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합의요령


자동차보험회사의 보상담당직원들은 입사시부터 철저한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당연히 회사의 이득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며

그 내용은 법률, 심리학, 행정, 협상기술 등을 망라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하루종일 교통사고 가해자, 피해자와 만나고 밥 먹고

하는 일이 늘 그것인 관계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상담당직원들은 이렇게 완벽하게 중무장하고 있는데 비하여,

피해자들 대부분은 평생에 한두 번 당하는 일이므로 관련지식이 전혀 없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약자라고" 또는 "아는 것이 없다고" 해서 자동차보험사의 농간에 당하기만 하고

결국 치료도 못 받고 말도 안되는 쥐꼬리만한 합의금만 받고 끝내야 할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무조건 모른다고 하여 포기할 것이 아니라

조금만 공부하고 노력하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챙길 수 있습니다.

맞은 사람은 편안하게 두 발 뻗고 자고

때린 사람은 불안하여 밤잠을 설친다.’ 고 하였습니다.

맞은 사람은 피해자이며 때린 사람은 보험사입니다.

죄 없는 피해자가 당당해야 합니까, 아니면 죄를 저지른 가해자가 당당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 서민인 내가 재벌집 망나니 아들한테 아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해서

전치 4주 진단이 나왔다면 이런 경우,

하필 재벌집 아들이니까 내가 재수 없었다 생각하고

개값에 바로 합의해 주는 것이 당연한 일인가요?

절대로 아니지요.

당연히 그 망나니의 부모가 즉시 달려와서 피해자에게 무릎 꿇고

제발 선처해 달라고 빌어야 맞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연히 교통사고 피해자가 큰 소리를 내야하며,

보험사는 피해자의 선처를 애걸복걸 부탁하며 바지자락이라도 잡으려 해야 하는 것이

본래의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뒤바뀐 갑을의 관계를 정당한 원래상태로 되돌려서

우리 피해자들이 억울한 일이 없이 당연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1. 먼저 합의금액을 제시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보험회사는 법적으로 타당한 합의금이 대략 얼마인지 예상해 낼 수 있습니다.

(만약 서로간의 합의가 이루어 지지 못한다면 법대로 하게 되는 것이고,

소송에 의하여 판사가 결정해주게 되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회사에서는 피해자에게 먼저 합의금액을 물어 봅니다.

이것은 보험회사가 고도의 심리전을 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순진한 피해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적은 요구금액을 대답하면

보험사는얼씨구나~ 땡 잡았네하면서 그 금액 그대로 합의해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밑져야 본전이고 재수 좋으면 횡재할 수 있으니

일단 한번 찔러 보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일단 내가 내 입으로 스스로 오십만원이라고 언급하고 나면,

나중에 오십만원은 내가 잘 몰라서 너무 싸게 부른 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하더라도

왠만해선 오십만원보다 너무 높은 금액을 차마 부르지 못하게 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 나 스스로 실언을 했다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심리의 의지가

나도 모르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알면서도 당하는 거구요, 심리학적으로 증명된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피해자가 먼저 합의금액을 언급하시는 것은 좋지 않으며,

보험회사로 하여금 합의금액을 제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보험회사에서 지정하는 병원에는 가지 않습니다.

보험회사 자문병원은 보험회사에서 자문료를 받기 때문에

그 곳의 의사들은 아무래도 보험회사 입장에서 피해자를 감정하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

 

 

3. 보험회사에 당당하게 대하십시오.

보험회사 보상담당자에게 쩔쩔매고 사정하는 피해자를 가끔 보게 되는데

참으로 안타깝고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심지어 보상직원이 이러시면 합의 못해드립니다.’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고

또 그걸 피해자가 붙잡고 제발 앉아보세요. 합의할테니 이러지 마세요.’ 했다는

기가 막힌 환자분의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아직 다 낫지도 않은 분이 헐값의 합의 후에 저한테 치료받으러 오신 것이죠.

사연을 듣고 참 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제가 합의취소(합의취소가 무조건 되는 것이 아니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시켜드리고 그동안 어떻게 기만당하신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주욱~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 아주머니께서는 정말 고맙다고 제게 큰 절을 하시면서

이렇게 속은 내가 정말 바보같고 날 이렇게 가지고 논 보상직원이

너무 얄밉고 분하고 억울하여 눈물이 난다면서 우시더군요.

'보험회사는 대기업이고 전문적 집단이고,

피해자는 혼자이면서 약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럴수록 피해자는 보험회사에 더욱 더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피해자가 자기 주장이 강하면 강할수록

보험회사에서는 피해자를 만만하게 볼 수 없게 되고,

따라서 그 피해자에게 더욱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합의금액의 산정에서도 장난치기 힘들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험사는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험회사에 약한 모습을 보이게 되면 보험회사는

그 부분을 이용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싼 값에 합의하려고 시도합니다.

약자라고 해서 조금이라도 더 인심 써준다던가 하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4. 보험회사에서 흔히 써먹는 거짓말: 이런 말들은 무조건 거짓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1)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만 돈 벌어 주는 것이니 병원에 줄 돈 하루에 3만원씩 잡고 위자료 등 합쳐서 100만원 줄테니까 웬만하면 지금 퇴원 하시고 합의 하시죠.“

퇴원하기 전에 합의해야 유리합니다. 입원기간이 길어지면 보상금 없습니다.”

"계속 침 맞으실 거면 합의금에서 하루에 2만원씩 빼고 줄 거니까 나중에 피해자님께서 받을 수 있는 돈은 별로 없으니 알아서 하세요.“

 

치료비와 합의금의 합은 일정하다또는 치료비와 합의금의 반비례한다

법칙이 과연 존재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치료를 열심히 받아야 합의금도 더 높이 요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환자분이 병원에서 차지할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여

엑스레이도 안 찍도 치료도 안 받고 버티면 보상담당자는 어떻게 나올까요?

아 우리 회사를 위해 병원으로 새나갈 돈을 절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절감하여 주신 금액만큼 피해자님께 되돌려드리겠습니다.

~ 특별히 두둑한 합의금 받아 가십시오.’ 라고 할까요?

절대로 안 그렇습니다.

오히려 치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보아 꾀병을 부리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라고

주장하면서 법원에 조정신청을 냅니다.

 

2) “우리가 제시하는 보상금으로 종결하시고 만약 아프시면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으면 됩니다.”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으시면 사고로 인한 후유증이 아니라

스스로 인정하는 의미가 됩니다.절대로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몇달후에 건강보험공단에서 전화가 올 수 있습니다.

자동차사고후 바로 치료받으면 사고로 인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합의금으로 치료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 겁니다.

따라서 건강보험공단은 사고 이후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치료받은 치료비

(공단에서 병원에 지급한 비용)을 환자에게 청구합니다

 

3) “초진진단만 보상금에서 인정되고 추가진단은 불인 됩니다.”

거짓입니다. 무시하십시오. 추가진단도 인정됩니다.

의사 또는 한의사의 진단서에는 백프로 다음과 같은 단서가 붙습니다.

그 내용은 ,초진 진단이며 추후 경과 관찰하여 추가적 진단 또는

치료기간의 연장을 요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입니다.

 

4) “합의에 불안하시면 향후 후유장해가 있다면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보상해 드리겠습니다.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렇다면 여기 합의서에 명시해드리겠습니다.”

정말 보상해 줄까요? 당연히 안 해줍니다.

여기에 딱 속아 넘어가는 환자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왜냐면 말이 참 그럴 듯 하거든요.

피해자님~ 일단 합의금 얼른 챙겨가세요.

그리고 혹시나 아프시면 우리 회사가 치료비 부담합니다.

돈도 챙기시고, 아플까봐 걱정하실 것도 없고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선생님 인상이 좋으셔서 특별히 후하게 쳐드리는 것이니

망설이지 말고 바로 도장 찍어주세요! 어서!’

이러면 우리 피해자 환자분들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 신경 쓰는 것도 은근 귀찮은데 그냥 끝내버려?’

합의 이후에도 책임지겠다는데. 그리고 나한테는 특별히 후하게 쳐주겠다는데.

게다가 주위에선 겉만 보고 멀쩡한 것으로 착각하여 얼른 합의하고 끝내라는

무책임한 말을 무심하게 던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합의한 이후에 후유증이 발생할 시에는 책임지고 치료비를 지급하겠다.’라는

문구는 순진한 우리의 짐작과는 다르게 법적으로는

그 후유증이 사고로 인한 것이라는 것을 피해자가 입증했을 때만 보상해야한다.

반대로 피해자가 입증하지 못하면 당연히 보상해줄 의무가 없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일상생활에서 통하는 의미와 법적인 의미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날 수가 있지요. 이런 경우가 바로 그렇습니다.

환자분께서 나중에 내 몸의 불편함이 그 당시의 교통사고 때문이라는 것을

입증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당연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의사, 한의사한테 가면 입증해줄까요? 그게 그렇지가 않습니다.

의사, 한의사가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아직 현대의학이 그 정도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법원에서도 인정해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6) “변호사한테 위임하면 그들에게 좋은 일만 시키는 꼴이 되고 이것저것 떼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루라도 빨리 합의를 해야 한 푼이라도 더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지금 합의 합시다. 지금 합의하신다면 남들보다 특별히 생각해서 드리겠습니다.”

변호사들은 남는 게 있을 만한 경우에나 착수하지

변호사만 수임료 챙기고 고객은 남는 게 없을 정도의 경미한 건이라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더군요. 부상이 심한 경우에는 소송해서 받게 되는 금액이

보험사에서 제시한 금액의 10배가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남들보다 특별히 생각해서 준다?

정말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5. 합의는 언제 해야 하는가?

교통사고의 소멸시효 기산점은 일반적으로 합의기간은 사고일로부터

종합보험 3, 책임보험, 무보험차량, 개인보험 등 2년이므로

조급한 마음은 과감히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보험사에서 병원치료비 지불보증 마지막 날로부터

소멸시효는 다시 시작되며, 또한 후유장해를 함께 받았다면 그날부터 시작되고,

그리고 가지급금을 받았다면 마지막 받은 날로부터 소멸시효 기산점은

시작되므로 보상직원과 비전문가의 사탕발린 말에 현혹되어

충분한 치료를 받지 아니하고 조기합의를 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부상부위를 충분히 치료하여 사고 이전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며

후유장해가 남지 않도록 치료에 전념하는 것입이다.

자칫 잘못 그 유혹에 넘어가 조기합의를 끝내고 100-200만원 받고

합의서에 서명날인 해주었다가는 평생 동안 후회할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피해자와 얼마나 싼 가격에 얼마나 일찍 보상합의를 끌어내느냐가

보상담당 직원의 능력이고 그런 직원에게 보험회사는

보너스와 승진을 주는 것입니다.

다 나은 줄 알았는데 합의도장 찍자마자 다시 아파오는 수가 있습니다.

거짓말 같나요? 아닙니다. 진짜 비일비재합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인한 손상부위가 아직은 통증을 나타내지 않고 잠복되어 있다가

나중에 튀어나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완전히 통증이 없는 상태까지 치료받으시고 최소 한 달 이상

괜찮은 상태가 지속되는지 지켜보시고 계속 괜찮으시다면

그 때부터 합의 협상에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6. 특인제도(초과심의)

보험회사는 순진한 사람에게는 회사의 내부적인 보상기준 보다 적은 보상을 해주고

반대로 뭔가를 알고 따지는 사람에게는 사내 보상기준 보다는 많고

소송하여 판결나는 예상금액보다는 적은 중간 액수에 합의할 것을 유도합니다.

이것을 "특인"이라고 합니다.

 

1)자동차보험회사의 보상직원들이 피해보상해줄 때 첫 번째로 제시하는 것이

회사보상기준에 의한 보상금입니다.

이를 보험회사 직원들은 규정에 의한 보상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험회사의 보상규정 또는 보상약관은

그 회사가 마음대로 만든 자체적인 기준일 뿐입니다.

당연히 객관적으로 타당한 잣대로 삼을 수 없으며,

피해자에게 그 내용을 강제할 수 없습니다.

만약 피해자가 '법원의 예상판결액에 의한 보상을 해주지 않으면 소송하겠다'고하면

보상직원은 시간을 좀 달라고 할 것입니다.

즉 본사의 허락이 없이는 예상 판결액에 상당하는 합의금을 줄 수 없고,

본사의 승인을 받아야만 줄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2) 보험회사 보상직원에게 회사규정에 의한 액수는 더 이상 얘기하지 말고

특인이나 초과심의 올려 인정될 액수를 제시하라고 하면

그 말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피해자를 만만하게 보지 못하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특인으로 인정되는 액수는 예상판결액의 80% 정도를 제시함이 보통인데,

그 이유는 소송으로 갈 경우 소송비용과 변호사 수임료가

20%정도 지출될 수 있으므로 소송하더라도 실제로 피해자가 받게 될 비용은

예상판결액의 80%정도 밖에 안 되니 그 돈에 합의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4) 특인제도에 의한 보상금도

실제 받을 수 있는 손해배상액에 터무니없이 못 미치는 수가 비일비재하므로

특인에 의하여 제시된 금액에 합의할 것인지 아니면 소송할 것인지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5) 특인은 본래 예상판결액의 85-90%를 지급함으로써

소송까지 가지 않고 일찍 종결짓자는 좋은 취지입니다.

소송으로 갈 경우 원고도 변호사 비용과 조정이나 판결까지의 기간에 있어

부담스럽고 보험회사는 피고대리인에게 지급해주어야 하는

결코 적지 않은 변호사비용과 만일 조정으로 끝나지 않고 판결로 가게 될 경우

소송비용과 지연이자를 다 물어주어야 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특인제도는 피해자와 보험회사 모두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그러나 보험회사가 특인금액을 부당하게 산정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첫 번째 문제점은 예상 판결액을 산출할 때 쓰이는 공식이 법원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문제점은 장해율 산정에 있어서 근거 없이 기왕증을 적용하고

영구장해를 한시장해로 적용하고 이것 떼고 저것 떼고 하다보면

남는 것은 쥐꼬리뿐이고 그 중에서 다시 80%에 끼워 맞추니,

결국 법원에 소송하여 인정되는 액수의 1/3 정도에도 못 미치는

황당한 사람의 몸값이 계산되기도 합니다.

 

7) 특인으로 끝낼 때에도 보험회사는 피해자에게 감사하다고 큰절을 올려야 합니다.

왜냐면 판결로 갈 경우 보험회사에서 피해자측의 소송비용을 모두 물어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나가지요. 지연이자도 아낄 수 있지요.

그리고 소송시 주어야 할 보험회사측 변호사의 수임료를 안 주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7. 치료를 열심히 받아야 합의금도 잘 받을 수 있습니다.

********************

적을 알아야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하지요? 보험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서 아프다고 합의 안 해주는 환자한테

합의금을 더 많이 줄테니 합의해 달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당연히 없지요. 왜냐면 시간 끌어도 손해 볼 것이 없으니까요.

심지어는 치료를 안 받는 것으로 보아 꾀병이라고 주장하면서

법원조정신청을 내기도 합니다.

반대로 치료를 열심히 꾸준히 받는 환자한테는 합의금을 많이 주더라도

빨리 끝내는 것이 회사에게 이득이 되겠지요?

괜히 합의금 아끼려고 시간을 더 끌다가는 치료비가 점점 불어나서

회사 입장에선 더 큰 손해가 되겠지요.

그래서 보상담당자는 치료를 열심히 받는 환자한테는 합의금을 높게 줘도

팀장이나 사장님한테 깨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치료도 잘 받지 않는 환자한테 괜히 합의금을 많이 주었다간

팀장이나 사장한테 무능하다고 문책을 당할 것입니다.

 

 

8. 진단,치료 기록을 보험사에 넘겨주어선 안 됩니다.

보상직원이 서류를 들고 찾아와 사인을 요구할 때는 꼼꼼히 읽어보시되

'진료기록 열람 동의' 부분에는 절대 사인해서는 안 됩니다.

이 자료를 가지고 자문병원 의사에게 유리한 판정을 얻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9. 보상담당 직원으로부터 부당한 횡포를 당한 때는 어디에다 호소해야 할까요?

 

1) 전화해서 팀장을 바꾸라고 해서 잔뜩 진상을 부려준다.

2) 사내 감사실(민원실)에 전화해서 난리친다.

3) 금융감독원에 전화해서 사정을 이야기하거나 민원을 제기한다.

버스나 택시와 사고시는 (버스공제조합.택시공제조합) 국토해양부에 전화해서

사정을 이야기하거나 민원을 제기한다.

posted by D'oh!!!

James Nachtwey

Tools & Usage/ScraP 2012.01.13 01:44
 


매력적인.
눈으로 보지 못하는 시간을
 가슴으로 담아내는 사진의 능력.
posted by D'oh!!!



군중들 사이에서 작업할 때, 두드러져 보이는 옷을 입지 말라.
그 상황에 녹아들어가서 그 일부가 되는 것이 좋다.

항상 수첩을 들고 다녀라.
사진의 주인공들이나 정보원들의 이름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또한 당신이 가진 아이디어, 후에 다시 찾아와서 사진을 찍고 싶은
장소의 위치들을 기록해 두어야 할 것이다.

장소를 물색할 때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라.
단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순간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항상 태양을 가릴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다녀라.
사진가들은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오랫동안 기다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해를 피해서 그늘로 들어가 있다가 사진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사진 촬영을 마친 후에는 당신이 찍은 모든 사진들을 철저히 검토하는 시간을 가져라.
특히 좋지 않은 사진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왜 좋지 않은지를 분명하게 알아내라.

카메라를 가지고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보라.
옛날 방식과 똑같이 일을 하는 것은 안타까운 짓이다.
여러 시도를 통해 당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내는 것은 당신 자신의 몫이다.
때로는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다면 그 때의 기쁨은 이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다.

 - 시스 브림버그의 사진 Tip


Sony R1_110416
posted by D'oh!!!
  • 김민정 2011.05.03 19:25

    하하 이사진 대개 욱기다 ㅋㅋ 고양이 앞에 잇구 ㅋㅋ 신주언니 ㅋㅋㅋ

처칠의 유머

Tools & Usage/ScraP 2010.12.09 20: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스턴 처칠 경의 뛰어난 유머
(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1874년 11월 30일 ~ 1965년 1월 23일)

영국의 전 총리(2회), 노벨 문학상 수상자, 작가.
20세기 영국 정치사에서 유일한 귀족 혈통의 총리.
160cm를 겨우 넘는 단신에 뚱뚱한 대머리.
그리고 일그러진 인상에 등은 굽어있고, 목은 거의 안보이며
입술은 너무 얇아 없는 듯 보였다.
나비넥타이, 시거는 그의 상징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그는 시거를 피지 않고, 의회에서 언론이 사진을
찍을 때만 시거를 입에 물어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보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2002년 BBC에서 설문조사한 가장 위대한 영국인 중에
세익스피어, 뉴턴, 엘리자베스 1세를 뛰어넘는 가장 위대한 인물로 선정되었다.
욕이었던 V자를 빅토리의 의미로 만들어낸 처칠.

<뛰어난 유머감각의 소유자>

그는 본래 사치를 하며 고급스러운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가 귀족이었고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서가 아니었다.
명망높은 귀족가문의 자제였지만 유산은 거의 없었다.
학교에서도 낙제할 수준의 처칠은 후에는 노벨문학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작가였기에, 그 인세로 생활이 가능했다.
그리고 그의 유머감각은, 웃음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의 주관과 오랜 독서의 산물이기도 했다.


1. 처칠의 교수형

미국을 방문한 처칠에게 한 여인이 질문을 던졌다.
"연설할 때마다 사람들이 자리가 미어 터지게 모여드니 기분이 정말 짜릿하시겠어요?"
처칠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대답했다.

"물론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런 정치연설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수형을 당하는 것이라면 지금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2. 윈스턴 처칠 불독

어느날 처칠의 비서가 일간신문을 들고 돌아와
처칠 앞에서 그 신문사를 맹 비난했다.
처칠을 시거를 문 불독으로 묘사한 만평을 실었기 때문이다.
처칠은 신문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기가 막히게 그렸군.. 벽에 있는 내 초상화보다 훨씬 나를 닮았어.
당장 초상화를 떼어버리고 이 그림을 오려 붙이도록 하게."


3. 윈스턴 처칠 경은 알아도 얼굴은 몰라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세계의 결속을 모으는 연설을
하러 방송국에 가야 했던 처칠.택시를 잡았다.
"BBC 방송국으로 갑시다."
운전수는 뒤통수를 긁적이며 대꾸했다
"죄송합니다 손님. 오늘 저는 그렇게 멀리까지 갈 수 없습니다.
한시간 후에 방송되는 윈스턴 처칠 경의 연설을 들어야 하거든요."
이 말에 기분이 좋아진 처칠이 1파운드짜리
지폐를 꺼내 운전수에게 건네 주었다.
그러자 운전수는 처칠을 향해 한쪽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타십시오 손님. 처칠이고 뭐고 우선 돈부터 벌고 봐야겠습니다."

"그럽시다 까짓 것!"


4. 난감한 노출 상황

2차 대전 초기 루즈벨트 대통령을 만나러 미국으로 건너간 처칠.
숙소인 호텔에서 목욕을 한 뒤 허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데
갑자기 루즈벨트 대통령이 나타났다.
그때 공교롭게도 허리에 감고 있던 수건이 스르르 내려갔다.
정장의 루즈벨트를 향해 처칠은 어색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전환 시킨다.
양팔을 넓게 벌리며

"보시다시피 영국은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아무 것도 감추는 것이 없습니다."


5.  마누라가 예뻐(1)

처칠이 처음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했을 때
처칠의 상대후보는 인신공격도 마다하지 않았다.
"처칠은 늦잠꾸러기라고 합니다.
 저렇게 게으른 사람을 의회에 보내서야 되겠습니까?"
처칠은 아무렇지 않게 응수했다.

"여러분도 나처럼 예쁜 마누라를 데리고 산다면
아침에 결코 일찍 일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연설장은 폭소가 터졌다고 한다.


6.  마누라가 예뻐(2)

5번의 유머는 총리가 되고도 한 번 더 쓰였는데
국회에 늦은 처칠은
늦어서 미안하다면서 같은 유머를 사용했다.
단지 이번에는 발전해 추가되는 게 있었으니

"그래서 앞으로는 회의가 있는 전날에는 각 방을 쓸 생각입니다."


7. 화장실 유머(1)

대기업 국유화를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이던 의회가
잠시 정회된 사이 처칠이 화장실에 들렀다.
의원들로 만원이 된 화장실에는 빈자리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국유화를 강력히 주장하는 노동당의 당수,
애틀리의 옆자리였다.
하지만 처칠은 다른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
이를 본 애틀리가 물었다.
"제 옆에 빈자리가 있는 왜 거길 안 쓰는 거요?
 혹시 저한테뭐 불쾌한 일이라도 있습니까?"
처칠이 말했다.

"천만에요. 괜히 겁이 나서 그럽니다.
 당신은 뭐든 큰 것만 보면 국유화하자고 주장하는데,
혹시 제것을 보고 국유화 하자고 달려들면 큰 일 아닙니까?"


8. 나도 나이가....

처칠이 정계에서 은퇴한 후,
80이 넘어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칠의 젊은 시절 유머감각을 기억하는 한 부인이 짖궂은 질문을 한다.
"어머 총리님. 남대문이 열렸어요."
일제히 시선이 처칠에게로 향했지만 처칠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부인.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해서 밖으로 나올 수 없으니까요."


9. 죽음도 두렵지 않다!

영국 의회 사상 첫 여성 의원이 된 에스터 부인.
하지만 처칠과는 매우 적대적인 관계였다
(처칠은 여성의 참정권을 반대했다).
"내가 만약 당신의 아내라면 서슴치 않고
 당신이 마실 커피에 독을 타겠어요."
처칠은 태연히 대답한다.

"내가 만약 당신의 남편이라면 서슴치 않고 그 커피를 마시겠소.


10. 왕따 처칠

영국이 나은 세계적인 극작가, 버나드 쇼가
처칠에게 연극표 두장을 건네며 말했다.
"제 연극에 초대합니다.
혹시라도 동행하실 친구분이 계시다면 함께 오십시오."
처칠은 동행할 친구조차 하나 없은 외톨이라는 점을 비꼰 것이다.
처칠이 응수했다.

"첫날은 바쁜 사정으로 어려우니 다음날 가지요.
연극이 하루만에 끝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11. 부인 그건 신성모독입니다

한 미모의 여성이 공화당의 남부재건정책을 반대한 사실을 들어
"처칠 의원님! 지금 의원님 앞에 재건(Reconstructed)을
반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라며 처칠의 반응을 살폈다.
처칠은 깊게 팬 그의 가슴을 힐끔 쳐다본 뒤 말했다.

"부인! 부인께서 재건(Reconstruction 유방재건수술)하신다면
 그것은 신성모독행위가 될 것 같습니다!


12.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처칠은 연단 위에 오르려다 넘어져 청중들이 웃자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제가 넘어져 국민이 즐겁게 웃을 수 있다면,
다시 한번 넘어지겠습니다!"


13. 화장실 유머(2)

1940년 첫 임기가 시작되는 날,
연설을 마치고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데 그곳의
직원들은 처칠의 모습에 당황했다.
만세를 하듯 벽에 두 팔을 붙이고 볼일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처칠에게 묻자 처칠이 말했다

"의사가 무거운 것을 들지 말라고 해서."


14. 난 괜찮은 사람...

몽고메리 장군은 북아프리카에서 제 8군을 지휘할 시절 처칠에게
독일군에 대한 공세를 빨리 취하라는 열화같은 독촉 때문에
처칠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가 육군참모총장이 되어 처칠을 만났을 대 이런 농담을 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1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처칠이 넉살 좋게 웃으며 대답했다.

"저는 술과 담배를 하는 200%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15. 저작권은?

미국을 여행하던 중에 할리우드에서 찰리
채플린을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된다.
처칠은 채플린에게 다음에는 어떤 영화에 출연하고 싶은지 물었다.
심각한 표정을 지은 채플린은
 "예수 그리스도 역활을 하고 싶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처칠은 그에 되물었다.
"저작권은 확보해 두셨습니까?"


16. 시거를 즐겼던 처칠

옥스퍼드 대학의 졸업 축사를 하게 된 처칠
비장한 각오로 담배를 문 채 나온 처칠에게 환호성이 쏟아진다.
작은 목소리로 처칠이 말했다
"포기하지 마라! You, never give up!"
잠시 뜸을 들인 후에 좀 더 큰 목소리로 말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You! never give up!"
 

그리고 강단에서 내려왔다.
처칠의 인생을 가장 잘 표현한 연설이다.
 
- 웃긴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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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있습니다.
자녀가 열살이 될 때까진 아버지 전지전능한 존재랍니다.
슈퍼맨 같은.

그러나 십대가 되면 아이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 아버지도 모르는게 참 많구나 라는 걸 알게 되죠.
이십대가 되면 아버지가 하는 것중에 맞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십대가 되면 삼십대가 되어서 나도 내 아이를 키워보면 아버지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사십대가 되면 아버지의 말씀 중에 귀담아 들을 말씀이,
내가 정말 가슴에 새겨야될 이야기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오십대가 되면 이럴 때 아버지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육십대가 되면 아버지의 말씀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더이상 아버지는 내 곁에 계시지 않습니다.

━━━━━━━━━━━━━━━━━━━━━━━━━━━━━━━━━━━━━━━━━━━━━━━

3/13 요셉공동체 예배설교 中 - 이상준목사님
(http://www.cgntv.net/cgn_player/player.htm?pid=228&bit=high&vno=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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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부정

Tools & Usage/ScraP 2010.03.1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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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은 천하를 얻고, 부정은 깡통을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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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여름 어느날 박 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의 정 주영 회장을 청와대로 급히 불러 말헀다.

" 달러를 벌어들일 좋은 기회가 왔는데 일을 못하겠다는 작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중동에 다녀오십시오. 만약 정 사장도 안 된다고 하면 나도 포기(抛棄)하지요."

정 회장이 물었다. " 무슨 얘기입니까? "

" 1973년도 석유파동 후 중동국가들은 달러가 넘쳐 주체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여러 가지 사회 인프라를 건설하고 싶은데,
  너무 더운 나라이다 보니 선뜻 일하러 가려는 나라가 없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일할 의사가 있는지를 타진해 왔습니다.
  관리들을 보냈더니, 2주 만에 돌아와서 하는 얘기가
  너무 더워서 낮에는 일을 할 수 없고,
  건설 공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이 없어 공사를 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겁니다. "

" 그래요, 오늘 당장 떠나겠습니다. "

정 주영 회장은 5일 만에 갔다 와서 다시 청와대에 들어가 박 정희 대통령을 만났다.

" 지성이면 감천이라더니... 하늘이 우리나라를 돕는 것 같습니다. "

박 대통령이 대꾸했다. " 무슨 얘기요? "

" 중동은 이 세상에서 건설공사 하기에 제일 좋은 지역입니다. "

" 왜요? "

" 1년 12달 비가 오지 않으니 1년 내내 공사를 할 수 있고요. "

" 또요? "

" 건설에 필요한 모래, 자갈이 현장에 지천으로 있으니 자재 조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요. "

"물은? "

" 그거야 어디서든 실어오면 되고요. 아니면 땅 밑으로 계속파면 물은 분명 있습니다. "

" 50도나 되는 더위는? "

" 뜨거운 낮에는 천막을 치고 자고, 밤에 시원해지면 그 때 일하면 됩니다. "

박 대통령은 부저를 눌러 비서실장을 불렀다.
" 임자! 현대건설이 중동에 나가는 데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모든것은 다 도와줘! "

정 회장 말대로 한국 사람들은 낮에는 자고, 밤에는 횃불을 들고 일을 했다.
세계가 놀랐다. 달러가 부족했던 그 시절,
30만 명의 일꾼들이 중동으로 몰려나갔고 보잉 747 특별기편으로 달러를 싣고 들어왔다.

사막의 횃불은 긍정(肯定)의 횃불이다.
긍정(肯定)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긍정(肯定)은 천하를 얻고, 부정은 깡통을 찬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인가 부정적인 사람인가??
문제가 있으면 답답하다.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만 보인다.
변명만 이야기하는 바보가 아닌 방법을 찾는 멋진 사람이 되어다오.

출처 - 남궁 석 前장관 '사회이동의 충격 원더랜드' 랜덤하우스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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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분별 43가지 방법(탁지원: 현대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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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성교회의 간판을 붙여도 성경에 있는 진리의 말씀보다 개인의 사상을 전파한다.
    미신적인 요소가 많다. 성경에 있는 말을 하면 무조건 이단으로 간주해야 한다.

02. 성경을 가감한다.
    (성경을 완전히 곡해하면서 자기들의 교파확장을 위하여 소책자 및 전도용 책자를 만든다)

03. 이단들은 거짓예언, 환상을 좋아하며 신도들을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04. 한때 교단의 교파에 몸 담았던 자들이 신흥교파를 만들어 낸다.

05. 하나님의 절대섭리를 인간의 자유의지로 조정하려고 한다.

06. 종말론 교리 중에 시한부 재림 및 후거와 재림일자를 못박아 놓는다.
    (성경의 마태복음 24장에 분명히 예수재림을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

07. 구원교리 중에도 하나님의 예정론을 부인하며,
    창조이전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08. 절기와 때 그리고 음식물에 대하여는 특히 율법적이다.

09. 이단들은 자기들만 구원 받았다고 주장한다.

10. 주관적 개인 체험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만 비밀로 주셨다고 주장한다.

11. 성경에 있는 말을 많이 인용하되 선지지나 사도들의 말을
    자기들의 교주의 말과 동등시 한다.
    그리고 자기들의 교리 정립을 위한 수단으로 삼는다.

12. 그들의 경전과 교리가 시시때때로 환경에 따라서 변한다.

13. 대부분의 이단들은 가정을 버리도록 유도하는 결과를 가져오며
    부녀자들과 청소년들을 유혹하여 노예취급을 한다.

14. 이단들은 거의가 다 과대망상 환자, 내리는 영웅주의나 인기주의에 심취해 있다.

15. 이단들은 분리주의자라고 자처한다.

16. 신흥이단들은 사랑을 외치는 팜플렛을 돌린다.
    전도지는 기성교단을 은근히 꼬집는 내용으로 꽉 차 있다.

17. 이단들은 언제나 도피할 성을 찾고 있으며 항상 마음이 불안하여
    나중에는 죽음도 불사하며 함께 망하는 것도 공동의 운명으로 알자고 강조한다.

18. 이단들은 새로운 신자들을 전도대상으로 삼지 않고
    오히려 기성교인들을 상대로 포교활동을 전개한다.

19. 이단들은 언제나 성경전체를 사용치 않고 성경의 몇 구절만 외워서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논쟁을 피하고 자기들 집단에 한번만 와 보라고 강조한다.

20. 대부분 사회지도층 인사 및 정계의 인사들을 영입하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금의 돈을 뿌린다.

21. 이단들은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프로그램을
    기성교회가 하지 못하는 것을 개발하여 포교활동을 전개한다.

22. 이단들은 처음에는 헌금을 강요하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는 서서히 자기들의 본색을 들어 내면서 자기들만이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기성교회에 헌금을 하는 대신에 자기들 집단에는 재산까지라도 팔아서 바치도록 강요한다.

23. 이단들은 성경에 없는 말들을 함부로 하면서
    또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4. 이단에 빠지는 자들은 교회관이 분명치 않기 때문에
    Para Church Movement에 지나치게 흥미를 느끼고 교회안의 활동이나 봉사는 거의 하지 않는다.

25. 이단들 중에 기복사상을 심취되어 귀신론이나 샤머니즘 사상만을 강조하는 교파도 있다.

26. 이단들 중에는 전인격적인 기독교 교육보다는
    사람에게 즉흥적 기쁨을 구하는 임기응변식의 전도를 하는 무리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7. 이단의 정의에서 밝힌대로 성도들의 신앙 즉 정통적 교리 및
    역사적인 정통성에서 이탈된 무리들은 이단으로 간주한다.

28. 이단들은 예수외에 다른 이름, 다른 창조주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단교주가 메시야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재림주라고도 하며 죽어도 부활한다고 외친다.

29. 시한부 종말설에 심취된 이단들은 학생들은 공부도 중단 하고 가정은 파괴 될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사회를 크게 혼란케 한다.

30. 이단들은 지역사회에 있는 교회들과 연합하여 교계의 생사하는 일을 기피한다.

31. 이단 교파의 교주들은 쏘맨쉽이 매우 강하다.

32. 이단파의 교주들은 성령의 불받은 종, 특히 은사 받은 종,
    특별계시를 받은 종으로 자처하고 있다.

33. 이단교파의 교주들 중에는 마귀의 힘을 빌어 병고치는 일을 자행하면서도
    ‘예수가 고치셨습니다’라는 말을 자주 인용하기도 한다.

34. 이단들은 666이나 14만 4천 등 숫자들을 자기의 편의대로 많이 사용한다.

35. 이단교파의 교주들은 거의 대부분 신학교육이 결여 돼 있다.

36. 이단에 빠진 무리들은 괴상한 행동이나 이상한 영음을 자기들만 받았다고 주장하며
    늘 영음만을 강구한다.

37. 이단파들의 카리스마적인 수법이나 행정 및 재산과 조직 관리는
    거의가 저들의 소속돼 있었던 이단 교파에서 배운 것이다.

38. 최근의 이단들 중에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및 삼위일체를 강요하면서도
    은사면에 더 치중하여 하늘의 비밀을 깨달았다고 강조하는 무리들도 있다.

39. 이단교주들은 과거의 전과기록이 있거나 사기성이 많은 것이 특성이며
    거짓말을 잘하는 습관이 있다.

40. 성경을 자기들에게 편리하도록 고쳐서 사용한다.

41. 이단들이 하는 상투적인 말은 “하나님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비밀을 알려주었다. 꿈에 보았다”라는 말들을 자주 사용하여
    초신자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버릇이 있다.

42. 이단의 무리들은 기성교계의 좋은 이름들을 거의 다 도용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에서는 “기독교나 국제 및 세계”라는 단어를 앞에 쓰고 있어서
    기성교계와 혼동을 일으키고 있다.

43. 이단들도 “깨어라”라는 말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지금 말세의 교회를 어지럽히며 혼란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고 있는 마귀들’을 대적하기 위해서
    모든 기성교회의 건전한 성도들은 참으로 깨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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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단에 관한 판별법을 종합하여 요약하면
이단무리는 지나친 시한부 종말론 사상에 심취하여 그 신비에 빠져든 무리들이다.
이들 이단 교주들은 성경외에 사상을 도입하여 엉터리 예언이나 점장이식으로
선량한 교인들을 유인하여 탐심을 채운다.
그리고 이들은 성경해석을 제멋대로 하며 건전한 교계를 혼란시키는 무리들이다.

이제부터 이단을 쉽게 구분하려면 사도신경 고백 부인외에 예수 십자가 대속과 부활,
그리고 성경을 다 믿지 않는 무리들이 교주를 신격화 시키면 이단으로 간주해야 한다.

그리고 말씀없이 지나친 은사에 매력을 느끼도록 유도하면 문제가 있는 것으로 간주해도 좋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은밀히 자칭 하나님처럼 심판주, 말세의 참종, 참어린양 등의 명칭이 따라다니면
반드시 이단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마지막 때에 교계를 혼미케 하는 이단무리들에게 현혹되지 않기 위해
건전한 교회에서 목회자들을 도우며 조용히 그리고 뜨겁게 성실히 신앙생활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할 때에 주님은 자기 눈동자 같이 사랑하는 양들을 지켜 보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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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Ⅱ

Tools & Usage/ScraP 2009.07.07 00:27




내가 되고자 하는 '아버지'라는 현실.
56점짜리 인생.

그래도 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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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TI 유형별 성경속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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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FP
- 활기차고, 의욕적이며, 관계에 대해 은사를 받음.
- 그들의 믿음을, 노래, 말, 찬양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을  가치 있게 여김.
- 설교단상 위에서 섬기는 중고등부 부장, 성가대 지휘자 등은
  복음전파, 가르침, 믿음, 나눔, 자비에 은사를 받음.
- 은사를 뜨겁게 의욕적으로 이행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우수함을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지만 거룩함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사랑이 필요함.
- 사실상 이런 유형은 모든 교회와 회당마다 있는데 자발성의
   체계가 요구되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하나님을 기다려야 함.
- 다른 이들이 창조자를 구할 때 하나님은 카리스마적으로 그들을 인도함.

  * ENTP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다윗-용사, 시인, 친절함, 감성적임, 73편의 시편을 지음.
     - 한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아,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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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FJ

- 사람을 포용하고 도우면서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주는 데 천부적 재능을 소유함.
- 자신의 시간과 돌봄을 드려 자신을 다른 이에게 헌신함.
- 목회자, 교사, 복음 전파, 자비를 베푸는 데 은사가 있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데 은사가 있으며, 자신과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과 교제해야 함.
- 생각을 말씀에 적용하며 (말씀에 대해 묵상해야 함) 뛰어난 영적 멘토를 줌.

  * ENFJ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에스더-은혜와 아름다움, 현명함. 바나바-“위로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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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J
- 이끌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나 조화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춰야 함.
- 다른 사람의 권위아래 있는 것을 배워야 하고 온화함과, 겸손함으로 이끌어야 함.
- 논리가 감성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가르치고 설교하고, 예언,
  훈계에 은사가 있으며 리더십과 의사소통 법으로 잘 알려진
  말씀의 해설자임. 회중들의 신념이 바뀌고 자신의 가르침을 따를 필요가 있음.

  * ENTJ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요셉, 느헤미야, 아비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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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P
- 세상과 말씀을 혼합하기 쉬운 이야기꾼, 또는 은유법의 달인이고
  다른 사람들을 교훈하기 위해 은사(언어, 개념적(conceptual)를 사용함.
- 유머감각, 엔터테이닝이 뛰어난데 너무 자신을 열면 이단에 넘어지기 쉬움.
- 음악적 은사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유용한 도움을 줌.
- 진리와 교리의 해설자. 설교와 가르침의 은사를 발휘하고 예언적인 은사가 있음.

  * ENTP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솔로몬, 미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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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TJ
- 교회의 기둥, 자신의 봉사에 적극적이고 믿음은 사실과 순종에 기초해야 한다고 믿음.
- 말씀의 원리를 설명하는 데 숙달되어 있으며 강한 신념으로 상세한 설교를 함.
- 교회의 전통에 충실하고 논리와 현실성과 역사에 대해
  필요를 느끼며 관리, 훈계, 리더십과 가르침에 은사를 활용함.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 그들의 신념이
  삶을 바꾸는 것이지 독선적이 되어선 안된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어야 함.
- 인내, 보살핌, 혼자 기도하는 데서 조화를 찾음.

  * ESTJ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마태, 마르다, 야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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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FJ
- 다른 이를 섬기고 일하는 것을 통해 헌신됨을 보여주고
  하나님과 다른 이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힘을 얻고
  봉사, 자비와 복음전파에 은사가 있으며 도움이 필요할 때 부르게 되는 사람임.
- 인간 관계를 잘 맺고 언제나 필요한 때에 적절한 말을 함.
- 영성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미숙한 이들을 돕는 것을 좋아함.
- 혼자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조화를 이룸.
- 전통적 교회에 예배로 모이는 성향이 있으며 정력적으로 이끌어 감.

  * ESFJ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스데반,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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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TP
- 용감하고 카리스마가 있으면서 약함도 함께 가지고 있으며 심사 숙고하지 못함.
- 때론 충동적이고 행동 지향적이며 또 논리적임.
- 소수의 사람만 스스로 교회를 찾고 헌신되었을 때는 홀로 자신을 기꺼이 희생함.
- 담대하고, 자신감에 차 있음.
- 자발적이고 하나님께 복종할수록 점점 안정되어 가는 믿음을 가짐.
- 말씀을 통독하고 묵상하는 데 훈련이 필요하고,
  지식을 적용할 때 기도와 겸손으로 해야 함.
- 그룹 미팅에서 혁신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그들의 믿음을 잘 나눔.

  * ESTP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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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FP
- 행동 지향적이며, 영적 삶에서 외적인 것에 초점이 더 맞추어져 있음.
- 다른 이의 필요를 보고 돕고 싶어하며 깊은 신학 강해를 하는 것보다 간증하기를 좋아함.
- 그들의 믿음을 말하기보다 삶으로 보여줌.
- 복음전파, 베풂, 자비, 다른 이와 공감, 관용, 자비로움의 은사가
  발견되며 하나님께 자신의 걱정을 빨리 털어놓고 하나님께 조용히 나아갈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안정을 위해 그들의 감정에 논리를 더해야 합.
- 하나님에 대해 친구 같은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있고, 예배 때 찬양 부르기를 좋아함.

  * ESFP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야곱, 막달라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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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P
-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갈구하고  대가를 위해서 자기희생도 할 수 있는 사람임.
- 엄청난 사랑을 지녔으며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 또한 큼.
- 정의의 향기를 지녔고. 친절과 배려를 중요하게 여김.
- 시편과 빌립보서를 읽을 때 안식을 찾을 수 있으며, 자비, 베풂, 그리고 가르침의 은사가 자주 발견됨.
- 창조주 하나님의 힘에 대해서 아는 것이 필요하고.
  섬김 뿐만 아니라 자기관리도 균형 있게 하는 사람임.
- 진리를 위한 사역들이 그들에겐 중요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과 감동을 주는 것을 좋아함.
- 많은 이들이 교회 조직이나, 성가대, 또는 주일학교 교사로 섬기고 있음.

  * INFP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모세,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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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J
- 영적인 성향이 발견되고 기도, 예배, 그리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중요시 여김.
- 많은 이들이 성직자, 교회 사역자, 또는 선교사로 섬기고 있음.
- 다른 사람의 아픔과 시련을 함께 해 줄 수 있는 사람임.
- 비난이나 불협화음에 민감함 기도와 영적인 여정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고 자비, 믿음, 그리고 가르침의 은사가 자주 발견됨.
- 느끼는 감정보다는 성경적 진리에 근본을 두는 것이 중요함.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부유한 내면을 나누는 것이 필요하고,
  믿음을 표현할 땐 담대함이 필요하며  '내면의 음성'은 사실에  근거해서 확인 될 필요가 있음.
- 영적인 신앙인들의 전기를 읽는 것을 즐기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조화와 사랑이 필요한 사람임.

  * INFJ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욥,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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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P
- 논리적 설명과 과학적 사실을 중요시 여기고
  자신이 믿는 것에 대해 이해와 목적을 갈망하며 외로움을 지님.
- 지식 그리고 가르침의 은사가 자주 발견됨.
- 선생, 해설자, 작가 등에 은사가 있으며 학적 작가나 해석가일 경우가 종종 있음.
- 정의가 이 사람에게는 아주 중요한 것이고  다른 사람과 함께
  그들의 믿음을 나누면서 균형이 잡혀가며 자기보다 높은 사람에게 순종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 박식한 토론과 설교를 중요시 여김.

  * INTP로 여겨지는 성경 인물
     - 사도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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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J
- 위대한 믿음, 헌신, 그리고 순교적인 인물이 될 수 있고 선교사적인 목적의식에 이끌리며
  어려운 언어나 외국의 음식, 또는 위험한 환경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편임.
- 성경을 읽고 해석하는 데 뛰어난 재능을 가지며 가르침, 선교,
  그리고 리더십의 은사가 자주 발견됨.
- 반성적이며 자주적이며 다른 사람과 함께 예배드림으로 균형 잡혀나감.
- 어쩔 때는 너무 독립적이어서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고
  주어진 명령과 그것에 순종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생각한 것을 체계화 시키려면 많은 어려움이 따름.

  * INTJ로 여겨지는 성경인물
     - 드보라, 도마, 사도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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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TJ
- 진리에 대한 욕심이 대단하고,  신비주의나 뉴에이지적 사고에 쉽사리 빠지지 않음.
- 하나님께 보수적, 전통적으로 나아가는 성향이 있고 교회나 회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이고,
  믿을만하고, 안정적이며, 헌신 된 사람임.
- 말로 떠벌리진 않지만 그들의 신앙과 신념을 사수하고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것을 따르며
  봉사, 분별력, 권고, 그리고 결성의 은사가 자주 발견됨.
- 너무 완고함을 고집하는 것보다는 자발적인 태도가 요구됨.
- 다른 이들과 함께 예배하는 것과 이른 아침의 기도로 균형 잡혀감.

  * ISTJ로 여겨지는 성경 인물
     - 디모데,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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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J
- 진리를 사수하는 동시에 훌륭한 겸손을 보일 수 있는 사람이고 뒤에서 안보이게 섬기고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며 다른 이들이 성공하는 것을 돕는 사람으로 현대판 선한 사마리아인임.
- "번아웃"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함.
  다른 이들을 설득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고,
  자비, 섬김, 그리고 베푸는 은사가 자주 발견됨.
- 혼자서 드리는 예배와 기도에 이끌리며 사고력을 요하는 설교를 들음으로써
  감정적 부분을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고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깊게 드리는 사람임.
-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양육과 상냥함은 좋은 선생이 되기에 충분함.

  * ISFJ로 여겨지는 성경 인물
     - 룻, 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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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TP
- 말을 할 때보다 보다 영적일 때 더 자유롭고, 실제적, 논리적이고,
  창조주에 관한 진리에 대해 이끌리며 자신의 독립을 포기하기를 꺼려함.
- 자신이 믿는 것을 열정과 신념을 지키고 사회나 청년사역에서
  섬기는 경우가 많으며 권고, 섬김, 그리고 부흥의 은사가 자주 발견됨.
- 위선적으로 교회만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음.  대부분 사회적 모임에 참여하길 꺼리고,
  옳고 그름에 대단히 민감한 사상가(Thinker)임.
- 예배와 기도를 하는 데에 있어 실제적이고 모범적 모델이나
  뛰어난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으며 말씀을 읽음으로써 자기 자신을 훈련시키는 것이 필요함.
- 진리를 호소력 있게 전할 수 있는 사람임.

  * ISTP로 여겨지는 성경 인물
     - 예후, 마가 (복음서를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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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FP
- 영적인 감정들과 생각들에 대해 조용하면서 깊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데에서 봉사하는 사람이며 자비, 선교, 그리고 베푸는 은사가 자주 발견됨.
- 흥미 있어하는 분야에 있어서 친구나 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이고.
- 대외적으로 섬기는 신앙인이며 조용히 동역해주는 배우자일 때가 많음.
- 기품이 있으며 겸손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의 아름다움을 사모함으로
- 교제와 편안함을 누리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오며 목자, 푸근한 (Father) 보호자, 지혜로운 인도자를 필요로 함.
- 기도와 예배를 매일 매일 드림에 있어서 자연스럽고 실천을 통해서 자신을 나타냄.
- 손님들을 초대하고, 격려의 노트를 보내길 좋아하며,
  공부를 주도해가고 하는 따스한 사람이지만, 세부적인 것들과,
  책임감, 또는 죄책감까지도 짊어질 수 있음.
- 자기 감정보다는 영적인 진리에 따라서 사는 것이 필요하고
   그들의 믿음에 논리를 부여함으로 균형 잡혀 감.

  * ISTP로 여겨지는 성경 인물
     - 마리아(마르다의 동생), 나사로,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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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
- 하나님의 사랑의 특성을 표현하는 것에 흥미 가짐.
  거룩함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사랑을 필요로 함.
  자신을 드려 헌신함-시간과 보살핌.

  목회자나 교직에 은사 있고 복음, 자비, 믿음의 사람들과 관계하는 데 은사를 지님.
  다른 이들과 기도하는 것을 좋아하며 아주 훌륭한 영적 멘토를 함.

  * 성경 속의 인물
     NF: 모세, 다윗, 예레미야
     ENFJ: 빌리 그래함, 제임스 케네디, 팀 라하예, 로이드 오글비, 처크 스미스, 로버트슨
     ENFP: 로버트 슐러, 찰리 스윈돌
     INFP: 모세,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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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
- 논리적 설명과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중요시 하고 제시해야 함.
   왜 그들이 믿는지를 찾기 위해 이해력을 추구함.
   논리적 논법을 통해 정확하게 해야 할 것 같음.
   조화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춰야 함.    

   논리가 감성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자신의 훈계와 가르침을 따라야 할 필요가 있음.
   진리와 교리의 설명자이며 설교, 가르침, 예언에 은사가 있음.
   종종 신학의 번역과 글쓴이이며 정의는 항상 가치 있는 이슈임.
   더 높은 권위에 겸손하게 순종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박식한 토론과 설교를 중요하고 가치 있게 여김.

  *  성경 속의 인물
      NT : 요셉, 느헤미야, 아비가일, 솔로몬, 드보라, 바울, 요한 사도, 도마
      ENTJ : 제임스 M 보이스, 존 맥아더, 찰스 스탠리, 빌 고타드, 아드리안 로저
                데이빗 제레마이야, 데이빗 호킹, 글로리아 코프랜드, 프레드 프라이스
      INTJ : 찰리 라이어, 엘리자베스 일리엇
      ENTP : 매튜 헨리, R.C. 스프럴, 잭 헤이포드, 베니 힌, 할 린지
      INTP : 존 번연, 존캘빈, 조나단 에드워드, C.S. 루이스, 디아트릭 본호퍼, 알렉산더 솔젠닛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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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
- 교회의 기둥이고 교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적이며, 믿음은 사실과 순종에 기초해야 한다고 믿음.
   교회의 전통에 충실하고 그들의 신념이 삶을 바꾸는 것이지
   독선적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어야 하며
   다른 사람을 섬기고 맡은 일에 헌신적인 자세로 임함.
   아직 미성숙한 사람들을 섬기고 돕는 것을 즐기며 전통적인 교회와 예배를 좋아함.
   신비주의나 뉴에이지에 쉽게 빠져 들지 않고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방법으로 하나님께 접근함.
   믿음직스럽게 흔들림이 없이 헌신하고 봉사, 훈계, 정리하는 은사로 섬기는 데
   좀 더 자발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으며, 너무 완고하지 않도록 하고
   성경의 실천적인 부분을 선호함.

  *  성경 속의 인물
      SJ: 마태, 아고보, 디모데, 마르다
      ESTJ: 버논 맥기
      ESFJ: 제임스 답손, 게리 스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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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 가장 교회를 스스로 찾지 않을 것 같은 유형(특히_STP);
   말씀 통독과 묵상의 훈련이 필요. 모든 걱정을 빨리 하나님께 털어 놓아야 함.
   일시적인 인생을 사려고 하지말고, 영적 진리로 살아야 하고.
   성경의 실용적인 부분을 선호하며 과거보다는 현재에 더 관심을 기울임.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을 경우, 믿음을 시험함.

  *  성경 속의 인물
      SP: 야곱, 예후, 베드로, 요한, 마가
      ESFP: 태미 페이 베커, 잰 크로치, 샌디 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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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for Fun] MBTI 낙시터에서 생긴 일


ISTJ 세상의 소금형
자기 준비물 철저히 준비
고기잡는 일에 조용히 몰두한다
계획대로 진행되길 원한다
약속시간에 정확히 모인다
잡은 고기의 반은 이들이 잡는다(다어상)


ISFJ 임금 뒷편의 권력형
입감을 분배해주고 친한 사람 옆에 자리를 잡는다
가족을 가장 챙긴다
쉬는 시간에도 혼자 일한다
남의 준비물까지도 준비하여 짐이 제일 많다
새벽 4시까지 김밥을 준비한다(봉사상)


INFJ
예언자형
낚시터에서 시를 썼다
낚시터의 정신적 지도자
잡은 고기를 분배해주고 자신은 빈손으로 온다
낚시보다는 자신의 관심사에 대한 의문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인도상)


INTJ 과학자형
자신의 판단에 따라 강행하고 결정을 주도한다
낭비(시간, 노력)를 용납하지 않음
낚시에 대해 이론 박사
비가 와도 강행한다
고기를 잡을 때까지 씨름을 하는 의지의 한국인(감투상)


ISTP
백과사전형
자신의 관심분야를 철저히 준비한다
입질에 따라 수종 파악과 낚시도구를 다루는 손재주가 탁월함
낚시대 고치고 바늘을 메주는 일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기술상)


ISFP 성인군자형
낚시보다는 요리를 담당한다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주변 청소와 자녀를 보호한다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
조용하고 따뜻한 미소를 보낸다(자연보호상)


INFP
잔다르크형
말없이 인생을 낚는다
잡은 고기를 다시 놓아준다
남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대의 명분에 기꺼이 희생한다(사고시 책임진다)
고래잡는 꿈을 꾼다
아름답고 이상적인 낚시대회 희망(희망상)


INTP 아이디어 뱅크
물때, 고기수종 그리고 자연의 이치에 맞추어 예언한다
생물도감을 가지고 왔다
날씨 기후에 대해 예측한다
고기를 못잡은 이유를 분석적으로 비평한다(연구상)


ESTP
수완 좋은 활동가형
낚시보다는 수석을 줍든지 고스톱판을 벌릴 가능성이 많다
바닷물 속에 다이빙하여 고기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
최고급 장비를 준비하고 있다(호인호걸)
다른 사람이 잡은 고기를 시식하는 역할을 한다(미식가상)


ESFP 사교형
복장이 화려하다
폭소와 유머를 제공한다
고기를 못잡아도 태평이고 같이 있는 것이 행복하다
낚시 만물박사
만취가 되어 TJ에게 욕먹고 FJ에게 업혀 온다
낚시장비보다는 노래방 기계를 들고 왔다(오락상)


ENFP
스파크형
낚시하다, 고동잡다, 수영한다, 일을 잘 벌린다
사람 사이에 얽힌 문제 해결사
남의 일을 내 일처럼 새로운 낚시방법을 개발 시도한다(개발상)


ENTP 발명가형
돌아올 때까지 가장 힘이 넘친다
낚시 계획이 등산으로 바뀔 수도 있다
생동감을 주고 정열적이다
낚시를 하다 문어나 갈매기까지 잡는다(희귀어상)


ESTJ 사업가형
낚시방법에 대해 시범을 보인다
낚시 및 진행에 솔선수범한다
좋고 싫은 것에 대해 솔직하고 화끈하다
작은 고기를 잡고도 허풍을 떤다(대어상)


ESFJ
친선도모형
풍어제를 지낸다(의례의식)
인간관계 결속의 호기로 삼는다
사람들의 이름을 가장 많이 부른다
고기를 가장 적게 잡은 사람의 고기를 대신 잡아준다
다른 사람 기분 맞추기에 바쁘다(화합상)


ENFJ 언변능숙형
사고나면 성금모금 선도
고충있는 사람의 상담자가 되어준다
카리스마적 기질로 설득력 강함
야유회 계획 수립
일복 많아 뒷치닥 거리 전문가
동기부여를 잘한다(정성상)


ENTJ
지도자형
오늘 잡을 고기 목표를 주입시킨다
업무를 분담시키고 고기를 놓치면 문책한다
낚시터의 감독관이 된다
낚시터까지 인솔자가 된다(지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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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350_090314
posted by D'oh!!!
  • 2009.05.30 21:3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vizi.com BlogIcon D'oh!!! 2009.05.30 21:41 신고

      INTJ요~
      비가와도 괴기잡는 의지의 한국인ㅋㅋㅋ
      사실 피곤해서 좀 졸았어요;
      맨앞에 앉아 졸려니 목사님께 죄송하긴한데 어쩔수 읍더란~ ㅜㅅㅜ

  • 미뇽 2009.06.01 12:59

    나는 룻!!!!!!!???????? 너무 맘에 든다~~ㅋㅋㅋㅋ

  • 에징 2009.06.02 09:14

    나는 미뇽언니랑 똑같은데ㅋㅋㅋㅋ
    인도상 !? 인도가야대나 ? 좋다좋다 !!! ㅋㅋㅋㅋ

  • 2010.08.18 13:4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jesus920 BlogIcon 현유 2010.09.06 11:18

    좋은 글 감사히 담아갈게요 :)

  • 믿음 2016.08.14 08:35

    정말 필요하고 찾던 내용이에요.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