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Rest_Diary 2010. 12. 12. 15:57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Sony R1_101128
posted by D'oh!!!
  • 찐~ 2010.12.16 01:23

    언니오빠 커플안경이야? 어쩜 사진마다 이리 닮아보여..;;; 부부 맞네~

결혼♥

Rest_Diary 2010. 12. 11. 23:15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5D Mark II_101127
posted by D'oh!!!
  • 누나 2010.12.14 12:12

    잘 살아. 신주 많이 아껴주고.

  • 찐~ 2010.12.16 01:26

    신주언니 이쁘당^^ 결혼축하해요~♡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39

    다섯번째 사진 봐봐 ㅋㅋㅋ 저기에 미소가 잇다 ㅋㅋㅋ 신주언니 완전 빤짝빤짝 ~

처칠의 유머

Tools & Usage/ScraP 2010. 12. 9. 20: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스턴 처칠 경의 뛰어난 유머
(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1874년 11월 30일 ~ 1965년 1월 23일)

영국의 전 총리(2회), 노벨 문학상 수상자, 작가.
20세기 영국 정치사에서 유일한 귀족 혈통의 총리.
160cm를 겨우 넘는 단신에 뚱뚱한 대머리.
그리고 일그러진 인상에 등은 굽어있고, 목은 거의 안보이며
입술은 너무 얇아 없는 듯 보였다.
나비넥타이, 시거는 그의 상징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그는 시거를 피지 않고, 의회에서 언론이 사진을
찍을 때만 시거를 입에 물어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보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2002년 BBC에서 설문조사한 가장 위대한 영국인 중에
세익스피어, 뉴턴, 엘리자베스 1세를 뛰어넘는 가장 위대한 인물로 선정되었다.
욕이었던 V자를 빅토리의 의미로 만들어낸 처칠.

<뛰어난 유머감각의 소유자>

그는 본래 사치를 하며 고급스러운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가 귀족이었고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서가 아니었다.
명망높은 귀족가문의 자제였지만 유산은 거의 없었다.
학교에서도 낙제할 수준의 처칠은 후에는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작가였기에, 그 인세로 생활이 가능했다.
그리고 그의 유머감각은, 웃음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의 주관과 오랜 독서의 산물이기도 했다.


1. 처칠의 교수형

미국을 방문한 처칠에게 한 여인이 질문을 던졌다.
"연설할 때마다 사람들이 자리가 미어 터지게 모여드니 기분이 정말 짜릿하시겠어요?"
처칠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대답했다.

"물론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런 정치연설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수형을 당하는 것이라면 지금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2. 윈스턴 처칠 불독

어느날 처칠의 비서가 일간신문을 들고 돌아와
처칠 앞에서 그 신문사를 맹 비난했다.
처칠을 시거를 문 불독으로 묘사한 만평을 실었기 때문이다.
처칠은 신문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기가 막히게 그렸군.. 벽에 있는 내 초상화보다 훨씬 나를 닮았어.
당장 초상화를 떼어버리고 이 그림을 오려 붙이도록 하게."


3. 윈스턴 처칠 경은 알아도 얼굴은 몰라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세계의 결속을 모으는 연설을
하러 방송국에 가야 했던 처칠.택시를 잡았다.
"BBC 방송국으로 갑시다."
운전수는 뒤통수를 긁적이며 대꾸했다
"죄송합니다 손님. 오늘 저는 그렇게 멀리까지 갈 수 없습니다.
한시간 후에 방송되는 윈스턴 처칠 경의 연설을 들어야 하거든요."
이 말에 기분이 좋아진 처칠이 1파운드짜리
지폐를 꺼내 운전수에게 건네 주었다.
그러자 운전수는 처칠을 향해 한쪽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타십시오 손님. 처칠이고 뭐고 우선 돈부터 벌고 봐야겠습니다."

"그럽시다 까짓 것!"


4. 난감한 노출 상황

2차 대전 초기 루즈벨트 대통령을 만나러 미국으로 건너간 처칠.
숙소인 호텔에서 목욕을 한 뒤 허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데
갑자기 루즈벨트 대통령이 나타났다.
그때 공교롭게도 허리에 감고 있던 수건이 스르르 내려갔다.
정장의 루즈벨트를 향해 처칠은 어색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전환 시킨다.
양팔을 넓게 벌리며

"보시다시피 영국은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아무 것도 감추는 것이 없습니다."


5.  마누라가 예뻐(1)

처칠이 처음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을 때
처칠의 상대후보는 인신공격도 마다하지 않았다.
"처칠은 늦잠꾸러기라고 합니다.
 저렇게 게으른 사람을 의회에 보내서야 되겠습니까?"
처칠은 아무렇지 않게 응수했다.

"여러분도 나처럼 예쁜 마누라를 데리고 산다면
아침에 결코 일찍 일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연설장은 폭소가 터졌다고 한다.


6.  마누라가 예뻐(2)

5번의 유머는 총리가 되고도 한 번 더 쓰였는데
국회에 늦은 처칠은
늦어서 미안하다면서 같은 유머를 사용했다.
단지 이번에는 발전해 추가되는 게 있었으니

"그래서 앞으로는 회의가 있는 전날에는 각 방을 쓸 생각입니다."


7. 화장실 유머(1)

대기업 국유화를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이던 의회가
잠시 정회된 사이 처칠이 화장실에 들렀다.
의원들로 만원이 된 화장실에는 빈자리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국유화를 강력히 주장하는 노동당의 당수,
애틀리의 옆자리였다.
하지만 처칠은 다른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
이를 본 애틀리가 물었다.
"제 옆에 빈자리가 있는 왜 거길 안 쓰는 거요?
 혹시 저한테뭐 불쾌한 일이라도 있습니까?"
처칠이 말했다.

"천만에요. 괜히 겁이 나서 그럽니다.
 당신은 뭐든 큰 것만 보면 국유화하자고 주장하는데,
혹시 제것을 보고 국유화 하자고 달려들면 큰 일 아닙니까?"


8. 나도 나이가....

처칠이 정계에서 은퇴한 후,
80이 넘어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칠의 젊은 시절 유머감각을 기억하는 한 부인이 짖궂은 질문을 한다.
"어머 총리님. 남대문이 열렸어요."
일제히 시선이 처칠에게로 향했지만 처칠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부인.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해서 밖으로 나올 수 없으니까요."


9. 죽음도 두렵지 않다!

영국 의회 사상 첫 여성 의원이 된 에스터 부인.
하지만 처칠과는 매우 적대적인 관계였다
(처칠은 여성의 참정권을 반대했다).
"내가 만약 당신의 아내라면 서슴치 않고
 당신이 마실 커피에 독을 타겠어요."
처칠은 태연히 대답한다.

"내가 만약 당신의 남편이라면 서슴치 않고 그 커피를 마시겠소.


10. 왕따 처칠

영국이 나은 세계적인 극작가, 버나드 쇼가
처칠에게 연극표 두장을 건네며 말했다.
"제 연극에 초대합니다.
혹시라도 동행하실 친구분이 계시다면 함께 오십시오."
처칠은 동행할 친구조차 하나 없은 외톨이라는 점을 비꼰 것이다.
처칠이 응수했다.

"첫날은 바쁜 사정으로 어려우니 다음날 가지요.
연극이 하루만에 끝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11. 부인 그건 신성모독입니다

한 미모의 여성이 공화당의 남부재건정책을 반대한 사실을 들어
"처칠 의원님! 지금 의원님 앞에 재건(Reconstructed)을
반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라며 처칠의 반응을 살폈다.
처칠은 깊게 팬 그의 가슴을 힐끔 쳐다본 뒤 말했다.

"부인! 부인께서 재건(Reconstruction 유방재건수술)하신다면
 그것은 신성모독행위가 될 것 같습니다!


12.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처칠은 연단 위에 오르려다 넘어져 청중들이 웃자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제가 넘어져 국민이 즐겁게 웃을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13. 화장실 유머(2)

1940년 첫 임기가 시작되는 날,
연설을 마치고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데 그곳의
직원들은 처칠의 모습에 당황했다.
만세를 하듯 벽에 두 팔을 붙이고 볼일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처칠에게 묻자 처칠이 말했다

"의사가 무거운 것을 들지 말라고 해서."


14. 난 괜찮은 사람...

몽고메리 장군은 북아프리카에서 제 8군을 지휘할 시절 처칠에게
독일군에 대한 공세를 빨리 취하라는 열화같은 독촉 때문에
처칠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육군참모총장이 되어 처칠을 만났을 대 이런 농담을 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1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처칠이 넉살 좋게 웃으며 대답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는 2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15. 저작권은?

미국을 여행하던 중에 할리우드에서 찰리
채플린을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된다.
처칠은 채플린에게 다음에는 어떤 영화에 출연하고 싶은지 물었다.
심각한 표정을 지은 채플린은
 "예수 그리스도 역활을 하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처칠은 그에 되물었다.
"저작권은 확보해 두셨습니까?"


16. 시거를 즐겼던 처칠

옥스퍼드 대학의 졸업 축사를 하게 된 처칠
비장한 각오로 담배를 문 채 나온 처칠에게 환호성이 쏟아진다.
작은 목소리로 처칠이 말했다
"포기하지 마라! You, never give up!"
잠시 뜸을 들인 후에 좀 더 큰 목소리로 말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You! never give up!"
 

그리고 강단에서 내려왔다.
처칠의 인생을 가장 잘 표현한 연설이다.
 
- 웃긴 글에서 -


Sony R1_101030

posted by D'oh!!!

chance

Rest_Diary 2010. 12. 7. 00: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저지른,
살아온 삶 중 최고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최고의 실수 그 이상의 기회를 말이죠.
다시 같은 실수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겁니다.
기회는 자주있지 않거든요.


Sony R1_101202
posted by D'oh!!!

Thanks to

Rest_Diary 2010. 11. 26. 09: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사합니다.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대로 가겠습니다.
이 마음 평생잊지 않게 도와주세요.
Amen


Sony R1_100911
posted by D'oh!!!

5%

Rest_Diary 2010. 11. 18. 00: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못다한 5%.
운전중 축가버전.




Movie_101106
posted by D'oh!!!

kids

Rest_Diary 2010. 11. 17. 00:25



아이고오~ 내새끼들~ ㅇ>.<ㅇ


누나폰_101018
posted by D'oh!!!

필요

Talking_About 2010. 11. 17. 00: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살아야겠다' 생각이 가슴에 새겨지는 순간부터
안전운전이 가능해집니다.


Apple I-Phone_101106
posted by D'oh!!!

배낌

Rest_Diary 2010. 11. 11. 23: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십 일 만에 결혼해
초하루 먼 길 떠나다니

당신 참 양심도 없군요
당신 결혼하느라 빚을 많이 졌지요
그 빚을 갚으려면 떠나야 하지요

괜찮아요
내가 베를 짤게요
나귀를 팔면 되지요

돌도 기왓장도 말을 하는데
당신 왜 아무 말도 없나요
당신 참 양심도 없군요

- 때로는 나에게 쉼표, 정영 여행산문 206p
   (중국, 후티아오샤, 리장 여자의 노래)


Sony R1_101017
posted by D'oh!!!

시간

Rest_Diary 2010. 11. 11. 23: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지에 집중하기 위해
목걸이와 팔찌를 뺐습니다.
참 오랜만이네요.
거침없음의 홀가분함과
5년을 내려놓는 느낌이 묵직합니다.

이젠 악세살에 초연해질
나이이기도 하지요.

서른 다섯으로 살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Sony R1_101023
posted by D'oh!!!
  • 이진경 2010.11.12 17:20

    아니 저것은!! 포가튼사가와 프린린세스 메이커? 3인가?? 한땐 게임 참 좋아했는데 ㅎㅎ 오랫만에 방문해 반가운 추억들도 떠오르네요.. 참 감사~^^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0.11.12 17:41 신고

      저걸 알다니 ㅋㅋㅋ
      진경이도 오덕! =ㅁ=)b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41

    프린세스 메이커 3 하는 남자엿더?ㅋㅋㅋ ㅋㅋㅋㅋ
    나두 햇엇다 지금은 프린세스 메이커 5 하구잇지
    그래 36살 양반 김태성 형제군. 잘살게~~

사명

Talking_About 2010. 11. 11. 23: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교회다니며 술안먹는 사람이 나뿐이란 말.

그 말은 내게 칭찬이 아닙니다.
반토막짜리 예수쟁이들을 향한 세상의 시선이고 하나님의 탄식입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구별된 예배자를 찾으시고 기다리십니다.

덕분에 하나님의 탄식이 사명감으로 울려듭니다.
처음으로 말이죠.


Sony R1_101023
posted by D'oh!!!
  • 소녀시대 김민정 2011.01.09 18:42

    나두 이젠 안먹은지 좀 됫다
    ㄴ ㅏ두 껴죠!!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1.10 13:18 신고

      민정이도 예수쟁이 용가리통뼈 =ㅅ=)b

open

Rest_Diary 2010. 11. 11. 01:19



보름남짓 연습해
마이크볼륨 안맞아 죽어버린 목소리.
축가부른 하루에 만족합니다.

불러줘서 고마워 대완옹~


Apple I-Phone_101010
posted by D'oh!!!
  • 2010.11.11 22:33

    비밀댓글입니다

  • 예쁜 동생 2010.11.13 19:08

    왜 하필 오빠 마이크가 적노,ㅠ
    오빠 결혼식 때 신부를 위해서 한곡 어때? 멋있지싶은데~~

open

Rest_Diary 2010. 11. 11. 01:18





간만의 노래연습.
여전히 100Km 달리는 차안.


Apple I-Phone_101103
posted by D'oh!!!
  • wnwn 2010.11.11 22:26

    부산에서 경주가던 길.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어
    고마워

사랑

Talking_About 2010. 9. 12. 0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내가 쌀을 맡기면 그는 내게 떡으로 돌려 주는 것과 같다 할까요.
깊은 사랑을 받아본 사람은 다시 그 사랑을 베풀게 됩니다.
내가 받고싶은대로 다른사람들을 섬기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번개탄이 연탄을 불지르듯 사랑이 사람을 태워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주시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사랑하세요.


Sony R1_100828
posted by D'oh!!!

at that time

Rest_Diary 2010. 9. 12. 0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럴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괴로운 것인지, 가슴이 아픈 것인지.
내가 쓰린 것인지, 믿음이 이빨처럼 흔들리는 것인지.
사랑이 나를 필요로 하는 것인지, 내가 사랑으로 사는 것인지.
내가 물을 마시는 것인지, 물이 내게 스며드는 것인지.
비가 나를 젖게하는 것인지, 내가 비를 받아주는 것인지.
차가 나를 태워가는 것인지, 시간이 나를 이동시키는 것인지,
내가 보는 것인지, 눈이 내게 보여주는 것인지.

내가 내 새상의 중심인지, 내 세상의 중심이 나인지
두려워질 때 말입니다.


Sony R1_100828
posted by D'oh!!!
  • 2010.09.13 21: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0.09.14 10:50 신고

      그럴 때 없었어?
      난 많아 ^ㅅ^)>
      나도 점점 감정적으로 돼가는 걸까? ㅋ

긴장

Rest_Diary 2010. 9. 12. 01: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 긴장풀어주는 약파는 사람 없나요.
최소한 70년어치는 팔아줄텐데 말이죠.
내 나약함이 하나님을 필요하게 만든단 사실에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Sony R1_100828
posted by D'oh!!!
  • 2010.09.13 21: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0.09.14 10:57 신고

      똑같은 것도 좋고
      확 많이 살아도 좋고^ㅅ^)>

fix it

Rest_Diary 2010. 8. 27. 13: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니 DSC-R1을 두번이나 바닥에 던져
경통을 돌려도 줌이 끝까지 되질 않았습니다.
거의 6개월 가까이 부품용 중고품을 구했지만
워낙 희귀한 물건인지라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에레이~ 한번 뜯어보자하는 심정으로
경통 앞부분을 뜯어내고 이리저리 손봤더니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네요.
50.7mm 단렌즈 유막제거와는 차원이 달라
고칠 엄두도 못냈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 줄이야.

내가 가진 것들 어느것 하나도
감사하지 않고, 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Sony R1_100828
posted by D'oh!!!

持久지구

Talking_About 2010. 8. 24. 01: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슬은 아침이 오고 해가 뜨면 마르게 되고,
풀은 중력과 반대방향으로 자랍니다.
땅이 뒤집어져 옆으로 넘어져도 다시 위로 자라지요.
그처럼 환경이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해선 안됩니다.
무사히 왔으니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준비하신 길이야.
방해가 있으니 이건 하나님의 뜻이 아닐거야.
실패했으니 여긴 하나님 인도하심이 없었던 거야.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받은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심어주신 message 따라 사는 거죠.
아브라함은 우물을 두개 뺏기고 세개째를 얻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고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갈 것을 알면서도 예배드리기를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로마로 못간다고 어려워하지 않고 로마서라는 편지를 썼습니다.
잘된다고 하나님 뜻이고, 안된다고 하나님 뜻이 아니라 할 수 없다는 얘깁니다.

환경은 감사하거나 기도할 대상에 불과합니다.


Sony A700_100807
posted by D'oh!!!

밥통

Talking_About 2010. 8. 16. 0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모든 고난이 끝나냐구요?

바로 당신이 '쌀'에서 '밥'될 때입니다.
철밥통이 금밥통이 될 때가 아니란 말이죠.
물담은 쌀이 밥될 때까지 불끄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뜸까지 들이지 않으시면 다행이랄까요.


Sony A700_100807
posted by D'oh!!!

列外열외

Talking_About 2010. 8. 16. 00: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생 진실하고 온전한 예배자로 살기를 원하나요?
'그럼 나 하나쯤이야, 이런 작은 것 정도는'하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

[출애굽기 08장 01절]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에게 가서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백성들이 나를 경배할 수 있도록 그들을 보내 주어라.

[출애굽기 08장 25절]
그러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했습니다.
“너희는 가서 여기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출애굽기 08장 28절]
바로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도록 광야로 내보내 주겠다.
그러나 너무 멀리 가면 안 된다.
그러니 너희는 이제 나를 위해 기도하라” 하고 말했습니다.

[출애굽기 10장 11절]
그렇게는 안 된다! 남자들만 가서 여호와를 경배하도록 하라.
그것이 너희가 원하는 바가 아니냐?”
그러고는 모세와 아론을 바로 앞에서 쫓아내었습니다.

[출애굽기 10장 24절]
그러자 바로가 모세를 불러 말했습니다.
“좋다. 가서 여호와를 경배하여라. 단 너희 양들과 다른 가축들은 두고 가거라.”

━━━━━━━━━━━━━━━━━━━━━━━━━━━━━━━━━━━

바로는 끝까지 타협안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온전히 보내주라고 완고히 얘기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Sony A700_100717
posted by D'oh!!!

선물

Talking_About 2010. 8. 10. 03: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물을 기쁘게 받는 사람은
댓가 없는 호의에 익숙한 사람입니다.
선물의 기쁨을 알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지요.
(http://avizi.com/325)

선물을 어려워하고 거절하는 사람은
받은 정도에 맞춰 돌려줄 것에 대한 부담과
상대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댓가 없는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댓가 없이 선물을 베풀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 처럼요.


Sony A700_100808
posted by D'oh!!!

기회

Talking_About 2010. 8. 10. 03: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선의 여지'라는 말은 용서(http://avizi.com/1268)와 같아서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 '응징'과 같은 말이 됩니다.
하나님께선 이스라엘이 망하기 전에
시드기아같은 왕에게조차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받은 이상으로 우리도 베풀고 살아야 겠습니다.
기회 또한 '사랑'에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Sony A700_100717
posted by D'oh!!!

열정passion

Rest_Diary 2010. 8. 9. 12: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이 혼나는 얘기에 울컥 눈물이 솟네요.

이번엔 열정인가 봅니다.
욕심섞인 열심을 세우시는 때인거죠.
40년 닦으신 모세, 그 이상의 순수함으로
채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존심, 욕심 아닌 열정이 세워지도록이요.

그사이 더운날 모내기처럼 해마다 열정을 심으셨지만
설렁설렁 내 깨진 틈으로 모두 쏟아냈죠.
올해도 심으시는데, 이번엔 내게 심겨
열배 백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언제나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

[빌립보서 01장 06절]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성취하실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Sony A700_100807
posted by D'oh!!!
  • wnwn 2010.08.10 12:02

    어제 나도 이 말씀 받았는데 (빌1:6)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0.08.10 16:49 신고

      아웃리치 중에 경애가 돌리는
      말씀주머니에서 뽑고 아멘했지^ㅅ^

어둠의경로

Rest_Diary 2010. 8. 4. 10: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구했습니다.
5년이 넘게 찾았더랬지요.
이렇게 기쁠 수 없습니다.

장쯔이 데뷔작.
'집으로 가는 길'


Sony A700_100807
posted by D'oh!!!
  • 전경애 2010.08.25 13:50

    어둠의 경로라..... 뭘까?ㅋ뭔가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ㅋ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0.08.25 17:33 신고

      집으로 가는 길 본적있어?
      영화 공유해줄까?

      라고 말하는 순간
      나도 어둠의 경로가 된다는 거 ㅋㅋㅋ

밴댕이대출

Rest_Diary 2010. 8. 4. 10: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출해준다는 사람들 통이 작네요.
10억정도면 확 당겨줄텐데
매일 오는 문자엔 1~2천만원이 대부분입니다.
마냥 웃지요.


Sony A700_100717
posted by D'oh!!!

학습

Rest_Diary 2010. 7. 26. 03: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년이 돼서야 관절에 무리주지 않고 운동하는 법을 알게 되다니.
역시 나는 늦지만 하나씩 확실히 배우는 사람인가 봅니다.


SonyA700_100718
posted by D'oh!!!
  • 2010.08.10 12:0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0.08.10 16:51 신고

      촛점을 쪼그만 사각형 몽텡이에 맞췄는데
      줄에 맞았었나봐 아쉽~
      그리고 그 와중에 보였나봐ㅋㅋㅋ

램프

Talking_About 2010. 7. 26. 02: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름을 담은 램프가 불을 밝히듯,
십자가의 진리를 담고 있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꺼버리지 않습니다.
사람에, 돈에 실망해 교회와 믿음을 버렸다 말하는 사람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베드로의 모습으로 남는 것과 같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으신 후에
'에레이, 다 끝났네'하며 고기잡으러 다시 돌아갑니다.
(도마, 나다나엘, 야고보, 요한, 다른 두 제자가 그를 따라갑니다.)
그리고 밤새 고기를 낚다 허탕친 베드로는 세번의 먹여라 말씀들은 후에
사탄의 자쉭아 욕먹으며 들었던, 죽고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실 거라는 말씀과,
성전을 헐고 3일만에 다시 세울 수 있다는 말씀을 이해했을 것입니다.
후에 그는 그렇게 그에게 담아주신 진리를
직접 보고 들은대로 전하다 죽습니다.

교회가, 사람이 나를 실망시켜 믿음을 버렸다 얘기하지 마세요.
그것은 하나님, 말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알지만 안믿는다' 고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유일하신 존재가 아닌 세상이 부르는 신중의 하나인
잡신, 우상중의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택시, 버스와 같다 모욕하는 것입니다.


Canonet 17(Agfa Vista 400)_090829
posted by D'oh!!!

흔적

Talking_About 2010. 7. 26. 02: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집에 내려가 아무도 없이 혼자일 때면
집안 곳곳에서 부모님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액자들, 옷들, 항상 같은 자리를 지키는 물건들로
두 분을 기억하게 되지요.

하나님도 같습니다.
만들어두신 많은 것들 통해 하나님을 봅니다.
많은 변수와 가능성으로 같은 것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그 속엔 무한한 자유로움과 가지수가 존재하지요.
하다못해 세상엔 똑같은 구름, 나뭇잎 하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하시는 당신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Sony A700_100703
posted by D'oh!!!

修正수정(?)

Talking_About 2010. 7. 21. 00: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형 이유는 크게 두가지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내가 보며 만족을 위해.
여기엔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모두 내 만족 뿐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수정(?)하게 되지요.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면 버려져 사람들에게 밟힌다 말씀하십니다.
실제 그당시 쓰이던 돌소금은 시간이 지나면 짠맛을 잃어 버려졌습니다.
믿는 사람들에게 짠 맛을 잃어버리는 것은 세상과 똑같이 사는 것입니다.
구분되지 않고 세상 사람처럼 사는 것은 우상을 쫓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다른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즐거워하고 누리는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종으로 받아주실 것이라 짐작하는 그 사랑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내 만족이라는 기준이 있을 곳에 하나님 기뻐하심을 의식하는 은혜 되새김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나를 보시는 그 시선을 알게된다면 성형할 이유는 없어지는 것이지요.
얼마나

화려하게 드러나고 주목받아야 한다는 세상 기준을 따르지 마세요.
하나님 은혜가 아닌 내 만족으로 움직이는 삶을 살게 됩니다.


━━━━━━━━━━━━━━━━━━━━━━━━━━━━━━━━━━━━━━━━

[마태복음 05장 13절]
너희는 이 땅의 소금이다.
그러나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다시 짜게 되겠느냐?
아무 데도 쓸 데가 없어 바깥에 버려지고 사람들이 짓밟게 될 것이다.


Sony A350_100710
posted by D'oh!!!

돈money

Talking_About 2010. 7. 21. 0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을 빌려줄 때 한가지를 생각합니다.
돌려 받을 수 있을까?

아닙니다.
돌려받지 않아도 상관 없을까 생각합니다.
돈때문에 사람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껏 겪어온 여러번의 실수로 배운 교훈이죠.
사람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얻기 힘들지만
돈은 시간에 관리를 더하면 쌓이니까요.

그래서 한가지를 부탁합니다.
생각날 때 갚아달라고.
하나님께서 맡기실 필요한 때에
아끼지 말아달라고 말입니다.


Sony A350_100516
posted by D'oh!!!
  •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BlogIcon 스타일스타일 2010.07.21 00:48

    돈은 모든 인생의 감정을 느끼게 하죠. ^^ 특히, 관계에도 말이죠.
    블로그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