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봄

Rest_Diary 2014.01.24 02:03



쉬어갈 타이밍을 주셔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 해야할 일들에 대한 질문들로

1년 반, 2년씩 구하던 것에 대한 답들 주시던 시간들을 지나

입대하며 시작하게 된 홀로서기에 대한 시간들.

아프고, 잃어버리고, 사랑의 하나님 만나고,

더도 덜도 없이 맞는 배우자를 주신 지금까지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 함께하지 않으신 부분이 없습니다.

달려올 동안 눈치채지 못했지만

돌아보니 손길, 발길들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언제나 그랬듯이 앞이 보이진 않지만

지나온 시간들이 깜깜한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모두 내가 어수룩한 잘남(?) 덕분이지만요.



1DS MK2_1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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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

Rest_Diary 2013.11.17 12:16



아직은 뒷짐지고 직분받지 않겠다, 적당히 섬기며 살겠다, 편하게 믿고싶다.

그렇게 살아왔지만 다시 섬기게 됐습니다. 쉬는 것도 내 욕심이구나 싶었거든요.

하나님 이끌어 오셨으니 앞으로도 이끌어 가시겠지 모자란 믿음으로 섬기려 합니다.



1DS MK2_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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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Rest_Diary 2013.10.18 16:57



곧 12월이니 1년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가라는 신호등만 켜지면 재깍 따라가고 싶은데

내 눈이 어눌한 건지 신호가 없음인지 아직은 잠잠하네요.


언제나 내 결정보다 더 좋으니 기다릴 겁니다.

나이들며 늘어나는 건 포기 뿐인가 봅니다.



EOS-1HS(ProFoto xl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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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Rest_Diary 2013.01.01 23:21

 

 

[에스겔 03장]

22 그리고 그곳에서 여호와께서 손을 내 위에 얹으시고 말씀하셨다.

    “일어나 들판으로 나가라. 내가 그곳에서 네게 말하겠다.”

23 그래서 나는 일어나 들판으로 나갔다.

    그러자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그 영광과 같은 여호와의 영광이 그곳에 있었다.

    나는 땅에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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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 넓어지고
더 깊어지고
더 익숙해지고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에 대한 무게감만큼
하나님 많이 이끌어주시는 한해 되길

 

 

EOS-1HS(Kodak_COLORPLU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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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Rest_Diary 2013.01.01 23:19

 

 

[누가복음 17장]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됐습니다.

12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열 명의 *나병 환자를 만나셨습니다. 그들이 멀찍이 서서

13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예수 선생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예수께서 그들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

    그러자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15 그들 중 한 사람은 자기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왔습니다.

16 그는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17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열 명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 명은 어디에 있느냐?

18 이 이방 사람 말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되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19 그리고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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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게 주시는 계단은 칸칸이 높아서
들어올려주지 않으시면 내가 뛰어 매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들어 턱걸이 시키시면 겨우 매달려서
낑낑대며 힘겹게 올라설 수 밖에 없습니다.
내게 30년 할일 주시고 계단들이 오롯이 높아졌슴입니다.

그렇다고 오르기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하나님 이길 시험만 주신다 말씀하셨고
모든 것에 대해 항상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내게 가장 좋은 방법일 테니까요.

내 기대는 2년 후 팀장으로 세워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너는 그러냐 난 아닌데' 하시며
이번에 팀장으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 날개 펴주시고 날려주시는 곳까지
어디로 얼마나 날게 될지는 하나님만 아시겠죠?
좋은 바람만 불어오진 않겠지만 기쁘게 날겠습니다.
내 날개를 내가 접거나 꺾지만 않으면 하나님
원하시는 곳까지 날아갈만한 바람 주실테니까요.
강철은 못되겠지만 하나님 믿음 주셔서
그만큼 단단한 날개를 펴고 평생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적지까지 날고 못날고는 하나님께 달렸지요.

30년 일감 주실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힘은 어디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언젠가 뒤돌아보면 감사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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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천국 갖기에 감사하는게 아니고

믿음으로 감사를 결론 삼으니까 비로소

천국의 삶이 우리에게 열리는 것입니다.

                                                     - 유기성(추수감사주)

 

 

EOS-1HS(AGFA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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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짐

Rest_Diary 2012.12.23 18:08

 

 

팀장되며 일에 집중함으로 내려진 사진.

 

언제쯤 다시 들게 될까요.

날마다 하나님 말씀 되새기며

사진 들여다보던 날들이 그립습니다.

 

 

EOS-1HS(Fuji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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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Rest_Diary 2012.11.21 23:32



[누가복음 17장]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됐습니다.

12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열 명의 *나병 환자를 만나셨습니다. 그들이 멀찍이 서서

13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예수 선생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예수께서 그들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사장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

    그러자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15 그들 중 한 사람은 자기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왔습니다.

16 그는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17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열 명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 명은 어디에 있느냐?

18 이 이방 사람 말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되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19 그리고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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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04장 06절]

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이 스룹바벨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다.

‘네 힘으로도 안 되고 네 능력으로도 안 되고 오직 내 영으로만 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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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천국 갖기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감사를 결론 삼으니까 비로소 천국의 삶이 우리에게 열리는 것입니다.

                                                                                            - 유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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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내게 주시는 계단은 칸칸이 높아서
들어올려주지 않으시면 내가 뛰어 매달릴 수도 없습니다
때때로 하나님 들어 턱걸이 시키시면 겨우 매달려서
낑낑대며 힘겹게 올라설 수 밖에 없습니다
내 평생 오를 계단들이 오롯이 높아졌슴입니다

이렇게 말한다해서 오르기가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하나님 이길 수 있는 시험만 주시고 항상 옳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좋은 방법인가 봅니다.

내 기대는 2년 후 팀장으로 세워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너는 그러냐 난 아닌데 하시며 팀장으로 세우셨습니다
좋은 바람만 불어오진 않겠지만 기쁘게 날겠습니다

내 날개를 내가 접거나 꺾지만 않으면 원하시는 곳까지 날려주실 테니까요
강철은 못되겠지만 믿음 주셔서 단단한 날개를 언제나 펴고 날아야 겠습니다.
목적지까지 날고 못날고는 하나님께 맡기렵니다
30년 일감 주실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 힘은 어디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Canonet 17(Agfa Vist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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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Rest_Diary 2012.10.29 00:18



10년, 5년이 지났어도 남아있는 아픔들.

시간이 자국들을 지워내는게 아니라

강바닥 진흙처럼 가라앉혀 두는 건가요.

생각바닥 휘저으면 드러나는 자국들.



EOS-1HS(Agfa Vist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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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Rest_Diary 2012.09.10 00:39



믿음으로 하는 순종.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해야겠죠?

곧 드러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합니다.



EOS-1HS(Agfa Vista 400)_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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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Rest_Diary 2012.09.10 00:33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만의 말하는 논리가 있다고.
그럴 수밖에.

진즉부터 느끼고 알아왔고 친숙해했던 논리들.

중요한 건 그런 걸 의식하는 것보다
길바닥 돌맹이조차
날마다 구르든 떨어지든 찍히든
개발할 '가능성'을 가졌다는 거.

어떻게 보고 말해야 부드러워질까.
어떻게 고민해야 못보던 걸 볼 수 있을까.
하나님 은혜가 필요해.


Sony R1_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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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Rest_Diary 2012.09.10 00:28


하나님은 그가 광야에서 40년 동안 양치는 걸 지켜보셨습니다.

그를 찾던 모든 사람들에게 잊혀질때까지 말이죠.

그분은 그가 무엇을 보길 바라셨던 걸까요.
그리고 그는 왜 40년을 기록 한조각 남기지 않았을까요.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이끌어오신 이제 때가 됐구나.
그렇게 판단한 40년 동안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EOS-1HS(Agfa Vista 400)_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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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Rest_Diary 2012.09.10 00:01



간절함이

마음을 열고,

게으름을 이기게 하고,

방법을 찾게 하고,

영어를 말하게 하고,

작은 옷을 입을 수 있게 하고,

결혼하게 하고,

보고싶은 것을 보게 합니다.


바라고 꿈꾸는 내 마음이

나를 만드나 봅니다.



EOS-1HS(Agfa Vista 400)_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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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Rest_Diary 2012.08.15 15:40



[시편 88장 13절]
오 여호와여, 그러나 내가 주께 부르짖었으니 아침에 내 기도가 주 앞을 막아설 것입니다.


Sony R1_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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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8:13 2012.09.20 09:49

    (시 88:13)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시 88:13)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고, 아침마다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현실

Rest_Diary 2012.04.08 15:40



하나님 저는 작습니다.
내가 해야할 일 조차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혼 자 할 수 있는 것 하나 없습니다.


5Pro_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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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Rest_Diary 2012.02.06 01:53


내 사는 길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가지 못할 이유 없습니다.
그분 원하시는 곳까지는 가볼 생각입니다.

내 할 일은 사랑으로 최선 다하는 것입니다.


Sony R1_120125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잠이 아까운 때가 왔습니다.
그분 보시는 나를 고민하고 내가 나를 고민하는 때지요.
하나님 이끄심을 기쁘게 따라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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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00: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2.02.24 23:54 신고

      블로그내 사진들 모아보라고?
      글이 1500개가 넘는데 언제 모아ㅋㅋㅋ

용서

Rest_Diary 2011.11.27 22:47


결혼은 용서, 용서, 용서입니다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목사 -

어느새 1년이네요.
사랑만이 용서를 가능케 합니다.


S5pro_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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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est_Diary 2011.11.09 02:00


포토로그라는 간판 덕분에
사진을 기다리느라 블로그 시간이 멈췄습니다.
언젠가 또 사진으로 섬길 수 있고 섬기게되면
그동안 벽돌처럼 쌓아둔 글들이 하나둘 풀리겠죠?

사진으로 사역 주실 날을 기대합니다.


Nikon D100_0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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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Rest_Diary 2011.11.09 01:57


하나님 일하시는 법을 알기에
'배우자나 사람 만나면 외모에 그리 비중을 두지 않는다' 말할 때
말한 그대로 믿어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잔소리 않는 사람을 찾는다' 말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내게 중요한 것은
'그들이 보는 나'가 아니라 '그분이 보는 나'입니다.
'나의 가치'는 오직 그 분 안에서만 온전해지기 때문입니다.


Nikon D100_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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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Rest_Diary 2011.08.10 23:35


2011년 08월.
달라질 영성의 분기점.


Sony R1_1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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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Rest_Diary 2011.07.31 22:29


해마다 여름이 새롭습니다.
내게 한 해의 시작은 봄이 아니라
살궂은 여름입니다.


Sony R1_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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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Rest_Diary 2011.07.19 22:25


누군가 들인 시간만큼 고생만큼 삼키지 않고서
그를 따라잡을 자신이 없습니다.
난 평범한 한달란트 묻어둔 사람이니까요.

두려움과 게으름에 말려먹히지 않도록
지금은 하나님 주신 노력할 때입니다.

내 펴진 날개는 어디까지 덮게 될까요.
그 날개로 어디까지 닿게 될까요.


Sony R1_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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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Rest_Diary 2011.07.19 22:21


회상으로 구불구불 굽혀 놓은 기억들.
내가 가지고 사는 큰 재산입니다.
구부러진 만큼이나.


Apple I-phone_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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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Rest_Diary 2011.07.14 20:32


아무리 노력해도
이쪽으로, 저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포기합니다...

...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깁니다.


Sony R1_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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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Rest_Diary 2011.07.10 22:55


내가 보고 들은 일들을
열번 중에 일곱 여덟번만(이라도)
있는 그대로 말할 수 있으면
내게 그 날은 성공한 날입니다.
나이값하는 날인거죠.


Sony A700_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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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_Diary 2011.07.10 22:08


살면서
감정의 칼에, 망치에 긁히고 그을리며 삽니다.
그리고 내 탓이다, 네 탓이다 고민하며 잊어가지요.

사실,
내 쪽에서 보면 '내'탓만 아니듯이
네 쪽에서 보게 되면 '네'탓만도 아닙니다.
그와 나의 부딪힌 사실 차이니까요.
어느쪽을 탓하든 의미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이렇게 나이먹어가나 보군요.


Sony R1_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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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m

Rest_Diary 2011.06.18 17:48



오늘,
3만 6천원의 의미를 지닌 3Cm 때문에
본의 아니게 누구를 비난했습니다.
내가 누구라고 그를 비난했을까요.
이미 나를 떠나 진행된 일인데 말이죠.

1Q84를 읽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들 따라하고 자기로 배꼈을
와타나베의 생각의 연장은 더이상 없었습니다.
지나는 시간의 축복인 - 생각의 흐름 대신
관찰에 의한 수식들로 채워져있고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히 보이고야 말겠다는
갖가지 얘기들로 그득했습니다.
1인칭 아닌 3인칭이라 더 그렇겠죠.

물론 나만 갖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의 얘기들 속에는
내가 따라 살아볼 더이상의
와타나베도, 미도리도 없습니다.

더이상 상실한 것 없어보이는,
만족감 아닌 과다한 포만감이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나는 여전히 진행형이어야 하니까요.


Sony R1_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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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想사상

Rest_Diary 2011.05.28 21:16
 

사진에
'태성주의'를 만들까 합니다.
기록위주 사진에서
호소력있는, 대화가 가능한 사진으로.


Sony R1_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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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Rest_Diary 2011.05.18 01:30


날향한 사랑 위해
나만의 사랑을 포기하는 것.

사랑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Sony R1_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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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함

Rest_Diary 2011.05.11 22:00



하나님 내게 보여주신
자유함의 영성은 자녀됨입니다.

하나님 내게 알려주신
자녀됨의 영성은 누림입니다.

얘기들에 귀기울이지만 어느 것에도 매이지 않는 것.
하나님께서 보시는 내 가치를 받아들이는 것.

자유함이 하나님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Sony A700_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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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2011.06.11 01:43

    신주 머리 잘랐네 이뿌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6.11 18:00 신고

      실제가 사진보다 훨씬 낫다규~
      =ㅅ=)b

엄마는 ㅇㄷ?

Rest_Diary 2011.05.02 21:33



외삼촌 엄마는 어디있어요?
한번도 못봤네~

그래 나도 가끔보니 헷갈리는구나~


Apple I-Phone_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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