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Rest_Diary 2011. 3. 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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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싶지 않지만 몸을 위해 끼니와 밤을 품고.
고된 움직임을 피하고 싶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화나 생각대로 말 뱉고 싶지만 상대 마음 이해해 꾹 참고.
고달프지만 더 큰 하나님 사랑 알기 위해 아이를 낳고.
내게 '이익'은 없지만 '우리'를 얻기 위해 '내 것'을 희생하고.
안보면 그만이지만 그를 다독여 하나님편으로 돌려 세우고.

어른이 된다라는 건, 책임감 함유량 높아짐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함유량 만큼 쓰임받으니 가장 머리로 세워지는 사람은
책임감으로 따지자면 어른중의 어른이라 봐도 되겠죠.

━━━━━━━━━━━━━━━━━━━━━━━━━━━━━━━━━

지붕을 장식할 기왓장같은 사람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지만
가장 바닥에서 모든 것을 받쳐줄 모퉁이돌 같은 사람은
점점 찾아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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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Talking_About 2011. 3. 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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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요셉같은 복의 근원이 되게 해주세요.
국무총리 같은 타이틀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가 있어 한 나라가, 주변의 많은 민족들이,
후에 그를 통해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그분 알게 되는
그런 하나님의 복의 근원으로 살게 해주세요.

이곳 삶에서조차 내가 바라는 것은 당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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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03 19:27

    어이 ㅋㅋㅋ 간지남 오랜만?!ㅋㅋㅋ

동역자

Talking_About 2011. 3. 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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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붙이 동역자의 의미는
지금 잠시의 삶속에서의 '축복'입니다.

나 혼자 누리고 가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미리 맛보는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배우자를 선택하는 과정에
많은 기도와 신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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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Talking_About 2011. 3. 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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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낳은 아이일수록 엄마들은 더 애처롭게 느낀다네요.
'이 힘든 세상을 어떻게 살까'하고 말이죠.

━━━━━━━━━━━━━━━━━━━━━━━━━━━

내 눈에 밟히는 것.
하나님께서 직접 내 손에 들려주신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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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

Talking_About 2011. 3. 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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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을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바른 것을 말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전자는 특정없는 모두를 대상으로 잡지만
후자는 나 역시 묶어넣기 때문에
'불편한 사실'을 의식하게 됩니다.
신발속 조그만 돌조각 처럼요.

그래서 바른 것을 말하고 품는 사람을
'성숙한 사람'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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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Talking_About 2011. 2. 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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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는 교회에 돈내는 것입니다.
목사가 일하지 않고 생활하기위해
교회에서 걷어들이는 공짜 돈입니다.

━━━━━━━━━━━━━━━━━━━━━━━━━

십일조는 예배를 세우는 마음이자 믿음입니다.
레위지파 제사장들이 돈벌이에 매달리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예배를 세우는 도구입니다.


이렇게,
몸으로 사는 '사람'과
영이신 '하나님'의 관점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십일조를 비난하고 십일조하지 않는 사람은
예배를 비난하고 하나님 기념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정해진 1/10을
기꺼이 하나님 기념하는 일에 드리는
마음에 관심있어하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믿음의 선배들이 헌금으로 내기위해
하나님 생각하며 새지폐 모은 마음이 귀하기만 합니다.


Sony A700_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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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Talking_About 2011. 2. 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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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자리를 어려워하지 마세요.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일입니다.
많은 이스라엘 범죄한 왕들을 향해 화내셨지만
'내가 너 왕삼은적 없어' 말씀하신 왕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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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5 11:0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2.15 22:36 신고

      내가 좀 피부에 부비부비하지ㅋㅋㅋ

  • pooh 2011.02.28 22:13

    자리.. 음.. 내자리.. 내가 헤쳐나가야 할 자리..
    그러네요.. 어려워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며 지켜나가야 할 자리..
    지금의 자리를 그리워할 때도 오겠죠!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을 즐기며 행복해하렵니다. ㅋㅋ

    근데 제부..
    이사진... 울 남푠 너무 지쳐보이는 모습..ㅋㅋ
    낼부터 내조를 좀더 잘해야 될것같은 다짐을 하게 만드는 사진임돠.. ^^;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2.28 22:21 신고

      충분히 잘하고 계시잖아요 ^ㅅ^)>
      가끔 나도 피곤한 표정 지어야겠어요ㅋㅋㅋ

眞意진의

Talking_About 2011. 2. 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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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선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할 일꾼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헌신할 일꾼을 찾으십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예배를 세울 일꾼이 아니라
그분으로 즐거워하고 기념할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성령의 열매가 품성으로 드러난다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일하심은 내 능력, 노력이 아니라
예배를 통해 하나님 임재하시고 그 은혜로
내가 변화되는 기적통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사막에서 비가와야 그릇들 내놓는 것과 같이
사람들이 모여 은혜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가 임한 곳에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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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03 19:28

    우와 나도 결혼하면 이거해죠

반복

Talking_About 2011. 2. 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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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것을 받게 되면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면 사랑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그 사랑이 그사람의 사랑으로 바뀌어
내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됩니다.

내가 먼저 사랑해야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요구만 해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Sanyo Xacti E60_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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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Rest_Diary 2011. 1. 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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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면 기억은 지워지지만 물건은 남습니다.
모래사장 글자는 지워지지만 주워둔 소라집은 남는 것 처럼요.
그래서 더 대일밴드같은 기억들이 소중하기만 하네요.
나도 사람들에게 좋은 소리 내는 소라집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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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1 12:2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1.22 00:10 신고

      허허허허허허
      왜 이 웃음이 가슴으로 와닿지ㅋㅋㅋㅋ

이유

Talking_About 2011. 1. 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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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한방에 있으면서 편하게 게임을 한다거나 만화책 보는 아이는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서 그를 거스를 행동할 사람은 없슴입니다.

마찬가지.
하나님을 품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습니다.
내 욕심 이전에 그분 존재가 먼저 걸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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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other chance

Talking_About 2011. 1. 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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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삶이 어릴적 그려오던 색깔이 아닌가요.
내 모습이 바라오던 홀가분한 내가 아닌가요.
직접 선택해서 살아온 시간들이 후회스럽기만 한가요.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지 짐작하는 것만으로도 서글픈가요.

이 땅에서의 삶이 마지막이 아닙니다.
지금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경쟁하고 눈치보고, 비굴해지지 않아도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저 믿기만해도 모든 것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요한복음 14장]
0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
0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았다면 너희에게 미리 말해 두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0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데려갈 것이다.
    그러면 너희도 내가 있는 곳에 함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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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어

Talking_About 2011. 1. 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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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커서 너무 이쁘세요.
키가 커서 좋겠어요.
당신말이 다 옳아요.

사람마다 사랑 받는다 느끼게하는 말이 다르듯이
하나님께 사랑 고백하는 것도 세상과는 다릅니다.
착한행동, 희생하는 것, 나를 괴롭히는 것.
그 어느 것도 하나님 향한 사랑의 언어가 아닙니다.
'힘들지만 하나님 원하신 그대로 하겠습니다'
고백하시고 십자가에 기꺼이 오르신 예수님처럼
하나님 말씀에, 의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그분 향한 사랑의 언어입니다.
그래서 그 분 외에는 어떤 것도 구원에 이르게하지 못합니다.

구원은 천국에 가는 것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노아처럼, 아브라함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지금 이곳 내 삶속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함으로
구원에 이르게되는 과정 또한 포함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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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31

    이건 어디야 . 너무 멋진데
    당연히 호주겟지

something special

Talking_About 2011. 1. 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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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크게 이룬 사람에겐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링컨이 발견한 그랜트장군의 특별한 그런 것들이요.
그런 요소들이 재능있는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끕니다.
물론 '알콜중독'이든, '이기고 싶은 마음'이든
어떤 쪽에 무게중심을 실어 주느냐는 내 몫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재능'을 가진 그랜트보다
그를 알아보고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회'주는
링컨이 있었기에 남북전쟁에서 이겼다는 점이요.

비난은 사람을 변화시키지도, 세우지도 못하지만
사랑의 성질과 99% 동일한 '믿음'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40년 양치며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조차 잊어버린
모세에게 '넌 할 수 있어! 짜샤!' 격려하시던 하나님처럼요.

나도 올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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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 2011.05.03 19:29

    마져. 할 수 있거든????????????????????????
    나 도 할 수 있거던??????????????????????????????????????????????????????????
    이글 좋네

저항

Talking_About 2010. 12. 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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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day, when you don't come across any problems
you can be sure that you are traveling in a wrong way.
당신이 하루 종일 아무런 문제에 부닥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 SWAMI VIVEKANANDA -

━━━━━━━━━━━━━━━━━━━━━━━━━━━━━

당신이 하루종일 크리스찬으로서 아무런 장애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크리스찬으로 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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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32

    원웨이!! 지저스!!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원웨이!!! ㅈ ㅣ저스!!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ㅎ ㅏ 배불르다

적대감

Talking_About 2010. 12. 2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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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내게 지적질한다 느꼈던 많은 얘기들이
사실은 날 향한 애정에서 시작된 조언, 충고,
호의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내게 적대적인 사람들은 문제가 보여도
그냥 내버려 둔다는 사실도 말이죠.

이렇게 글로,
말로 남기면 쉽게만 느껴지지만
그 때 그 때 안겨지는 감정들은 품기 힘들기만 합니다.
그래서 더 가치있게 받아들이셨겠죠.
나단의 지적질에 기다렸다는 듯이 몸던지는 다윗을요.

내게 반감있는 사람들은
바지 지퍼가 열려있어도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내가 지른 실수를 보는 사람들의 반응을 지켜보면
얼마나 애정, 관심 가져주는 사람인지
단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Sony R1_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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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Talking_About 2010. 12. 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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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 - 니체

━━━━━━━━━━━━━━━━━━━━━━━━━━━━━━━━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과,
어떤 일이든지 앞장서서 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이것은 운명이 자기를 지배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운명에 영향을 주는 일을 피했고
대신 운명이 자기에게 정해진 길을 가도록 했다.
게다가 심각한 무감각 현상이 팽배해 있었다.
무감각은 수감자들의 감정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었다.

때로는 확실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었다.
그것은 생과 사를 가르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때도 운명이 자기 대신 결정을 내려 주기를 원했다.
이렇게 어떤 일의 실행을 회피하는 태도는
수감자가 수용소에서 탈출할 것인가 아니면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에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다.
결정을 내려야하는 그 몇 분 동안
- 이런 문제는 항상 몇 분 안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 -
그는 지옥의 고문과 같은 고통을 경험한다.
탈출을 해야만 할까? 그런 위험을 감수해야만 할까?

 - 죽음의 수용소에서 107p, 2007, 빅터프랭클

━━━━━━━━━━━━━━━━━━━━━━━━━━━━━━━━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라면 어떤 어려운 상황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소망도, 이유도 십자가를 통해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지금도 당신의 삶을 세세히 계획하고 계십니다.


Sony R1_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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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리

Talking_About 2010. 12. 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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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것과 사랑으로 나누는 것.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의욕으로 주입하는 것과 들음으로 받아주는 것.
역시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Sony R1_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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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Talking_About 2010. 12. 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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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보다 못하거나 더나은 사람은 없습니다.
전혀 다른 사람들로 가득한 것 뿐입니다.


Sony A700_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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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Rest_Diary 2010. 12. 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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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계절의 이정표라면
눈빛은 감정의 언어입니다.

덕분에,
때로는 눈으로 하는 대화가
나를 더 행복하게 합니다.


Sony A700_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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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34

    온유한 신주자매언니 ~~ 언니는 같이만 잇어두 정화되는 기분이야! ㅋㅋ

점검

Talking_About 2010. 12. 1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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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어디에도
비난하라, 걱정하라, 우울해하란 얘기는 없습니다.
바울도 죽을 때까지 어려움을 겪지만 오히려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품으면 우울할 수 없습니다.
사랑 속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울함은 내가 가진 약함이 만들어내는
걱정일 뿐입니다.

항상 기뻐하세요.
그분은 우리의 필요를 모두 아시고
반쪽짜리인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내게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십니다.


Sony A700_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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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value

Talking_About 2010. 12. 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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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게 해달라고
게으르지 않게 해달라고
새벽기도 참석하게 해달라고
사람들과 화목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시기 위해
예수님 직접 오셔서 모든 사람을 제사장 삼으시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보증(?)하게 해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내가 스스로와 싸워야 할 부분입니다.

오히려
성경읽어 하나님 마음을 알게 해달라고
게으르지 않도록 하나님의 열심을 배껴지게 해달라고
새벽기도 참석해 기도할 때 성령충만 달라고
사람들 사이에서 선한 영향력으로 화목하게 해달라고

내 의지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더 귀한 기도제목으로 쓰임받게 하시기 위해
예수님 십자가에 오르셨습니다.

당신은 동전지갑 속 떨어진 단추가 아닌
세상을 변화시킬 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동전을 넣어야 내어주는 자판기 아닌
바람일으키며 옮겨다니는 불길과 같은 '일꾼'입니다.


Sony A700_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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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로움

Talking_About 2010. 12. 1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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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으면 수고로움을 감당해내지 못합니다.
십자가에 오르신 측은함과, 오르시고 기뻐하심의 본질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Sony R1_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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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 2011.01.03 17:12

    사랑이 없으면 수고로움을 감당해내지 못한다는 말...
    너무 너무 가슴에 와 닿는 글귀네요..
    좋은글, 좋은 사진 보면서 가슴 뭉클해하며 자주 들릴께요..

線선

Rest_Diary 2010. 12. 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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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내려다보면
자그마해진 땅이 한 눈에 들어오리라 믿었습니다.

아니더군요.
하늘만큼, 땅만큼을 가로지르는 선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 편견과 고집처럼이요.

하나님은 나를 보실 때 어디를 가장 먼저 보실까요.


Sony R1_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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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Rest_Diary 2010. 12. 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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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기대하는 것은 그분 손잡고 산책하는 것이고
내게 가장 두려운 것은 그분이 '너는 누구?' 반문하시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나보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한다는 것이
겨울아지랑이에 눈녹아나듯, 맘먹은만큼 쉽지만은 않습니다.


Sony R1_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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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35

    머리에 응아 쌀까봐 무서어 큐 ㅠㅠㅠ
    강남역에서 비둘기똥맞앗던 악몽이 ㅠㅠ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1.10 13:16 신고

      쟤들은 날면서 안싸는 것 같던데 =ㅅ=)>

여행☆

Rest_Diary 2010. 12. 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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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R1_101203
posted by D'oh!!!

여행★

Rest_Diary 2010. 12. 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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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R1_12002
posted by D'oh!!!
  • 찐~ 2010.12.16 01:14

    호주여행답게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찍었구낭~ 나두 가고 싶당..ㅠ 근데 언니랑 오빠 많이 닮았다~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36

    ㅎ ㅏ나도 안부럽다 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다 ㅋㅋㅋ 근데 부럽다

여행☆

Rest_Diary 2010. 12. 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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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R1_101201
posted by D'oh!!!

여행★

Rest_Diary 2010. 12. 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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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R1_101130
posted by D'oh!!!
  • 수정 2010.12.13 09:57

    이 보이고 웃는게 훨 이쁘다..몰랐었는데 둘이 디게 많이 닮았네

  • 누나 2010.12.14 12:11

    캥거루 넘 무섭다.

여행☆

Rest_Diary 2010. 12. 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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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