한 내 모습입니다.

━━━━━━━━━━━━━━━━━━━━━━━━━━━━━━━━━

[창세기 01장]
01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03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다가 심어 놓은 겨자씨와 같다.
32 겨자씨는 모든 씨앗들 가운데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자라면 모든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래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게 된다.”


Apple I-Phone_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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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Talking_About 2011. 5. 2. 21:35



내가 더 사랑하게 되면,
상대를 설득하는 데 두가지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윽박지르던가.
내버려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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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03 19:24

    그래서 날 내버려두엇던거구나 ㅋㅋㅋㅋㅋㅋ

  • 김민정 2011.05.03 19:24

    애 근데 넘 귀여어

  • 김민정 2011.05.11 19:40

    여자아이같어. 속눈썹두 그렇구. 애 너무 이뿌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5.11 22:00 신고

      민정이도 이런 아이 낳을거야 ^ㅅ^)>

엄마는 ㅇㄷ?

Rest_Diary 2011. 5. 2. 21:33



외삼촌 엄마는 어디있어요?
한번도 못봤네~

그래 나도 가끔보니 헷갈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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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들어

Talking_About 2011. 4. 23. 11:29



[창세기 13장]
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의 온 들판을 보니
    그곳은 소알에 이르기까지 사방에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여호와의 동산이나 이집트 땅 같았습니다.
    이때는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습니다.
11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선택해 동쪽으로 갔습니다
     두 사람은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있는 곳에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15 네가 보는 이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

나 보기에 좋은 것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

그 차이는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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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들 사이에서 작업할 때, 두드러져 보이는 옷을 입지 말라.
그 상황에 녹아들어가서 그 일부가 되는 것이 좋다.

항상 수첩을 들고 다녀라.
사진의 주인공들이나 정보원들의 이름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또한 당신이 가진 아이디어, 후에 다시 찾아와서 사진을 찍고 싶은
장소의 위치들을 기록해 두어야 할 것이다.

장소를 물색할 때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라.
단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순간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항상 태양을 가릴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다녀라.
사진가들은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오랫동안 기다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해를 피해서 그늘로 들어가 있다가 사진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사진 촬영을 마친 후에는 당신이 찍은 모든 사진들을 철저히 검토하는 시간을 가져라.
특히 좋지 않은 사진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왜 좋지 않은지를 분명하게 알아내라.

카메라를 가지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라.
옛날 방식과 똑같이 일을 하는 것은 안타까운 짓이다.
여러 시도를 통해 당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내는 것은 당신 자신의 몫이다.
때로는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다면 그 때의 기쁨은 이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

 - 시스 브림버그의 사진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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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03 19:25

    하하 이사진 대개 욱기다 ㅋㅋ 고양이 앞에 잇구 ㅋㅋ 신주언니 ㅋㅋㅋ

막내

Rest_Diary 2011. 4. 16. 18:00



회사에 신입사원을 뽑았습니다.
그의 이전 직장이 사람보단 질서를 위한 곳이어서
이곳이 처음과 같아 새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와 같이 다니며 많은 얘기를 하고 일을 공유하며
스물다섯과 서른여섯의 시각으로 의견을 나눕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그러하시듯 그에게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내려주려 노력하지만
일부러 건너뛰어 팀장님에게 혼나게도 합니다.
내 사소한 챙김이 그의 시간에게 독이 될테니까요.
나는 원인과 앞으로 이어질 다음 일들만 알려줍니다.
그래야 그가 나 없이도 일할 수 있으니까요.

자상한 사람보다는
사람을 세우는 삶이고 싶습니다.
예수님 열두 사도 세우신 걸 배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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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2011.04.18 22:27

    니 서른여섯이가? 진정?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4.19 08:55 신고

      애들 크는 거 봐~
      나 14년있음 50이야ㅋㅋㅋ

의인

Talking_About 2011. 3. 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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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의인으로 보여지는 사람들도
죄에 대해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처럼 의인으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내 능력으로 의인 삶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늘의 해처럼, 옆의 동행처럼
나와 함께하심을 알고, 또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자기힘으로 의인이 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 분이 인정하시는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처럼.

━━━━━━━━━━━━━━━━━━━━━━━━━━━━━━━━━━━━━━━━

[시편 17편]
01 오 여호와여, 내 의로움을 들으소서. 내 울부짖음을 돌아보소서.
    내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거짓 없는 내 기도를 들어 주소서.
02 주는 언제나 공정하신 분입니다. 주의 눈으로 결백하게 살펴봐 주십시오.
03 주께서 내 마음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밤에도 나를 살피셨습니다.
    나를 시험해 보신다 해도 아무것도 찾지 못하실 것입니다.
    나는 내 입술로 죄짓지 않기로 작정했습니다.
04 다른 사람들이 어떠하든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으로
    멸망하는 사람들의 길에서 나 자신을 지켰습니다.
05 내가 주의 길을 가도록 붙잡아 주셔서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소서.
06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응답하실 줄 알고 내가 주를 부릅니다.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07 주를 신뢰하는 사람들을 그 적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소서.
08 나를 주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숨기셔서
09 나를 공격하는 악인들에게서, 나를 둘러싸고 죽이려는 내 적들에게서 지켜 주소서.
10 그들은 자기 뱃속만을 기름으로 채우고 입으로 거만하게 말합니다.
11 그들이 나를 쫓아와서 나를 에워싸고 땅에 메어치려고 노려보고 있습니다.
12 마치 먹이에 굶주린 사자 같기도 하고 웅크린 채 숨어 있는 젊은 사자 같기도 합니다.
13 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그들을 끌어내리고 던져 버리소서.
    주의 칼로 악인들에게서 나를 건져 내소서.
14 오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이런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자기들의 몫을 다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주의 재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그 자식들도 풍족히 먹이고
    남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남겨 주었습니다.
15 나는 떳떳하게 주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내가 일어날 때 주를 닮아 가는 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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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03 19:26

    은경언니 여기서 모한거야?ㅋㅋㅋ 이렇게보니 또 방갑네?ㅇㅋ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5.03 22:48 신고

      새가족 대표로 간증했어
      아기 생기고 많이 얌전해진 은경이ㅋㅋㅋ

고민

Rest_Diary 2011. 3. 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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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에, 예방접종, 털날림,
다달이 들 사료와 모래값과 간식비,
아기를 낳고 나서 어떻게 기를지 등을...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그런 것들을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어 주는
고양이 사랑을 그만둘까 하는 겁니다.
아직 기를 때가 아니라 생각하니까요.

하나님도 그러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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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Talking_About 2011. 3. 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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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세상의 기준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가 아니라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어떠한 방법이 일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무례히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향한 마음을 권유하는 것이 아닌 '강요'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주신 기준의 모범답안은 성경속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라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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