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Talking_About 2013.01.04 00:03

 

 

[역대상 16장 43절]

그리고 모든 백성들이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갔고

다윗도 자기 집을 축복하기 위해 돌아갔습니다.

 

━━━━━━━━━━━━━━━━━━━━━━━

 

바램은 축복으로도 이뤄집니다.

일을 맡는 사람을 하나님 이름으로 축복하고

결정을 쥔 사람을 사랑 넘치게 축복하고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 마음 품도록 축복하는 것.

 

'하나님 이 사람 움직이게 해주세요'하는

기도에도 응답하시지만, 그를 축복해

그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 기대하는 것이

훨씬 편하고 쉽기 때문입니다.

 

 

EOS-1HS(Kodak_COLORPLUS200)

posted by D'oh!!!

마요네즈병

Talking_About 2012.12.30 01:01

 

 

당신의 삶에서 할 일이 너무 많아졌을 때,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마요네즈 병이야기'

 

 

 

한 교수가 그의 철학 수업 시작전 앞에 서 있었고 그의 앞에는 몇가지 물건이 있었다.

 

수업이 시작되었을때 말없이 그는 매우 큰 빈 마요네즈 병을

 

들어올렸고 그 안을 골프공으로 채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학생들에게 이 병이 꽉 차있는 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교수는 조약돌 한 상자를 들어 그 병안에 쏟았다.

 

 교수는 가볍게 그 병을 흔들었다.

 

조약돌은 골프공 사이의 공간으로 굴러 들어갔다.

 

그리고 그는 다시 학생들에게 이 병이 가득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 교수는 다음으로 모래 한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아 부었다.

 

역시 모래는 빈 공간을 채웠다.

 

그는 다시 한 번 이 병이 가득 차 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교수는 교탁아래에서 두잔의 커피를 꺼내

 

그 내용물을 병 안에 모두 쏟아 넣었고,

 

커피는 모래 사이의 빈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웠다.

 

학생들은 웃기 시작했다.

 

"이제," 웃음이 가라 앉자 교수가 말했다.

 

"나는 자네들이 이 병이 자네들의 인생임을 알았으면 하네....

 

골프공은 매우 중요한 것들이야.

 

자네들의 가족, 자녀, 자네들의 믿음, 건강, 친구 그리고

 

자네들이 가장 좋아하는 열정 말이네..

 

자네들 인생에서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지고 이것들만 남는다해도 ,

 

 그인생은 여전히 꽉차있을꺼야 조약돌은

문제가 되는 다른 것들이네.

 

자네들의 직업, 집 그리고 차 같은 것들이지.

 

모래는 그 외의 모든 것 들이지. 작은 것들 말이야."

 

"만약 자네들이 모래를 병 속에 가장 먼저 넣는다면...."

 

그는 계속 말했다.

 

"그렇다면 조약돌이나 골프공이 들어갈 자리는 없을 거네.

 

인생도 이와 같네!

 

자네들이 자네들의 시간과 힘을 

 

그 작은것들을 위해 써버리면,

 

평생 자네들에게 중요한 것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게야.

 

자네들의 행복을 결정짓는 것에 집중하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낚시를 가도 좋고,

 

건강검진을 위한 시간도 갖게

 

배우자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가게.

 

 다른 (골프)경기를 하게. 언제나 집을 치우고

 

고장난 것을 고칠 시간은 있을거네.

 

가장 중요한 골프공을 먼저 생각하게!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그리고 남은 것들은 그냥 모래일 뿐이네."

 

학생중 한명이 손을 들고 커피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다.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물어봐줘서 고맙네.

 

이건 단지 자네들의 인생이 얼마나 가득 찼든지 간에,

 

언제나 친구와 커피한 잔 할 여유는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

 

 

EOS-1HS(AGFA400)

posted by D'oh!!!

아이

Talking_About 2012.12.10 00:12

 

 

아이 낳느라 아픈 만큼 날 기억하거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이렇게 될 때까지

지켜만 봤던 널 기억하거라.

 

그들이 가인과 아벨 낳으며 되새겼을 하나님의 메세지.

고통과 노동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그분은 최고의 벌주시면서도 사랑 놓지 않으셨습니다.

 

 

S5pro_121208

posted by D'oh!!!

The Dream of the God

Talking_About 2012.11.18 00:34



[이사야 43장 21절]

이 백성은 나를 찬양하게 하려고 내가 손수 만든 사람들이다


━━━━━━━━━━━━━━━━━━━━━━━━━━━━


아들 버리면서까지 원하셨던 하나님의 꿈.

부족하고 죄인지만 하나님 자녀되길 바라셨던 꿈.

기다림을 배우고 나서야 알게 되는 무조건 옳으신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바라신 것은 작고 부족한 내 마음.



EOS-1HS(Agfa Vista 400)

posted by D'oh!!!

부흥

Talking_About 2012.09.10 00:54



내게 부흥은,

그의 안에 하나님 뿌리 내리시고 말씀이 잎으로 맺혀
하나님 은혜로 사명이라는 열매맺는 사람이 교회안에 가득하게 되고
그 사람들이 맺은 열매로 세상을 섬기며 변화시켜서
하나님 뿌리내린 사람들로 가득 채워지는 세상입니다.

크고 많은 것도 필요하지만
하나님 열매로 세상에 말씀의 씨뿌릴
사람 가득한 세상이 더 좋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내게 주신 부흥, 비전입니다.



EOS-1HS(Agfa Vista 400)_120826

posted by D'oh!!!

은혜

Talking_About 2012.09.10 00:49



우리는 은혜의 비가 내리는 때에 살고있습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구름이 되어
그들 삶으로 담아내고 흩뿌리는 은혜의 비로
시간의 축복없이도 하나님 은혜를 누리고 살고있습니다.


당신은 다음 사람들이 누릴 은혜의 구름입니까?



EOS-1HS(Agfa Vista 400)_120902

posted by D'oh!!!

오해

Talking_About 2012.09.10 00:43




하나님을, 기독교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멋대로 살다가, 심지어 사람 죽이더라도

교회가서 회개만 하면 모두 천국가지 않나 말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07장 21절]

내게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마태복음 12장]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의 모든 죄와 신성 모독하는 말은 용서받겠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32 누구든지 인자를 욕하는 사람은 용서받겠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이 세대와 오는 세대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



그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예수님을, 성경말씀을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우물에 들어가보지 않고 위에서 가늠해 깊이를 말하는 것처럼

말씀을 몸으로 겪어보지 않고, 예수님 마음을 마음으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어린 내 아이가 대낮부터 술마시며 행패부리고 제멋대로 놀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얘기 합니다.

'아빠 잘못했어요.'

'그래, 잘못을 알았구나. 내일은 그러지 말거라.'

'아빠 오늘도 잘못했어요.'

'그래, 이미 알고있는데 그랬네, 내일은 그러지 말아라.'

아빠된 심정이 어떨까요.


하나님 마음이 그렇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만이 천국갈 수 있다는 말은

사람들이 말하는 '착하게 사는' 기준이 아닌,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분이 요구하시는 말씀대로 사는 사람만이 천국 간다는 말입니다.



EOS-1HS(Agfa Vista 400)_120825

posted by D'oh!!!

관계

Talking_About 2012.09.10 00:21



꽃이 예쁜 것은 꽃만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화분, 흙, 물, 꽃 모든 것이 하나되어 예쁘다 말할 수 있습니다.

음식의 맛을 매기는 것도 음식만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재료, 식기, 매장 분위기, 날씨, 요리사 등,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두 화려한 꽃이나 맛난 재료가 되기를 원하지만

어느 하나만으로 존재할 수 없기에

지금의 내 자리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내게 묻습니다.

하나님 내게 맡기시고 계획하신 자리는 어디입니까?

그 자리로 가는 길 어디쯤 와있습니까?



EOS-1HS(Agfa Vista 400)_120828

posted by D'oh!!!

계획

Talking_About 2012.04.16 23:41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선교자라는 계획을 갖고계십니다.
이웃에게, 가족에게, 사람들에게
모두 예수님 제자되어
쓰임받기를 원하십니다.
그 분 내려다 보실 때는 계획이지만
우리가 올려다 볼 때는 사명으로서 말이죠.


S5pro_120318
posted by D'oh!!!

확신

Talking_About 2012.03.08 02:10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확실히 아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거 안하면 내가 죽겠구나 싶을 때 말입니다.
그럼 이제까지 날 붙들던, 막막하던 돌산의 돌들이
올라야 할 계단의 일부가 됩니다.

백명이 밟으면 숲에 길 나듯이
내 믿음이 내 삶의 길을 만들어 냅니다.
나만 알아볼 수 있고, 갈 수 있는 길이요.
내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 나를 만들어 가듯
확신, 신념이 내 삶을 만들어 냅니다.


Sony R1_120219
posted by D'oh!!!

그말이 그말

Talking_About 2011.11.09 01:42


외모때문에 나를 사랑하나요,
가진것들, 직업 때문에 나를 사랑하나요.
당신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같은 말.

당신은 진보인가요 보수인가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어머니들이 보여주는,
나보다 그를 편들게 되는 것.
진짜 사랑.


Sony R1_110904
posted by D'oh!!!
  • 누나 2011.11.14 22:32

    저 자리에 있는것이 원 인 사람도 있다.
    열심히 섬기거라

약점

Talking_About 2011.09.27 13:01



돈에 눈먼 사람은 욕심으로 움직일 수 있고
칭찬에, 명예에 매인 사람은 직함 하나로 흔들 수 있습니다.
관심에 매인 사람은 반응함으로 움직일 수 있고
성욕에 매인 사람은 유혹으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것에 매인 사람은
그 욕심에 맞게 누군가 반짝 비춰주는
자신의 관심사를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야 합니다.
내 필요나 욕심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날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통해 알게되는
하나님 주신 '사람에 대한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사랑받을 대상'이라는 가치가
그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Sony R1_110802


posted by D'oh!!!

확신

Talking_About 2011.08.11 00:10



[빌립보서 01장 06절]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성취하실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Sony R1_110424
posted by D'oh!!!

야곱

Talking_About 2011.08.11 00:00



야곱은 하나님과 거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DEAL 외치십니다.

야곱은 자신의 앞날을 하나님께 보장받고 싶었습니다.
도망가는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걱정하고 어떻게 내 것 챙길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성공해서 돌아올까 고민합니다.

그를 하나님은 그냥 지켜보셨습니다.
눈이 어두워진 이삭을 털가죽으로 속일 때도
리브가가 야곱에게 도망가라 얘기할 때에도
큰사람이 작은사람 섬길것이란 약속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힘으로 얻어낼 때에도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야곱이 내 것 찾기 위해 하나님과 거래하고
그 분을 택시나 버스로 생각할 때조차
하나님은 벗되는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위해 참으셨습니다.
밤샌 씨름할 때도 야곱을 위해 참으시고
약속에 대한 고백으로 새벽까지 시간을 끌어 주십니다.

믿는 사람에게 내 노력으로 잘먹고 잘살자 노력하는 것은
양이 목자 없이 혼자 살겠다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분을 내 목자라 인정한다면 그의 목소리를 따라야함은 물론
멀리 보지 못하는 내 경험을 의지하는 것보다
목자의 慧眼혜안을 의지하는 약해짐이 필요합니다.
약한 사람을 들어쓰시는 하나님의 뜻이 그렇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성공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란 얘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성공이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란 얘기도 없습니다.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순종하며 따라가는 동안
삶속 덤으로 주시는 것들 중 하나가 성공입니다.
내 약함을 쓰임받도록 그분께 들고 나갈 때
얻어지는 많은 것들 중 하나가 성공일 뿐입니다.


Sony R1_1110731
posted by D'oh!!!

아버지

Talking_About 2011.08.10 23:46



'너는 백서른여섯번 넘어지고 걷는구나' 말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드디어 걷는구나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넘어진 횟수를 세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온전히 걸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참사랑이십니다.


Sony R1_110731
posted by D'oh!!!

대충쟁이

Talking_About 2011.08.10 19:17


내가 대충쟁이라 (속으로만) 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김새를 보고 이사람은 대충쟁이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거 이렇게 다시하면 안될까?' 누군가가 물었을 때
'벌써 돼있는데 뭐하러 다시해'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것이 아닌 내 만족으로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Sony R1_110807
posted by D'oh!!!

노력

Talking_About 2011.07.10 22:17


평안은 내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모든 사랑노래가 내 고백이 되는 것처럼
노력하는 것이 아닌 내가 사로잡혀야 가능합니다.
평안도, 사랑도 결국 나 혼자서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겠지요.

사랑할 대상이 있고
평안을 얻을 상대가 있어야만
내가 그것들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Sony R1_110516
posted by D'oh!!!
  • wnwn 2011.07.11 11:56

    사로잡혀야 한다~ 완전 공감^^ 고양이도 보고싶다~

아버지

Talking_About 2011.07.10 22:00


[로마서 08장 15]
여러분은 다시 두려움에 이르게 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고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

두려움이 존재하면 즐거워할 수 없습니다.
율법으로 사는 사람들이 언제나 힘겨워하는 이유입니다.


Sony R1_110618
posted by D'oh!!!

사춘기

Talking_About 2011.05.21 20:50



두번째 사춘기입니다.

첫번 때는 '나는 왜 사는가'였고
이번엔 하나님 안에서 쓰임받을 그릇으로서
'내 깊이가 얼마나 성장할까'입니다.
언제나처럼 충성해야겠지요?

하나님 만나주실 시간이 기대됩니다.
나보다 나를 잘 아시는 분이니까요.


Sony R1_110514

posted by D'oh!!!

리더

Talking_About 2011.05.20 12:55



리더는
말잘하는 사람도,
돈많은 사람도,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모두가 주목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리더는
아픔을 느끼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 비전제시보다
모두를 하나로 묶는
책임감과 돌봄(사랑)이
우선이니까요.


Sony R1_110514
posted by D'oh!!!
  • 김민정 2011.05.24 17:37

    강아지 넘 귀여어 ㅠㅠ

  • 김민정 2011.05.24 17:37

    난 요새 검은색 고양이가 참 이뿌더라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5.24 20:42 신고

      빨간리본 뜨악~
      빨간모자 뜨악~
      빨간침대 뜨악~

      까망고냥에게 어울리는 아템들ㅋㅋㅋ

가능성

Talking_About 2011.05.03 21:18



성경은 처음 세상에 아무 것도 없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께선 '말씀'으로 하늘과 땅,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하나님 말씀이 임하시면 질서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임하시면 가장 먼저 사람이 세워지고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 뜻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것을 예수님은 겨자씨에 비유하셨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는 큰 나무 될 존재인 것입니다.

나는 작고 약하지만
하나님 말씀하시면 그 어떤 존재보다 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보시는 진정한 내 모습입니다.

━━━━━━━━━━━━━━━━━━━━━━━━━━━━━━━━━

[창세기 01장]
01 하나님께서 태초에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03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다가 심어 놓은 겨자씨와 같다.
32 겨자씨는 모든 씨앗들 가운데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자라면 모든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래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게 된다.”


Apple I-Phone_110202

posted by D'oh!!!

설득

Talking_About 2011.05.02 21:35



내가 더 사랑하게 되면,
상대를 설득하는 데 두가지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윽박지르던가.
내버려두던가.


Apple I-Phone_100501
posted by D'oh!!!
  • 김민정 2011.05.03 19:24

    그래서 날 내버려두엇던거구나 ㅋㅋㅋㅋㅋㅋ

  • 김민정 2011.05.03 19:24

    애 근데 넘 귀여어

  • 김민정 2011.05.11 19:40

    여자아이같어. 속눈썹두 그렇구. 애 너무 이뿌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5.11 22:00 신고

      민정이도 이런 아이 낳을거야 ^ㅅ^)>

눈을 들어

Talking_About 2011.04.23 11:29



[창세기 13장]
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의 온 들판을 보니
    그곳은 소알에 이르기까지 사방에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여호와의 동산이나 이집트 땅 같았습니다.
    이때는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습니다.
11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선택해 동쪽으로 갔습니다
     두 사람은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있는 곳에서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15 네가 보는 이 온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

나 보기에 좋은 것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

그 차이는 분명합니다.


Sony R1_110416
posted by D'oh!!!

의인

Talking_About 2011.03.27 23: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에 의로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의인으로 보여지는 사람들도
죄에 대해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처럼 의인으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내 능력으로 의인 삶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늘의 해처럼, 옆의 동행처럼
나와 함께하심을 알고, 또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자기힘으로 의인이 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 분이 인정하시는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모두를 포기하는 것처럼.

━━━━━━━━━━━━━━━━━━━━━━━━━━━━━━━━━━━━━━━━

[시편 17편]
01 오 여호와여, 내 의로움을 들으소서. 내 울부짖음을 돌아보소서.
    내 기도에 귀 기울이소서. 거짓 없는 내 기도를 들어 주소서.
02 주는 언제나 공정하신 분입니다. 주의 눈으로 결백하게 살펴봐 주십시오.
03 주께서 내 마음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밤에도 나를 살피셨습니다.
    나를 시험해 보신다 해도 아무것도 찾지 못하실 것입니다.
    나는 내 입술로 죄짓지 않기로 작정했습니다.
04 다른 사람들이 어떠하든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으로
    멸망하는 사람들의 길에서 나 자신을 지켰습니다.
05 내가 주의 길을 가도록 붙잡아 주셔서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소서.
06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응답하실 줄 알고 내가 주를 부릅니다.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07 주를 신뢰하는 사람들을 그 적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소서.
08 나를 주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숨기셔서
09 나를 공격하는 악인들에게서, 나를 둘러싸고 죽이려는 내 적들에게서 지켜 주소서.
10 그들은 자기 뱃속만을 기름으로 채우고 입으로 거만하게 말합니다.
11 그들이 나를 쫓아와서 나를 에워싸고 땅에 메어치려고 노려보고 있습니다.
12 마치 먹이에 굶주린 사자 같기도 하고 웅크린 채 숨어 있는 젊은 사자 같기도 합니다.
13 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그들을 끌어내리고 던져 버리소서.
    주의 칼로 악인들에게서 나를 건져 내소서.
14 오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이런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자기들의 몫을 다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주의 재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그 자식들도 풍족히 먹이고
    남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남겨 주었습니다.
15 나는 떳떳하게 주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내가 일어날 때 주를 닮아 가는 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Sony R1_110327
posted by D'oh!!!
  • 김민정 2011.05.03 19:26

    은경언니 여기서 모한거야?ㅋㅋㅋ 이렇게보니 또 방갑네?ㅇㅋ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11.05.03 22:48 신고

      새가족 대표로 간증했어
      아기 생기고 많이 얌전해진 은경이ㅋㅋㅋ

기준

Talking_About 2011.03.01 01: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세상의 기준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가 아니라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어떠한 방법이 일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무례히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향한 마음을 권유하는 것이 아닌 '강요'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주신 기준의 모범답안은 성경속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라 표현하셨습니다.


Sony R1_101202
posted by D'oh!!!

point

Talking_About 2011.03.01 00: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는 곳마다 요셉같은 복의 근원이 되게 해주세요.
국무총리 같은 타이틀은 바라지 않습니다.
그가 있어 한 나라가, 주변의 많은 민족들이,
후에 그를 통해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그분 알게 되는
그런 하나님의 복의 근원으로 살게 해주세요.

이곳 삶에서조차 내가 바라는 것은 당신 뿐입니다.


Sanyo Xacti E60_110209
posted by D'oh!!!
  • 김민정 2011.05.03 19:27

    어이 ㅋㅋㅋ 간지남 오랜만?!ㅋㅋㅋ

동역자

Talking_About 2011.03.01 00: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붙이 동역자의 의미는
지금 잠시의 삶속에서의 '축복'입니다.

나 혼자 누리고 가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미리 맛보는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배우자를 선택하는 과정에
많은 기도와 신중이 필요합니다.


Sony R1_101130
posted by D'oh!!!

사명

Talking_About 2011.03.01 00: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힘들게 낳은 아이일수록 엄마들은 더 애처롭게 느낀다네요.
'이 힘든 세상을 어떻게 살까'하고 말이죠.

━━━━━━━━━━━━━━━━━━━━━━━━━━━

내 눈에 밟히는 것.
하나님께서 직접 내 손에 들려주신 사명입니다.


Sony A700_110101
posted by D'oh!!!

성숙

Talking_About 2011.03.01 00: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옳은 것을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바른 것을 말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전자는 특정없는 모두를 대상으로 잡지만
후자는 나 역시 묶어넣기 때문에
'불편한 사실'을 의식하게 됩니다.
신발속 조그만 돌조각 처럼요.

그래서 바른 것을 말하고 품는 사람을
'성숙한 사람'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Sanyo Xacti E60_110213
posted by D'oh!!!

시선

Talking_About 2011.02.17 21: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십일조는 교회에 돈내는 것입니다.
목사가 일하지 않고 생활하기위해
교회에서 걷어들이는 공짜 돈입니다.

━━━━━━━━━━━━━━━━━━━━━━━━━

십일조는 예배를 세우는 마음이자 믿음입니다.
레위지파 제사장들이 돈벌이에 매달리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예배를 세우는 도구입니다.


이렇게,
몸으로 사는 '사람'과
영이신 '하나님'의 관점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십일조를 비난하고 십일조하지 않는 사람은
예배를 비난하고 하나님 기념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정해진 1/10을
기꺼이 하나님 기념하는 일에 드리는
마음에 관심있어하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믿음의 선배들이 헌금으로 내기위해
하나님 생각하며 새지폐 모은 마음이 귀하기만 합니다.


Sony A700_110115
posted by D'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